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생이라는 박물관의 니케 [미술/전시]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의 인생은 승리했다
여행은 흔히 인생에 비유된다. 여행은 많은 불확실성을 수반한다. 예기치 않게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할 수도 있고, 경유지에 발이 묶일 수도 있고, 경로를 모두 수정해야 할 때도 있다. 여행과 같은 우리 인생에서도 불확실성은 발생하고 때로 우리는 이것을 실패의 징조라고 생각한다. 여행을 떠난 당신이 파리에 도착한다면 루브르 박물관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 방문
by
김은빈 에디터
2024.07.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그맣고 수많은, 우리의 삶 [도서/문학]
경험하지 못한 삶을 상상하게 만드는『리틀 라이프』
강렬한 『리틀 라이프』의 표지 글을 쓰기 위해 손을 떼기도 무겁다. 글을 쓰기 전 끝도 없이 고민하게 했다. 그 무거움의 주인공은 한야 야나기하라의 『리틀 라이프』다. 『리틀 라이프』는 2015년 출판된 장편소설로 맨부커상과 전미도서상에 공동 최종 후보작에 오르고 많은 출판사에서 노미네이트 되었다. 책을 알게 된 경위는 매우 심플하지만 강렬했다. 그 때문
by
변의정 에디터
2024.07.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성공을 향한 여정에서 발견한 '나만의 길' [영화]
승자와 패자뿐인 세상에서 '나다움'을 외치다.
인류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위인부터 위기의 상황을 반전시키는 슈퍼히어로까지. 영화는 종종 승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러나 영화 <미스 리틀 선샤인> 속 등장인물들은 전부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직장과 사랑을 전부 잃고 자살 시도를 한 삼촌, 책 출판에 고난을 겪는 아빠, 마약 복용으로 양로원에서 쫓겨난 할아버지 등. 이 영화는 승자가 아닌 패자에
by
양진서 에디터
2024.07.0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인생에서 영화 처방이 필요한 순간 - ‘엔딩까지 천천히’ 이미화 작가
25건의 영화 처방 편지
‘인생 영화’를 논하기란 참 어렵다. 인생은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이다. 그때 좋았던 영화가 남은 인생 내내 좋을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인생 영화’보다 인생의 어느 순간에 딱 필요한 영화가 있다고 말하는 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 '영화 처방사'로 불리며 오랫동안 영화를 곁에 두고 글을 써온 이미화 작가는 인생에 영화가 필요한 순간을 잘 아는
by
김소원 에디터
2024.07.04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뱅크시의 모든 것을 파헤친 전시, 리얼 뱅크시 [미술/전시]
뱅크시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공식 인증된 국내최대규모 전시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는 사회 문제와 파격적인 주제를 주로 다루는 작가다. 영국 브리스톨을 중심으로 시작해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우크라이나, 팔레스타인, 아프리카 말리 등 세계 곳곳의 거리와 담벼락, 지하도 등에 그래피티 작품을 남기며 대중의 시선을 끌었다. 현재 뱅크시는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얼굴 없는 예술가
by
이소희 에디터
2024.07.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가브리엘, 누군가의 이름으로 3일을 살아간다는 건 [예능]
김태호 PD의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도파민이 가득한 세상에서 쉼표를 만들어주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대중들이 원하고 궁금해 할 만한 소재('타인의 삶')까지 가져감으로써 대중성을 가져가려고 하는 점도 엿보인다.
재미와 감동 타이틀 모두 가져간 김태호 PD와 이태경 PD의 예능 김태호 PD와 이태경 PD가 야심 차게 준비한 예능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예능 제목과는 좀 다른, 마치 다큐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타이틀 같았다. JTBC에서 6월 21일 금요일에 첫 방송한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72시간 동안
by
양유정 에디터
2024.07.0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누가 정상인이고, 누가 비정상인인가? - 펀치드렁커드 [만화]
언젠가 이겨낼 그 단 한 번을 위해.
