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양면성과 모순에 대하여, 모스크바 서핑클럽 '저공비행' [음반]
모스크바에서 서핑을 탈 수 있을지 의심했다. 하지만 모스크바 서핑클럽의 음악은 모순적이고 모호하기에 더욱 환상적인 타국의 정취였다.
정취(情趣)란, 깊은 정서를 자아내는 흥취를 의미한다. 특별한 감상을 자아내는 시간이나 장소를 두고 사용되어 ‘봄의 정취’, ‘타국의 정취’ 등으로 쓰인다. 정취는 구체적인 감상이기보다 모호한 연상에 가깝다. 봄의 햇살, 공기, 온도, 냄새까지 엮인 복합적인 감정은 정취라는 한 단어에 포함된다. 정취는 다른 시공간에 대한 연상이 아닐까 생각한다. 정취에
by
김용준 에디터
2021.03.2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2 - 교육 불평등, 위기에 놓인 아이들에게 '썩은 동아줄'을 내어주다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불평등’. ‘불평등’이라는 단어만큼 우리 사회를 대표하는 키워드가 있을까? 지역, 소득, 젠더, 의료, 정보, 교육 등 다양한 범주에 걸쳐 있는 우리 사회의 불평등들은 마치 ‘고질병’처럼 쉽게 나아지지도 않을뿐더러 일상 속에서 우리를 매일 괴롭히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와의 불편한 ‘동거’가 길어지면서 사회 곳곳에선 각종 제약과 제한으로 굳게 닫혀버린
by
남윤서 에디터
2021.03.26
리뷰
공연
[Review] 각자의 자리에서도 이어질 수 있다는 믿음 - 이소라 온라인 콘서트
온라인 콘서트에 대한 편견이 깨진 순간
부푼 꿈을 안고 당도한 기회의 땅 서울에서 나를 가장 흥분시킨 건 공연을 자주 접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에서만 보던 뮤지션의 음악을 한 공간에서 라이브로 듣는 경험은 어떤 사람이든 금세 매료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 음원으로 듣는 음악의 음질이 괜찮은데도 공연을 통해 눈앞에서 들으면 음악을 듣는 일상적인 행위가 완전히 새로운 의미로 다가
by
진금미 에디터
2021.03.22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슬픔이 그칠 때까지
그저 기다리며
illust by loa 발끝에서 차오르는 서러움을 뒤로하고 무겁게 내딛는 발걸음을 따라 슬픔이 함께 걷는다. 긴 시간 동안 소리 없이 따라온 슬픔은 더 깊고 검게 스며들어 비와 함께 흘러내렸다. 온몸에 쏟아지는 슬픔을 견디지 못해 슬픔의 얼굴을 보려 고개를 들었을 때는 산산히 부서져 어둠 속에서 눈물을 머금은 무수한 슬픔을 마주할 수 있었다. 그 작은
by
윤수현 에디터
2021.03.22
작품기고
The Artist
[세상을 바라붓] 타오르는 청춘
잔나비, 작전명 청춘
"선포한다, 작전명 청-춘" 글: 잔나비, 작전명 청춘/ 사진: 잔나비 트위터(@BandJannabi) '청춘'이라는 말은 그 뜻처럼 모두에게 마냥 푸르른 의미를 갖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도 있지만 젊음을 이유로 '아픔'으로 표현되는 시련이 푸르른 봄바람이 될 수는 없는 것처럼 말이죠. 잔나비의 '작전명 청춘'이라는 곡은 청춘을
by
박주희 에디터
2021.03.18
리뷰
전시
[Review] 힙하게 전시회를 즐기는 법
MZ세대가 힙하게 놀 수 있는 그래피티 전시, STREETNOISE
전시회는 보고 싶지만 어렵다. 혹은 명화 재해석형 전시회에 질렸을 수 있다. 그럴 때는 그 중간 지대의 전시회가 무엇일지 고민하게 된다. [STREET NOISE]는 바로 그 중간 지점에서, 힙하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STREET NOISE]는 단순한 낙서를 넘어서 하나의 장르가 된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통해 팝
by
연승현 에디터
2021.03.1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이제 넥슨과 놀지 마세요 - 플레이
우리가 사랑했던 넥슨의 게임들은 어디로 가버린 걸까?
