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개념으로 사고하고, 선택으로 완성하다 -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
문과들을 위한 SF. '인간다움'이란 결국 무엇일까?
Synopsis 해안가의 작은 항구 마을.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져 매일 같이 미군 기지의 전투기 소리에 불안감이 고조된 그곳에서 3일간 실종되었다 돌아온 남편 '신지'는 아내 '나루미'조차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채 어린아이처럼 변해버린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한 할머니가 일가족을 살해하고 자살하는 참혹한 사건이 일어나고, 심지어 마을에선 원인을 알 수 없
by
이중민 에디터
2021.08.1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저는 그냥 '잘'살고 싶어요
대학에 막 입학했던 나는 동아리 면접장에서 혹시 질문이 있느냐 묻는 선배들에게 이렇게 물었다. ‘선배들은 꿈이 뭐예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그들에게 눈치를 살피며 말을 덧붙였다. ‘그냥 궁금해서..’ 질문에 악의가 없는 것을 확인한 선배들이 멋쩍어 하며 입을 열었다. ‘공무원 준비할 계획이야.’ ‘나는 직업 군인.’ 그들은 서로의 꿈을 처음 듣는지 서
by
고연주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나에게도 하는 고백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계속 걷되, 나를 믿고, 무겁게 생각 말기.
이 책은 52명의 예술가 한명 한명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이야기다. 어느 한 줄 낭비되는 문장이 없었다. 생각의 결을 두드러지게 보여주려 노력했다. (중략) 여기 등장하는 모두가 우리와 닮은 구석을 한두 가지쯤은 지니고 있으니, 거부감 없이 그들의 문장에 스며들 수 있을 것이다. 조금 낯선 말이나 문장을 발견하면, 그것대
by
서지유 에디터
2021.06.26
리뷰
PRESS
[PRESS] Should have p.p 병자들을 위한 책 - 도서 '선택 설계자들'
세련된 단어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이 책은, 모든 인류가 겪고 있는 should have p.p병의 고통을 덜어낼 수 있는 진통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Should have p.p 병자들을 위한 책 소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의 주인공인 노라 시드는 끔찍한 하루를 보내고 자살한다. 그녀는 가난하고, 더이상 용기를 가질 힘조차 남아있지 않다. 이 절망적인 마음을 당장 털어놓을 이도 없다. 심지어 그 날 아침에는 그녀의 고양이가 불의의 사고로 죽었다. 그때의 노라는 죽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했고, 그래서 그날
by
손진주 에디터
2021.06.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1980년 광주의 봄, '오월의 청춘'들의 선택 [드라마/예능]
드라마 ‘오월의 청춘’이 보여주는 애도의 윤리
KBS2 드라마 <오월의 청춘>이 얼마 전 종영했다. ‘1980년 봄 광주, 다가올 역사의 소용돌이를 알지 못한 채 저마다의 운명을 향해 뜨겁게 달려가는 청춘들의 휴먼 멜로드라마’라는 소개처럼 이 드라마는 역사적 사건이나 영웅적인 인물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이 어떤 의미가 될지 짐작조차 못 한 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이
by
정다영 에디터
2021.06.15
리뷰
도서
[Review] 패션과 자기표현: 우아한 규칙과 깨트림 속에서 자신을 선택하는 즐거움 - 사토리얼리스트 맨
‘패션은 행복해지기 위한 도구여야 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어야 한다.’
이 책을 읽게 된 건 평소 명사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잘 모르는 분야의 명칭과 용어들에 대한 흥미는 곳곳에서 자극받는데, 패션도 그중 하나다. 특히 시간을 머금고 있는 의복들의 명칭을 궁금해한다. 박물관에 걸려 있고 시대물에 나올 법한 의상들, 어디서 본 적은 있지만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잘 모르는 옛 장신구의 이름 같은 것들. 멋지게 각 잡힌
by
신성은 에디터
2021.05.19
리뷰
도서
[Review] 확신에 차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최소한의 원칙과 제안 - 사토리얼리스트 맨
내가 입는 옷에 대한 매너를 지키는 법
우리 엄마는 옷에 대해 공부하신 분은 아니지만, 어릴 적부터 패션에 대한 감각이 있다는 칭찬을 받고 살아오셨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의 취향이 잔뜩 들어갈 수밖에 없었던 나의 초등학생 때 사진을 보면 나름 독특했던 옷을 소화했던 것 같다. 그 당시에는 엄마가 아침마다 골라준 옷이 싫다며 징징대고 울었던 몇 장면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러나 지금 돌이켜 다시
by
조우정 에디터
2021.05.14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집단 Esquisse 2
나는 어떤 신발을 신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한승민(Han SeungMin) 집단 : Choice, Group and Door 2021 디지털 이미지 Digital Image Seoul 우린 매번 관계의 문을 여닫습니다. 그 문 너머가 어디가 될진 내가 선택하기도, 선택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곳에 걸어 들어갈지, 어떤 신발을 신을지 결정하는 것은 어쩌면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이 아
by
한승민 에디터
2021.05.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노매드 랜드' 그리고 노마드 [영화]
떠나는 것도, 떠나지 않는 것도 선택이니까.
아마 개봉 날이었을 것이다.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가 절실했고, 마침 보고 싶던 <노매드 랜드>가 상영 시간표에 있었다.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 외에는 영화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었다. 영화가 내게 큰 숙제를 안겨줄 줄은 더더욱 몰랐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나고, 영화가 작품상, 감독상 등을 휩쓸 때까지 제대로 끝마치지 못하고 한참을 밀려버
by
임채은 에디터
2021.05.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쓰고 달아, 달고 써 - 위저드 베이커리 [도서]
‘단 모든 마법은 자기에게 그 대가가 돌아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 2월 스포츠계에서 시작되어 연예계로까지 번진 이른바 ‘학투(학교폭력 미투)’로 한동안 세간이 시끄러웠다. 특히 학투 논란은 과거의 시제로 고발되는 성격을 띠기 때문에, 연예 기획사나 소속 협회의 대처 방식 또는 첨예한 진실 공방 등 다양한 쟁점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과거의 일을 개인과 사회가 ‘책임’지는
by
윤희지 에디터
2021.04.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래야만 한다! [도서/문학]
만약을 꿈꾸고 있다면, 이렇게 외쳐야 한다. 그래야만 한다!
"내가 만약 다른 선택을 했다면 인생이 달라졌을까? "내가 그때 그 주식을 샀으면 난 부자였을텐데!" "내가 그때 널 사랑한다고 했으면 우린 이뤄졌을 텐데!" 만약, 내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좀 더 행복했을 거야! 당신, 혹시 오늘도 만약을 꿈꾸시나요? 그런데 사실 만약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떨 것 같나요? 다른 선택으로 인한 두 번째 인생 따위
by
박소희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하지 않을 것을 선택할 권리 - 필경사 바틀비 [도서]
필경사 바틀비, 허먼 멜빌, 1853
필경사인 바틀비는 자신을 고용한 변호사의 요구를 여러 번 거절한다. 유별나고 기상천외한 요구들은 아니었다. 서류 검토, 간단한 심부름, 질문에 대한 대답과 같은 그것들은 명령하기에 무리가 되지 않는, 화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상례와 상식에 의거한 요구들’이었으며 심지어 소설 말미에서의 바틀비는 자신이 고용된 이유이자 필경사의 본분이라 할 수 있는 필사까지
by
김수이 에디터
2020.12.19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