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거리 위의 전시장을 만나보는 시간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그래피티는 거리를 넘어 전시장으로 들어왔고, 전시장은 거리 위에 새워졌다
거리를 지나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지나치는 셔터, 낡은 벽 등에는 항상 알 수 없는 그림이 그려져 있곤 했다. 그것이 ‘그래피티’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오래 되었지만, 찬찬히, 자세히 들여다볼 생각은 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피티는 이렇듯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하더라도 거리의 예술로서 오랜 시간 곁에 존재해 온 것이다. 그래피티는 우리의 낡고 닳아 이제는
by
박다온 에디터
2021.03.15
리뷰
전시
[Review] 낙서의 가치 - 스트릿 노이즈
선에 자아를 담다
Crash 작품 그래피티. 처음에는 ‘허세’ 가득한 사람들의 낙서로만 생각했다. ‘왜 공공기물을 훼손하지?’, ‘이왕이면 낙서하듯 그리지 않고 정갈하게 그리면 안되나? 그럼 더 보기 ’좋을‘텐데’ 그들의 의도를 이해할 수 없었다. 왜 컨버스가 아닌 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도로의 벽에 그렸을까. 어쩐지 무서운 느낌도 들었다. 그래피티를 처음 본 것은 홍대였
by
신재희 에디터
2021.03.14
리뷰
전시
[Review] 자유분방한 멋을 담아낸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나만의 그래피티를 만들어보고 싶다.
P.O.S.T 전시를 보기 위해 잠실로 향했다. 그동안 롯데월드몰에 자주 갔지만, 전시장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검색해보니 요근래에 새로 생긴 것 같았다. 남녀노소 수많은 사람이 오고가는 복합 쇼핑센터에 그래피티를 주제로 전시가 열리니 과연 어떨지 궁금했다. 주로 길거리를 거닐다 벽면에 그려진 그래피티를 봤지 전시장에서 본격적으로 그래피티를 감상한 적은
by
나시은 에디터
2021.03.14
리뷰
전시
[Review] 소리를 보다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눈 기울여 바라보자
영국 런던을 여행할 때, 벽에서 춤을 추는 작품들을 만난 적이 있다. 눈으로만 보는데도 다소 소란스럽고 시끄러운, 저들마다의 이야기를 쏟아내기 바쁜 모습이었다.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을 땐, 도시의 미관을 해친다는 오해를 가지기 쉽다. 하지만 그것들을 가까이 들여다보면, 무한한 생명력과 폭발할 듯한 자유를 느낀다. 혹은, 자유를 갈망하는 그들의 목
by
이민영 에디터
2021.03.13
리뷰
전시
[Review]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 울려퍼지는 무한한 가능성
거리의 예술이 피어나다
* Graffiti : 벽이나 그 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을 뜻한다. 스프레이로 그려진 낙서 같은 문자나 그림을 뜻하는 말로, 유럽에서는 이미 거리의 예술로서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총 12년 동안 학교에 적응하고 주입식 교육을 받으며 거대한 입시 시스템으로 들어가기 위해 서로 경쟁하고
by
정윤경 에디터
2021.03.13
리뷰
전시
[Review] 광장에서의 자유로운 외침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모든 존재의 정체성을 광장에 소환하는 예술, 그래피티
그래피티란 벽이나 그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을 말한다. 학교와 집만을 반복하는 단조로운 삶을 살아가던 내가 그래피티를 알게 된 계기는 <그래피티>라는 제목의 만화였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유명한 HUN 작가가 2004년에 발표한 초기작으로, 내가 웹툰을 봤던 당시에도 이미 몇 년이 지난 작품이었다. 만화의 경우
by
진금미 에디터
2021.03.12
리뷰
전시
[Review] 나의 이름을 벽에 새기다!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그래피티는 오히려 거리에 있어 빛나는 작품일 것이다.
[Review] 나의 이름을 벽에 새기다!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나의 이름을 벽에 새기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어원을 가진 그래피티는 거리의 예술로서 젊은 에너지와 기발한 상상력을 뽐내는 장르로 자리 잡았다. '그래피티'하면 '반항', '저항', '낙서'라는 키워드를 먼저 떠오른다. 그래서인지 그래피티하면 거친 이미지라고 정의 내려왔던
by
고혜원 에디터
2021.03.12
리뷰
전시
[Review] 전시, 대중친화적으로 변신하다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상업과 예술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던 전시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전시'라면 구색이 갖추어진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통상적이었다. 언젠가부터 예술은 '예술'이라는 한 단어로 지칭하기에는 사회문화와 그 이상의 많은 영역들을 포괄하고, 또 한데 어우러지는 경향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러한 영향이 전시 풍경에도 미친걸까. 잠실의 도심에 위치한 압도적인 높이의 롯데월드타워의 코 앞에 위치
by
지현영 에디터
2021.03.11
리뷰
전시
[Review] 쇼핑몰에서 그래피티를 본다면? - STREET NOISE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전시는 유명 그래피티 작가들의 작업을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Nick walker 그래피티(graffiti)는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graffito’와 그리스어 ‘sgraffito’에 어원을 두고 있다. 현대의 그래피티는 1960년대 미국에서 시작되어, 뉴욕 브롱크스 거리에서 낙서화가 유행하면서 본격화되었다. 그래피티라고 하면 주로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문자를 그리는 낙서가 연상되지만
by
도혜원 에디터
2021.03.11
리뷰
전시
[Review] 그래피티, 예술로서 그들이 보여줄 것들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특히 그래피티 작품에서는 누군가의 개입 없이 표현하는 사람의 생각과 의지가 온전하게 그리고 강하게 드러난다.
Prologue. 내게 그래피티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스프레이와 지하철, 얼룩이 묻은 작업복이다. 스프레이는 그림을 빠르게 그리기 위한 도구였고 지하철은 행위가 일어나는 장소였으며, 작업복은 정통적인 예술가와는 사뭇 다르게 슬럼가에서 주로 활동하는 행위 예술가에 가까운 인상을 준다. 이들이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도심의 공공 시설-지하철 승강장이나
by
차소연 에디터
2021.03.10
리뷰
전시
[Review]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PEOPLE / OBJECT / STREET / TAILORED
화려한 백화점 속에 웬 셔터가 있다. 그리고 공사장 굴다리처럼 그래피티가 덕지덕지 낙서로 뿌려져 있었다. 공사하다 만 곳 공간처럼 방지턱이나 철골 구조물들이 있지만, 전부 다 세련되게 있었다. 정적인 백화점에서 소란스러운 거리가 갑자기 등장한 것만 같은 대비감. 그 매력. P/O/S/T는 그래피티를 공간 전체로 느낄 수 있게 멋들어지게 만들었다. 기획과
by
최지은 에디터
2021.03.09
리뷰
전시
[Review]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뜻의 어원을 가진 그래피티(Graffiti)는 '거리의 예술(Street art)'로서 오랜 기간 젊은 에너지와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주었다. 낡고 오래된 생각들에 반(反) 하여 새로운 메시지를 전하고자 노력한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은 작품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새겨왔다. [STREET NOISE] 전은 단순한 낙서를 넘어
by
김규리 에디터
2021.03.09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