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일렉트릭 사운드가 빈약하게 느껴진다면 [음악]
풍요로운 사운드에 대한 도전
주변 사람들과 최신 K-POP 음악을 듣다 보면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최근의 음악들은 사운드적으로 비슷하다는 것이다. 특히 EDM 기반의 장르가 주를 이루며 메인 악기로 사용되는 신스 계열의 사운드가 실제 악기들에 비해 빈약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컴퓨터음악이 음악 시장의 메인으로 자리 잡은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비용
by
이호준 에디터
2023.05.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록
나를 미워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다
언젠가 아빠가 그런 얘기를 해준 적이 있다. 인생은 넓은 폭의 길을 따라 걷는 일인데, 아이가 그 길을 벗어나지 않도록 바깥에서 안으로 넣어주는 것이 부모의 일이라고. 내 걸음이 언제나 올곧을 수는 없고, 가끔은 그 길을 이탈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고. 그렇다면 부모의 영향력에서 벗어난 지금은 어떨까. 스스로 길의 가운데로 걸어가는 수밖엔 없겠다. 3주
by
정예지 에디터
2023.05.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기장 [1편] 솔직해지는 연습
단어와 문장들을 삼켰다가 메모장에만 조심히 풀어놓았다. 그러고나면 그것들은 맴돌다가 미래로 갔다
1. 솔직해지자 어릴 때 온갖 물건에 이름을 붙여주는 친구가 있었다. 가방과 필통, 지우개와 연필같은 사소하고 일상적인 물건은 물론이고, 그 날 잡은 방아깨비나 아끼는 물건에는 더 특별한 이름을 붙여주었다. 이를테면 ‘엘리자베스’ 같은 어린 나이에 생각하기에 가장 고급스러워 보이던 이름으로 말이다. 길쭉한 머리를 하고 폴짝거리던 어린 시절의 방아깨비 엘리
by
김인규 에디터
2023.05.03
작품기고
The Artist
[비일비재] 뮤지컬 is my life (하)
뮤지컬 "맘마미아"를 보고 난 후
작가 노트 보면서 일어났던 일을 만화로 표현하다 보니 리뷰를 쓴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게 바로 소 뒷걸음치다 쥐 잡는 격인가?! 고유층의 문화라고 생각했던 뮤지컬이지만, 평범한 우리네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다음에도 꼭 좋은 기회 있을 때 관람해 보고 싶다. [illust by 섭아트]
by
이형섭 에디터
2023.05.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 삐끗했어 [문화 전반]
우리는 삐끗하지 않으려고 엄청 노력한다. 매 순간 정신 똑바로 차리며 열심히 세상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어릴 때부터 배운 세상 살이 법칙이다.
책상 위에 있던 인형을 우연히 바닥에 떨어뜨렸다. 그 순간 떨어지는 모습이 굉장히 낯설었다. 그 누구도 잡아주지 못한 채 내 곁에서 멀찍이 멀어져 가는데, 이상했다. 굳이 표현하자면 처연해 보였다고 해야 할까? 동시에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 힘 없이 물러가는 모습이 내 어떠한 넘어짐과 비슷해 보였다. 그때 그 추락하는 인형을 보며, 이러한
by
신유정 에디터
2023.05.02
작품기고
The Artist
[풀잎 잡화점] 꽃과 봄
꽃을 바라보며
[illust by 김민지] 한참 바라봅니다. 활짝 핀 꽃들과 우거진 녹음을 보며 생동하는 기분을 느낍니다. 여러분은 어떤 순간이 기억에 남았나요?
by
김민지 에디터
2023.05.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체 무엇이 예술일까? -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 [영화]
어쩌면 예술은 약간의 농담일 수도 있다.
2018년, 소더비 경매에서 한 작품이 낙찰되자마자 파쇄된 일이 있었다. 사전에 특수 제작된 액자에 파쇄기가 들어 있어 원격 제어로 그림을 갈아버린 것이다. 예술의 상업성을 비판하려 했지만 파쇄기의 오작동으로 그림은 반 정도만 파쇄되었고, 그 해프닝을 통해 오히려 작품의 값이 더 올라버렸다. 이런 파격적인 행보를 보임에도 여전히 베일에 싸인 작가, 뱅크
by
김지연 에디터
2023.05.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 [사람]
내가 당신을 기억한다는 증거
영화 <중경삼림>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경찰 233은 연인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지 30일째 되는 날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 거리의 한 술집을 찾는다. 그곳에서 그는 금발 머리에 선글라스를 쓴 의문의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 그가 술에 취해 잠이 든 그녀의 근처를 밤새도록 맴도는 동안 5월의 첫날이 밝아오기 시작한다. 나는 아침 6시에 태어났다. 2분
by
윤채원 에디터
2023.05.01
리뷰
PRESS
[PRESS] ‘오차’라는 ‘유령’에 계속해서 손을 내밀 수 있다면 – 양지예 장편소설 ‘1미터는 없어’
“존재는 그 흔들림에 의하여 유일하다”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계속되어온 ‘미지(未知)’에 대한 도전은, 인간이 가진 지식과 사회의 수준을 조금씩 또는 획기적으로 높여왔다. 이와 함께 우리는 ‘불확실’의 영역에 있던 많은 것들을 나름의 이론과 근거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기에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사용하고 있는 것들-예컨대 ‘m(미터)’와 같은 단위-도 사실은 오랜
by
김효중 에디터
2023.05.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들의 죽음이 크게 다가오는 이유가 무엇일까
대중문화가 가진 이외의 영향력
4월 20일 새벽, 보이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 활동하던 가수 문빈이 전날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발표되었다. 경찰은 그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였고, 그의 소식에 많은 팬들이 슬퍼하였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사옥에 故문빈의 추모공간을 만들었고, 그와 친한 동료들이 그곳에서 남긴 편지들이 꾸준히 목격되고 있다. 한국에서
by
윤지원 에디터
2023.05.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흔한 이별의 유일성 - 이름 없음
이별은 흔하다. 우리는 사랑하는 존재를 떠나보낼 일이 너무 많다.
1. 흔한 이별 이별은 흔하다. 우리는 사랑하는 존재를 떠나보낼 일이 너무 많다. 사람의 마음은 불완전해서 외로움에 거리를 해메고, 사랑하면서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들고 서성거린다. 관계에는 알게 모르게 파열음이 그어지고 함께를 꿈꾸던 약속들은 흩어진다. 마음뿐만 아니라 우리 몸은 약해서 쉽게 노화되어 낡아버리고 종종 질병과 고통에 시달린다. 세상에는
by
김인규 에디터
2023.04.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낯선 조우
낯섦과의 낯선 조우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들로 가득하다. 온갖 적응해야 할 것들 사이에서 분투하다 문득 제풀에 지쳤다. 생각은 많은데 말은 없네, 혹은 생각이 많아서 말이 없네. 둘 중 무엇이 더 어울리는 말인지 모르겠다. 어쨌든 둘 다 내가 자주 듣는 말 중 하나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말라는 말에 ‘알고 있어.’, ‘그래야지’ 답하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상처 주지 않
by
고민지 에디터
2023.04.29
First
Prev
196
197
198
199
2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