처음 게임을 하던 때를 떠올린다. 내가 어렸을 땐 주변에 놀만한 것들이 많지 않았다. 그렇다고 내가 나이가 엄청 많다는 뜻은 아니고;; 그냥 환경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다. 일례로 당시 우리 집 TV에는 채널이 고작 4개밖에 없었다. MBC, KBS, SBS, EBS 등 공중파 방송이 우리가 볼 수 있던 TV 채널의 전부였다. 투니버스 같은 케이블 채널은
by
이중민 에디터
2021.03.14
리뷰
공연
[Preview] 산다는 건 신비한 축복 - 이소라 온라인 콘서트
산다는 건 신비한 축복 분명한 이유가 있어
내 일상은 삶 전체와 분리할 수 없을 만큼 예술로 빼곡히 채워져 있다. 좋아하는 책, 음악, 영화로만 60평의 건물을 가득 채운 영화평론가 이동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의 에세이 <파이아키아, 이야기가 남았다>에서 유독 공감한 문장이 있다. 삶에는 많은 진창과 구덩이가 있지만 그래도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느끼게 해주는 것들 중에는 분명 음악도, 영화도,
by
진금미 에디터
2021.03.06
리뷰
도서
[Review] 존엄성 수업 - 반짝이는 존재의 비밀
존중받으려면 존중해야 하는 것들
인간의 존엄성은 본래, 인간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존재 가치가 있으며, 인격은 가치 있고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는 이념을 말한다. 심지어 우리 나라의 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라고 규정되어 있다. 실제로 우리 인간들은 그저 인간이라는 이유로 다른 동물, 식물 등과는 구별된 삶을 영위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동물
by
정윤경 에디터
2021.03.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TMBP 10. 새로 태어나는 순간
TMBP시리즈 마지막 글, 기타의 세상에 처음 태어난 나에 관해 썼습니다. 그동안 이 시리즈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언제 새로 태어나는가, 그 물음은 이슬아로부터 출발한다. 작가 이슬아가 매일 자정 넘어 에세이 한 편을 메일함으로 보내주는 뉴스레터 ‘일간 이슬아’에서 그는 꿈에서 깬 순간을 새로 태어난다고 보았다. 숙면은 새사람이 되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다. 푹 자고 일어나면 어느새 새로워진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순간 같기도 하고 영원 같기도 한 낮잠 속에서
by
홍비 에디터
2021.03.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글을 쓰며 동시에 적어 내려간 나의 희망, 나의 비전
동계방학, 아트인사이트와의 현장실습. 그 8주간의 여정
- 동계방학, 아트인사이트와의 현장실습. 8주간의 여정 - 현장실습을 통해 달성하고자 한 목표 및 계획 불과 1년 전이었던 2020년 2월, 예술 분야에서의 커다란 비전을 지녀왔던 나는 아트인사이트를 처음 만났고, 문화예술 플랫폼이자 언론 담당 기관으로서 유의미한 송출이 이루어지는 이곳에서 4개월간의 에디터 활동을 해나갔다. 그리고 4개월간의 활동이 끝난
by
최세희 에디터
2021.02.20
리뷰
영화
[Review] 빛과 철 - 모두의 비밀이 부서진다
염혜란 / 김시은 / 박지후 압도적 액팅의 드라마
두 여자가 한 교통사고로 남편들을 잃었다. 희주의 남편은 죽었고, 영남의 남편은 2년째 의식불명.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희주는 우연히 영남을 맞닥뜨리고, 영남의 딸 은영은 희주의 주위를 의뭉스럽게 맴돈다. 하나의 사건, 각자의 이유, 조각난 진실. 빛과 빛, 철과 철이 부딪치던 그날 밤의 비밀이 밝혀진다. **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가해자가 피해자
by
최지은 에디터
2021.02.19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