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왜 영어 공부하면 '프렌즈'를 보라고 할까? [드라마]
영어 공부를 할 때 프렌즈가 자주 추천되는 이유, 그리고 프렌즈를 재미있게 본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또 다른 작품들
몇 살이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엄마가 날 직접 씻겨줬을 정도로 어렸던 때였다. 목욕을 마치고 나서, 내복으로 갈아입은 나는 머리를 말려달라고 엄마를 찾아갔다. 어둑어둑한 안방에 TV만 켜져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단체로 웃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엄마의 웃음소리도 들려왔다. TV 화면 속 알록달록해 보이던 외국인들. 시트콤 특유의 엉
by
채수빈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빼앗길 수 없는 나의 ‘RAMS’ - 램스 [영화]
혹독한 아이슬란드의 겨울, 양 없이 지내야 하는 살벌한 두 형제의 이야기
* 이 글은 영화 <램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기 얼음과 불밖에 없는 아이슬란드에서 양에게 희망과 절망, 인생까지 건 농장 사람들이 있다. 그중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볼스타다르 농장에는 40년 넘게 대화하지 않는 두 형제가 산다. 그들은 양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아내도 자식도 없는 그들에게는 서로가 유일한 이웃이자 가족이지만 사이가
by
조유리 에디터
2025.03.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꽃 한 송이에서도 행복을 찾길 원한다면 [문화 전반]
에피쿠로스가 말하는 행복
“우리는 단 한 번 이 세상에 태어나며 두 번 태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우리는 그 다음에 영원한 시간을 통틀어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항상 제때를 놓치고 일을 뒤로 미루며 단 한 번도 미래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 주저하는 동안 그렇게 생은 흘러가버린다.” - 에피쿠로스 진정으로 행복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요즘
by
김승아 에디터
2025.03.0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뒤-다시 돌아보기 [셀프 큐레이션]
제자리 걸음인 것 같은 현재의 길을 바라보기
막연한 두려움이 들 때가 잦아지고 있으나 그 두려움의 원천을 알 수 없다. 이 방향성을 잃은 시기를 나는 나의 슬럼프, 즉 하락세라고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바라보기 위해 내가 지금까지 써왔던 아트인사이트의 글을 나열해 보고자 하며 나의 길을 되새겨보고자 한다. 이는 나조차 나를 모르며 어느 곳에도 안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방황
by
변의정 에디터
2025.03.05
리뷰
공연
[Review] 똥통에 빠진 진실과 연민을 구원하라 - 연극 '구미식'
나는 이 글을 통해, 이 작품의 이야기를 내던지는 대신 잘 정리하여 서랍에 보관하고자 한다.
연극 '구미식'은 부산스러운 자극들에서 느끼는 불쾌감과 공감에서 파생된 슬픔을 느끼게 했다. 작품을 감상하면서 몇 차례의 감정 변화를 겪었다. 처음에는 삐딱한 자세로 폭포수처럼 이야기를 쏟아내는 이 작품 앞에서 소외를 느끼고 묘한 짜증과 불편함을 느꼈다. 그리고 역시 관객이 듣는지 안 듣든지 상관없이 작품이 읊조린 몇 마디에 이상한 공감과 슬픔에 휩쓸렸다
by
이승주 에디터
2025.03.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마음의 안과 겉 - 마음의 오지 [도서/문학]
마음 속 수많은 마음들, 그 중 하나
프랑스의 시인 조에 부스케는 그의 저서 <달몰이>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하지만 내 생각들은 말이 되기를 원치 않았던 것 같다. 혹은 나 스스로 입 다물기 원했는지도. (...) 인간의 사고는 단어들과 맞바꿔지면서 흔해빠진 초상화가 된다." 언어가 사고를 짓누르고 사고가 언어를 추동한다. 그리고 언제나 그 경계가 모호하다. 나라는 사람의 안과 겉을 그
by
유민 에디터
2025.03.0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오스트레일로드 ④ - 길 위에서 보낸 시간 [여행]
호주 시드니 여행기 4화
호주 = 티라노사우르스 이 글의 제목을 오스트레일‘로드’라 지은 이유는 간단하다. 호주가 넓어도 하도 넓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넓은 곳에 도로가 다 깔려 있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 방 한쪽 벽에 붙어있었던 세계지도에서 호주는 뭐랄까 티라노사우루스의 얼굴 같았다. 유럽-아시아-아메리카로 이어지며 세계에 위용을 떨치는 북반구에 비해 남반구는 홀쭉하기 그지없
by
안태준 에디터
2025.02.26
리뷰
공연
[Review] 꿈에서 눈길을 돌려둔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 저수지의 인어
개인의 경험과 연결지어져 더욱 감명 깊었던, [저수지의 인어]
극이 시작될 즈음 처음 느낀 것은 우울감이었다. 고도비만에, 늘 같은 자리에 목석처럼 앉아 티브이만 보는 아버지를 둔 철수의 집을 들여다본 내가 느낀 감상은 아픈 가족과 함께 지내본 사람은 누구라도 느꼈을 만한 미묘한 우울과 고독이었다. 흐르는 바다가 아닌 탁한 저수지에 빠져드는 듯한 기분을 주었던, 그래서 더 특별했던 공연 [저수지의 인어]는 그렇게 시
by
윤소영 에디터
2025.02.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영원히 남을 이름에게 [사람]
당장 내일의 내가 너무 기대된다. 얼마나 많은 세상과 인사할지 기대하며 오늘도 잠에 든다.
