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백마 탄 왕자님은 없다 - Sex and the City [드라마]
네 여자의 우정 이야기
섹스 앤 더 시티는 1998년부터 2004년까지 6시즌에 걸쳐 방송되었던 미국 드라마로, 뉴욕에 거주하는 4명의 여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들은 3~40대 싱글로 쇼핑, 연애, 결혼, 성생활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주인공 캐리는 자신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칼럼의 주제로 삼는다. 섹스 앤 더 시티는 싱글 여성의 삶, 연애, 우정을 소재로 삼은
by
오지윤 에디터
2020.12.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노래하는 여자들 [음악]
소리는 진동이 되어 수없이 벽을 때리다가 끝내는 무너뜨릴 것이다. 노래는 그렇게 우리를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음악과 소음을 다른 것으로 인식하고, 또 새로운 음악을 창조할 수 있는 존재는-적어도 지구에서는-인간이 유일하다. 우리는 음악을 들으며 공감하고,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다. 하지만 수많은 노래, 음악 중에서도 우리에게 특히 더 깊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는 법이다. 내 생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음악들, 아픔과 절망을 위로하고, 나를 대
by
이고은 에디터
2020.12.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 모두의 사랑,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Félix Gonzàlez-Torres)' [시각예술]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가 우리에게 보여준 사랑은 절대 그'만'의 사랑이 아니었다.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Félix Gonzàlez-Torres(1957-1996) "쿠바, 뉴욕, 이민자, 유색인종, 동성애자, 에이즈" "개념미술가, 현대미술의 신화적 아이콘, 예술가들의 예술가"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를 소개하는 짧디짧은 키워드이다. 위쪽에 나열된 키워드 몇몇은 어떻게 보면 대중들의 관심을 끌 만한 자극적인 단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by
유소은 에디터
2020.11.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도 나이가 든다 : '우리 둘(Deux)' [영화]
사랑이란 현실과 타협해서는 안 되는 어떤 성역처럼 여겨지곤 한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 사랑은 단순히 ‘이상’을 좇는 것 이상의 무게를 지닌다.
우리는 종종 시간에 무뎌지고 마모된 삶을 성숙하다고 표현하곤 한다. 시간은 모든 것을 바꾸고 사람 또한 예외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나이 듦을 성숙함과 연관 짓는 것도 여기에서 기인할 것이다. 그렇지만 시간만이 우리의 마음을 완전히 자라게 하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는 조금 이르게, 또 누군가는 조금 느리게 세상과 마주하는 법을 배운다. 시간이 흐르면서
by
이고은 에디터
2020.11.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 'Sexy or Sexist?' - 여성재현이미지의 역사 [시각예술]
여성에 대한 차별적 재현은 언제부터 존재했던 것일까? 미를 대표하는 여성의 몸에 대한 이데올로기적 인식 변화를 가장 잘 반영하는 매체는 바로 미술이다. 미디어 매체가 등장하기 이전 여성을 재현하는 방식을 들여다보면 그것이 얼마나 남성 중심적 사회적 요구를 잘 반영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 "Sexy or Sexist" 지난 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릴리 콜린스 주연작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는 현재 한국 콘텐츠 Top 4위에 오르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에서 마케팅 회사를 다니는 에밀리가 상사 대신 프랑스 파리로 인사이동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by
정다경 에디터
2020.10.10
칼럼/에세이
칼럼
[씨코드] 수상한 자판기 - 필름로그 x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필름로그 x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지속 가능성
일회용은 정말 일회용일까? 1. 필름로그 업사이클링 카메라 일회용 카메라가 돌아왔다. 디지털카메라의 발전으로 사양산업이 된 필름 카메라는 시간이 흘러 밀레니얼 세대에게 주목받았다. 밀레니얼 세대는 제한된 횟수, 불안정한 촬영, 낮은 화질을 새로운 매력으로 느껴 필름 카메라를 찾았다. 저렴한 가격과 가벼운 무게를 가진 일회용 카메라는 쉽게 접할 수 있었고,
by
김용준 에디터
2020.10.09
오피니언
미술/전시
예술로 생각하기 - 투명사회 X 롭 프루이트_긍정사회의 이면에 대하여
롭 프루이트는 색색의 그라데이션으로 다양한 그림을 그렸다. 2011년경의 Faces시리즈는 나중에 “The Suicide Painting”으로 발전되는데, 이 과정을 한병철의 투명사회와 함께 이해해보고자 한다. 한병철의 투명사회는 투명함이 서로를 신뢰할 수 있는 사회, 정치, 경제를 만들어낸다는 믿음 아래 자발적으로 스스로를 전시하며 디지털 통제사회를 완
by
임지선 에디터
2020.10.05
리뷰
영화
[Review] 영화 '프란시스 하'를 보고나서
Ahoy sexy!
*** REVIEW *** 영화 <프란시스 하> 상영관에서 나오면서 벅차오르는 감정으로 지나가는 아무나 붙잡고 이 영화 꼭 보라고 외치고 싶은 영화들이 있다. <프란시스 하>가 그랬다. 영화를 보던 도중, 프란시스의 나이가 나오자 나는 자세를 고쳐 앉고 더 깊숙이 몰입했다. 27살, 프란시스는 나와 동갑이었다. 나이는 숫자일 뿐 거기에 얽매이지 말자 라고
by
정선민 에디터
2020.10.0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신기술과 공존하기 - ② 연구방향성과 대상의 재정비
단어 '산업혁명'의 소멸을 가져올 발전 속도에 따라
초등학생 때 나는 글짓기나 사생대회 중 선택을 하라고 하면 그림을 그리는 쪽이었다. 특히 과학상상화에서는 투명한 반구의 물체로 보호된 인공물체 안에서 공중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사람없이 레일 위를 달리는 자동차가 필수 요소였다. 그 모습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자율주행차의 현재 위치를 보면 구글 웨이모, 포드, GM, 벤츠 등은 레벨4 연
by
박나현 에디터
2020.10.0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신기술과 공존하기 - ① 노인 인지
연구대상에서부터 제외된 사람들
최근 <청년세대의 노인 인식>이라는 주제의 연구용 인터뷰에 응답한 적이 있다. 나름 소외 이슈에 대해 신경을 쓰는 편이라고 생각했으나, “알고 있는 노인 복지 정책이 있느냐?”는 질문에 할 말이 없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날이라 그 때문일 것이라 생각하고 머리 속을 뒤적여보았으나 집에 가는 길에서까지도 마찬가지였다.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인간은
by
박나현 에디터
2020.09.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Netlfix & Watcha. 인기 절정의 작품 - 대기화면 [문화 전반]
못 해도 대기화면이 인기 순위 부동의 1위라는 말은 안 나와야 한다.
히키코모리, 속된 말로 방구석 찐따라는 낙인이 찍히던 사람들이 이제는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보이는 기이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 방구석에서라도 살아남기 위해서 하릴없이 문화 콘텐츠를 찾아 떠돈다. 연간 성장률 평균 21%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한 OTT 산업이 이를 증명하며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 중 한 명으로서 나는 왓챠를 애용하는데 어떤 이는 넷
by
김상준 에디터
2020.09.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결핍투성이 가족의 종말 막기 프로젝트 [TV/드라마]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히어로들은 어딘가 이상하다.
* <엄브렐러 아카데미>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얼마 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시즌2가 공개되었다. ‘마스크’, ‘헬보이’ 등으로 알려진 다크 호스 코믹스의 그래픽 노블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드라마는 초능력을 가진 남매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엄브렐러 아카데미 1989년 어느 날, 임신하지 않은 43명의
by
최은민 에디터
2020.08.1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