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Mix tape vol. 1; 상상의 나래 [음악]
잠 못 드는 밤, 당신을 위한 선물
난 음악 없이 못 사는 그런 사람, music is my life를 주장하는 사람이다. 이유를 물어본다면 답은 하나다. 기분의 변환점을 줄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그리고 기분이 너무 좋을 때 균형이 잡힌 마음으로 돌아가는데 음악이 역할을 대신해준다. 나는 좋아하는 음악을 선정할 때 가사보다는 멜로디를 우위에 둔다. 중독적인 멜로
by
임민하 에디터
2021.07.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아트센터 인천 - 라흐마니노프의 겨울 [공연]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과 교향곡 2번
아트센터인천은 호수에 정박한 배처럼 송도 워터프런트 호수에 깊숙이 맞닿아 있다. 센터의 뒤편이 호수를 향해 있고 정문은 송도 센트럴파크를 바라보고 있는데, 앞쪽으로 챙이 달린 덩어리 같은 모양 덕에 호수를 등지고 앉아 있는 두꺼비를 연상케 한다. 공연장 내부는 두꺼비 뱃속보다는 조개 입 속을 더 닮았다. 그날의 프로그램은 <작곡가 시리즈 - 라흐마니노프1
by
노상원 에디터
2021.07.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세상이 멸망하는 날, 초능력이 발현된 사람들 - 꿈 일기 (1)
만약 꿈에서 초능력이 발현된다면?
평소 공상을 즐기는 사람인지라 틈날 때마다 나만의 세계를 창조하고, 그 안에서 시간을 보내곤 한다. 주로 판타지 장르의 영화, 드라마, 웹툰의 영향을 많이 받은 덕분인지 현실과 동떨어진 제 2세계의 일을 그려냈다. 이러한 상상의 여파로 종종 드라마틱한 판타지 영화가 펼쳐지는 꿈을 꾸곤 했다. 때로는 좀비나 귀신같은 허상의 존재가 나타나기도 했고, 때로는
by
최수영 에디터
2021.06.14
리뷰
PRESS
[PRESS] 걷다 보면 괜찮아질 거야
독특한 상상력과 담담한 문체로 건네는 위로
낙이 있으면 괴로움도 있고 최근에 에세이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예전에는 에세이란 누구나 금세 쓸 수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 막상 써보니 그렇지가 않았다. 에세이는 어려운 글이었다. 나에게는 너무 익숙한 일상에서 소재를 찾아내는 것, 매일 반복되는 삶에서 겹치지 않는 이야기를 선보이는 것, 평범한 소재를 그럴듯하게 풀어내는 것까지도. 남다른 시각으로 일
by
박경원 에디터
2021.05.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림책 뜯어먹기 Part.2 – 지각대장 존 [도서]
나는 지각하지 않는 학생이었다
나는 지각하지 않는 학생이었다. 지각하지 않았던 10대를 돌아보며 :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손에 쥐는 이유 학창시절 생활기록부의 개근상과 모범상이 ‘성실’하고 ‘모범적인’ 학생으로 점철되었던 나의 10대를 상징하는 바다. 나는 때때로 이 증표들을 자랑스럽게 여겼고 나의 정체성 중 큰 부분을 이곳에 자발적으로 부여했다. 하지만 20대로 들어섰던 즈음을 기점
by
윤희지 에디터
2021.05.21
리뷰
전시
[Review] 영화와 만난 우주적 상상력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전시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그곳을 떠나기까지, 끊이지 않는 반가움과 익숙함
웬만한 미술이나 그림 애호가가 아니라면, 전시장을 들어섰을 때 ‘어, 저거!’ 라는 반가운 감탄사를 내뱉기는 좀처럼 쉽지 않다. 그만큼 전시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익숙함의 감각이다. 그리고 다수의 관객은 이 ‘좀처럼 찾을 수 없는 익숙함’을 찾으려 바쁘게 움직인다. 한 전시장에 한 두 작품 있을까 말까한 유명 작품들 앞에만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
by
강민정 에디터
2021.05.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손상된 세계를 상상하는 일 [미술/전시]
살아있는 생물만큼이나 인공물이 많은 시대, 우리는 생명을 가진 존재들을 넘어 인공물과 맺고 있는 관계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삭제의 정원(Garden of Delete) 기간 | 2021년 3월 31일 - 5월 30일 장소 | 바라캇 컨템포러리 마이클 딘 “삭제의 정원” 3월 31일부터 5월 30일까지 바라캇 컨템포러리에서 마이클 딘의 개인전 “삭제의 정원”이 열린다. 마이클 딘은 영국 태생의 작가로, 2016년 터너 상 최종 후보로 선정되기도 한 국제적인 작가다. 인공물과 생
by
곽수아 에디터
2021.04.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가 상상하는 그 세계에 관하여: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도서/문학]
"나는 최초의 조우자였지."