새롭게 읽을만한 웹툰이 없는지 무한히 스크롤을 내리다가, 어딘가 익숙한 그림체의 한 작품에 시선이 걸렸다. 제목은 <펀치드렁커드>. 제목의 뜻을 바로 이해할 순 없었지만 묘하게 끌리는 느낌에 작품을 눌러봤다. 작가의 이름을 보자마자 익숙한 이유를 알았다. 작가 이름은 ‘고태호’. 그리고 나는 이 작가의 이전 작품들을 굉장히 인상 깊게 봤었다. <방백남녀>
by
곽미란 에디터
2024.07.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마니아가 대중을 선도한다 [드라마/예능]
마니아 장르가 대중의 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시대
뭐든지 뒷북이 가장 무서운 법이다. 나는 최근에 공개된 지 벌써 몇 개월이나 지난 <크라임씬 리턴즈>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당장 노트북을 덮고 추리 예능을 재생하고 싶다는 욕망과 싸우는 중이다. 직접 추리를 하는 것은 약하지만 남들이 추리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과 방탈출만의 스토리텔링에 흥미가 많았던 나는
by
임유진 에디터
2024.07.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럴 땐, 미타테 마인드로 살아보자! [미술/전시]
미타테 마인드를 2시간가량 배우고 느끼다 나온 전시장 밖의 첫 발자국은 내게 새로운 시각을 선물해 준 것 같았다. 전시장 밖을 나와 본 다양한 것들이 조금 유쾌한 상상과 함께 곁들여져 보였다.
검은 고양이인 줄 알고 카메라를 당겨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바람이 불자 검은색 비닐봉지가 날아갔고 내 검은 고양이도 사라졌다. 머쓱하다. 일상을 살다 우연히 본 물체가 갑자기 다르게 보일 때 혼자 피식 웃곤 한다. 떠다니는 구름이 커다란 곰인형 같기도 하고, 건너는 횡단보도는 피아노 같아 괜히 주위를 살피며 아무도 모르게 콩콩 뛰어보기도 한다. 애벌레
by
황수빈 에디터
2024.07.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문화예술의 성지, 런던 [미술/전시]
런던 방문학생의 문화예술 발자취
런던은 감히 문화예술의 도시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미술관, 박물관, 전시, 길거리 예술이 잘 갖춰져 있다. 얼굴 없는 화가라고도 불리는 뱅크시부터, 고전적이지만 아름다운 서점들, 영화 촬영지, 그리고 국가에서 운영하는 영국박물관과 내셔널 갤러리까지. 대표적인 것들만 나열했는데도,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영국 생활 3주 차, 모든 문화예술을 접하진
by
안윤진 에디터
2024.06.30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처음과 달라서 미안해
처음에서 시간이 흐른다는 것
[illust by 움움] 처음에는 의욕이 넘치고 모든게 새로운 시작이었는데 시간이 흐르다 보니 하나 둘 씩 처음과 다르게 내가 원하는 모습과도 다르게 향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땐 괜찮아, 괜찮아 나에게 위로 한 번 건내어주고 다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by
김채은 에디터
2024.06.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과거의 물길을 트는 법, 바다의 뚜껑 [영화]
'바다의 뚜껑'은 고요한 바닷가 마을에서 조우한 마리와 하지메의 우정과 상처의 회복을 그린 작품이다. 삭막한 도시의 삶에 지친 마리, 그리고 화재 속에서 자신을 구해준 할머니를 여의고 깊은 상흔을 안게 된 하지메, 이 둘이 함께 꾸려가는 자그마한 빙수 가게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동네에 대한 기억이다. 과거에 살았던 곳은 여전히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지만, 그 추억을 다시 경험할 수 없다는 건 아쉽다. 마리와 하지메 모두 자신의 추억이 담긴 것들에서 상실감을 느낀다. 마리는 변해버린 고향을 보고, 하지메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마음 속에서 떠나보내야 한다는 사실을 마주하고.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의 속
by
오금미 에디터
2024.06.30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