이름을 걸고 하는 일에는 무게가 실린다. 평소 자주 사용하던 단어하나도 조심스러워진다. 어떻게 글을 써야 오해가 없을지, 어떻게 해야 내 진심이 전해질지 많은 고민을 하며 글을 썼다 지웠다 한다. 무서운 마음도 든다. 원래도 세상을 잘 믿지 못해 세상에게 나를 잘 들어내지 않는다. 그런 내가 이름을 걸고 글을 쓰는 에디터일을 한다니, 놀랍다. 새로운 경험
by
차윤서 에디터
2025.02.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기댈 곳, Wonderwall [음악]
오아시스의 명곡 'wonderwall'의 가사 속 가장 인상적인 구절을 통한 개인적인 성장의 이야기
올해 늦여름, 영국의 유명 밴드 오아시스(Oasis)가 재결합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음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록밴드의 전설로 여겨지는 그들의 재결합 소식이 반갑게 들려왔다. 그 기쁨에 힘입어 오아시스의 여러 곡을 듣던 중, 한 곡이 유독 귀를 사로잡았다. 바로 이번 글의 제목으로 차용한 오아시스의 "Wonderwall"이다. 1995년 발매된 (What'
by
박유진 에디터
2025.02.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짧지만 깊게 바라보다, 단막극으로 보는 세상 [드라마]
단막극 입문자들에게 추천하는 단막극들
2025년 현재, 각종 OTT 플랫폼과 제작사들의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다. 최근 공개되어 화제를 몰고 있는 작품들만 잠깐 들여다봐도 그 장르와 형태가 무척이나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겠다. 태종이 아닌 그의 왕비 원경왕후에 초점을 맞춘 역사물 <원경>, 웹툰 원작, 화제의 여성 학원물 <선의의 경쟁>,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매력의 전문직물
by
허희원 에디터
2025.02.14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길티 플레져'(Guilty Pleasure) [공연]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지킬앤하이드는 대한민국의 명실상부 '국민 뮤지컬'로 자리잡은지 오래되었다. 모두가 한 번쯤 들어본 넘버 '지금 이 순간', 믿고 볼 수 있는 스타 배우들, 인간의 이중성이라는 흥미로운 주제. 그래서일까, 지킬앤하이드는 많은 이들에게 입문용 뮤지컬로 추천된다. 그렇지만 나의 첫 관극 후기를 한 줄로 말해보자면 이렇다. ‘이해할 수 없는 명곡의 대잔치’.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지킬앤하이드는 대한민국의 명실상부 '국민 뮤지컬'로 자리잡은지 오래되었다. 모두가 한 번쯤 들어본 넘버 '지금 이 순간', 믿고 볼 수 있는 스타 배우들, 인간의 이중성이라는 흥미로운 주제. 그래서일까, 지킬앤하이드는 많은 이들에게 입문용 뮤지컬로 추천된다. 그렇지만 나의 첫 관극 후기를 한 줄로 말해보자면 이렇다. ‘이해할 수
by
채수빈 에디터
2025.02.13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