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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번에도 봉준호가 운전하는 버스에 몸을 맡겨봐도 괜찮아 [영화]
베스트 드라이버, 봉준호
<미키 17>(2025)은 <기생충>(2019) 이후 봉준호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이다. 6년 전 <기생충> 개봉 첫날 밤, 혼자 극장에 가서 영화를 관람했었다. 블랙 코미디를 전면에 내세우던 영화는 순식간에 스릴러를 넘어 호러로 장르를 탈바꿈했다. 끊임없이 고조되는 서스펜스는 극도의 공포감을 자아냈다. 하마터면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극장을 뛰쳐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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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에디터
2025.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비로소 인간으로 변태하는 순간의 조각들 [미술]
종교로부터 벗어나기 시작한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인간에 대하여
17세기에서 19세기까지의 변화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비로소 인간으로 변태하는 순간의 조각들'이라 칭할 수 있다. '변태變態'는 번데기가 나비와 같은 성체로 변할 때 쓰는 말로, 인습적인 생각을 '번데기'에 비유했을 때 그것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인식의 흔적들을 '변태하고 있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글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자연'은
by
이예린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삶의 터전인가, 흔들리는 돛단배인가 - 세일즈맨의 죽음 [공연]
< 세일즈맨의 죽음 > 이 전하는 메시지, 무대와 연결 지어 생각하기
세종문화회관에서 <세일즈맨의 죽음>을 관람했다. 전공 수업 텍스트로만 읽었던 희곡을 두 눈에 담는 신선한 경험이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무대 중앙에 위치한 ‘집’이었다. 불안정하게 조립된 집에서 따뜻한 사람 냄새는 맡을 수 없었다. 외려 폐허의 케케묵은 냄새를 풍기는 부엌, 식탁, 옥상 그리고 윌리와 린다의 침실에서 적막의 먼지가 일었다.<세일
by
정영인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아직도 이런게 너무 좋은데 - 꽃보다 남자 [드라마/만화]
소신발언 하겠습니다. 제 인생작은 꽃보다 남자인걸요.
특기는 드라마 정주행하기, 취미는 콘텐츠 서칭.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미디어 중독자로 살아가며, 콘텐츠를 너무 사랑해 문화콘텐츠학과를 목표로 공부하고 결국 입학까지 하게 된 진성 콘텐츠 덕후, 나의 이야기이다. 이런 내게 콘텐츠 추천, 인생작 소개는 입을 근질거리게 하는 질문임이 틀림없다. 맞다. 그런 질문을 듣자마자 나는 눈에 생기가 돌고 입에 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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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네? 저보고 연기를 하라고요? [문화 전반]
평범한 대학생의 고군분투 연기 도전기
내가 속해 있는 연극 동아리는 작품마다 하고 싶은 팀을 지원할 수 있다. 난 그동안 조명팀, 무대팀, 기획팀을 거쳤고, 마지막으로 남은 팀이 배우팀이었다. 우리 동아리는 2년 동안 활동하고 졸업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4번째 연극이 나의 마지막 연극이었고, 모든 팀을 도전해 봐야겠다는 초심을 다잡으며 배우팀에 지원했다. 배우 합격 소식을 들은 이후 난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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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선민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자취의 발자취 [문화 전반]
설렘으로 시작한 독립이, 외로움을 거쳐, 익숙함에 이르는 과정. 그 시간이 영화 <트루먼 쇼>처럼 생중계되고 있었다면 아마도 영화의 주제는 ‘그럼에도 자취하세요’ 였을 것 같다.
처음은 왠지 모르게 애틋하다. 첫눈이 내렸다는 소식은 우리를 설레게 하지만 두 번째 눈이 내린 것은 기삿거리도 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인지 첫 독립생활도 애틋하다. 설렘으로 시작한 독립이, 외로움을 거쳐, 익숙함에 이르는 과정. 그 시간이 영화 <트루먼 쇼>처럼 생중계되고 있었다면 아마도 영화의 주제는 ‘그럼에도 자취하세요’ 였을 것 같다. 나만
by
김가온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제는 죽지 않는다 [문화 전반]
우리나라 지역영화제 살펴보기
지역영화제는 대중적인 관심도나 수익은 크지 않아도 영화 산업 내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다. 일반 극장에서는 만나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장이자, 지역 사회의 정체성과 같은 관광 행사가 되기도 한다. 관객들은 제작자와 직접 만나 소통하고, 각종 부대 행사들을 즐길 수도 있다. 팬데믹, 시대적 변화 등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영화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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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에디터
2025.03.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액션 영화 하나 영업할게요 - 익스트랙션2 [영화]
용병 타일러 레이크의 생사를 오가는 구출 고군분투기
액션 영화 시청은 일종의 명상과도 같다. 때론 참을 인 세 번으로도 풀리지 않는 분노가 있는 법. 그럴 때는 격노하지 않고 적들과 대치하는 신이 넘쳐나는 작품 하나를 틀고 이렇게 대리 만족을 한다. ‘내가 당신의 멱살을 잡을 수는 없으니까요. 밉다고 사람을 쳐서는 안 되겠지요. 마음으로는 벌써 몇천 대나 때렸지만 도무지 분이 풀리질 않아 저기 저 주인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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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희 에디터
2025.03.12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인생의 찬미를 그림에 녹여냅니다, 이나무 작가의 세계
제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제 육체가 관뚜껑에 들어갈 때까지 저의 그림이 세상에 필요로 해지고, 계속 불리는 것이었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인생을 찬미합니다, 이나무 작가 -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생에 대해 찬미하자’는 마음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아트워크를 진행하고 있는 이나무 작가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인생에 대해 찬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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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름 에디터
2025.03.12
문화는 소통이다
정정, 반론보도
[정정보도] [PRESS] 인간이 자꾸만 비극을 보는 이유 - 만선
[PRESS] 인간이 자꾸만 비극을 보는 이유 - 만선 기사의 내용을 정정합니다.
국립극단의 2025년 3월 10일 (월) 오후 12:07 요청으로 [PRESS] 인간이 자꾸만 비극을 보는 이유 - 만선(링크) 기사의 내용을 정정합니다. 기사 내용에서 등장인물 이름이 잘못 기재된 부분이 있어 정정 실실이 → 슬슬이 범치 → 범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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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3.1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터너에서 모네, 고흐까지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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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3.1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피아노로 맺어진 인연
Piano man : Shigeru Kyo
피아노와의 첫 만남 세상에 태어난 지 4년째 되는 날, 엄마 손을 붙잡고 어디론가 걸어갔다. 도착한 곳은 인천의 아파트 단지 내에 있던 작은 피아노 학원이었다. 학원의 이름은 '예음 피아노', 커다란 피아노 의자에 앉아서 내 몸의 3배 정도 되는 큰 피아노의 열쇠 구멍 위, 건반 하나를 눌렀을 때 공간을 가득 채운 '도'라는 소리는 나에게 말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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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하 에디터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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