어려서부터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를 상상하길 좋아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이러니하게 소설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오히려 다채로운 감정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시집을 더 읽은 것 같다. 그랬던 내가 최근 들어 소설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 바로 SF 장르 소설 때문이다. <지구에서 한아뿐>이라는 정세랑 작가의 책으로 SF 소설에 입문한 이후 자연스럽게 김초엽
by
고민지 에디터
2021.03.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김초엽 작가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도서]
어쩌면 당신도 한 번쯤 그려봤을 세상
어릴 적부터 그랬다. 지구에서 태어나서 지금도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지만, 가끔은 가본 적도 없는 우주를 떠올리며 무언가 설명하기 어려운 고독한 기분을 느끼곤 한다. 분명 태어나서 지금의 나이가 되기까지 매해 한순간도 건너뛰지 않고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 시간이 담긴 사진을 보며 어색한 기분을 느끼기도 한다. 희미해져 버린 나
by
정서영 에디터
2021.03.16
리뷰
영화
[Review] 우리는 정말 먼 곳을 상상하며 정말 가까운 곳에 서 있었다. - 정말 먼 곳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공감과 연대로 '가장 가까운 곳'을 척박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네마프로젝트2020’ 선정작, <정말 먼 곳>은 서울에서 겪은 성 소수자에 대한 차별에 지친 진우가 딸인 설이와 함께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아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림을 그리던 그는 강원도 화천의 양떼목장에서 일하며 그의 과거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 속에서,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멀어져
by
박세나 에디터
2021.03.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추억 보존 방법
금이 가지 않은 추억과 새로워지는 추억
추억 보존 방법 내 상상 속에서 곱단이는 더욱 요요해지고 - 박완서, 그 여자네 집 中 추억의 장소 1호: 옛날 동네 유치원 시절을 보낸 동네 골목은 나에게 넓은 길이었다. 여름이면 친구네 마당에서 풀을 만들어 물놀이를 했고 겨울이면 유치원 가는 길에 한 켠에 쌓인 연탄을 툭툭 건들기도 했다. 어른들이 큰 집게를 들고 조심스레 옮긴 연탄은 아이들의 발길질
by
장미 에디터
2021.02.16
리뷰
전시
[Review] 책이 있는 공간과 공기는,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라스트 북스토어
책들의 전시 기획과 전시 방법을 통해 사유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
전시를 본다는 것 자체는 나에게 또 다른 경험을 선물해 준다. 사람은 대부분 비슷한 공간에서만 머무는 시간이 긴데, 전시회는 그러한 평범한 날들을 탈피시켜준다. 시원하게 트인 공간 안에서 몇 발자국만 앞으로 서서히 이동하면 참신한 기획의도를 바탕으로 펼쳐진 매력적인 풍경들을 마주할 수 있다. 언제나 그러듯, 이번 전시회도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K현대미술관
by
조우정 에디터
2021.02.10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