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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나의 소설을 읽고 나의 입력값을 초월하여 [도서]
제1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고전소설 위주로 읽어왔던 나는 문득 요즘 글은 어떤 경향인지, 어떤 문체가 눈에 띄는지 궁금해졌다. 이런 경향성을 모른채 과거의 문학만 보면 과거의 사람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난 가장 따끈따끈한 문학, 제15회 젊은 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샀다. 총 7편의 소설을 한 달에 걸쳐 야금야금 읽어나갔다. 젊은 작가들의 유려하고 단단한 문체가 가득 담긴 글
by
강혜경 에디터
2024.05.3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전 주로 여행을 가는 편입니다." [여행]
여행은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준다. 이번 여행에서 느낀 건, 삶은 계주가 아니라 마라톤이었다. 앞만 보고 질주하는 것이 아닌, 주변도 둘러보고 스스로 호흡을 조절해가며 비로소 완주하는 마라톤.
24살 4학년, 졸업 영화를 준비하는 어느 날이었다. 졸업을 하기 위해 달려야 하는 마지막 하이라이트, 작품의 계주. 좋은 결과를 받겠다는 단 하나의 목표로 앞만 보며 온 힘을 다해 뛴다. 하루가 다르게 시간은, 결과도 모르는 미래 앞으로 나를 쫓아가게 만든다. 습관처럼 버릇처럼 태생이 그랬던 것처럼.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현재 인생의 한 번뿐인 삶 자
by
황수빈 에디터
2024.05.31
작품기고
The Writer
[소설] 인어공주와 마법의 거울
바다를 누비다 신비로운 발견을 한 인어공주, 그녀의 인생을 뒤바꾼 작지만 큰 순간
프롤로그 아름답고 깨끗한 바다에서 피어난 꽃처럼, 바다 왕국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서서히 발전해 나갔다. 그 중심에는 왕국을 통치하는 지혜롭고 아름다운 인어 여왕이 있었다. 바다 왕국은 인어 여왕이 죽은 이후에는 육지로까지 이동하며 새로운 문명과 발전을 이룩해 나갔다. 그렇게 수많은 세월과 세대가 지난 후, 문명인들은 전설로만 전해져 오던 인어 여왕,
by
하지석 에디터
2024.05.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룹 사운드 잔나비 - 이건 그들이 불 지른 나의 헌사 [음악]
잔나비의 그룹 사운드는 내가 있는 곳이 봄이었음을 알게 해준다
5월 - 대학생에게 5월은 어쩌면 꿈같은 시간일 것이다. 휘몰아치던 중간고사가 끝나고 앞으로 남은 기말고사는 “축제 이후에 생각하지 뭐”라고 하며 넘겨버릴 수 있는 시간. 좋은 핑계와 그에 곁들일 더 좋은 날씨. 축제 기간에 리허설하는 밴드들의 드럼 소리가 커져 교수님의 목소리가 서서히 잠기게 되면 더욱 실감이 난다. - 지금, 내가 봄에 있다. 필자의
by
김수진 에디터
2024.05.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스핀오프 뮤지컬이 넓혀 가는 이야기의 우주 [공연]
스핀오프 뮤지컬과 스토리텔링의 확장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영상예술 장르에서는 하나의 작품과 스토리에서 다른 여러 작품들이 파생되며 다양한 ‘스핀오프’ 콘텐츠가 제작되고 있다. 특히, 마블의 히어로물은 각 영화들의 세계관이 중첩되고 여러 콘텐츠가 모여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표적인 트랜스미디어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뮤지컬 장르에서도 이렇듯 한 가지 작품의
by
이소영 에디터
2024.05.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16년에서 2024년까지 - 김윤아 5집 '관능소설' [음악]
나는 이번 김윤아의 5집 앨범을 보며 지난 4집에 열중했던 시기에 대한 위로를 받았다.
고등학생 때 나는 스마트폰이 없었다. 그 말은 생활의 필수품인 음악을 검색이 아니라 다운을 받는 형식으로만 접할 수 있었다는 의미이다. 먼저 찾아 나서지 않으면 어떠한 좋은 노래도 나에게로 오지 못하였다. 나는 야자(야간자율학습)를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이리저리 새로운 음악을 찾아 들었다. 그런 방황을 멈춰준 것은 김광석과 자우림
by
진세민 에디터
2024.05.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아픈 손가락에게
다시 읽어보는 못난 글의 이야기
5번의 도전에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됐다. 처음에는 호기롭게 시작했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을 마음껏 쓰고 즐길 줄 알았다. 하지만 매주 1회씩 마감일을 지키는 건 생각보다 힘든 일이었다. 쓰는 건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우선 자리에 앉아 오늘의 글감을 어루만지는 시간을 가진다. 소재가 다른 이와 겹쳤다면 어떤 점에서 차별화할 수 있는지 생각도 해
by
오금미 에디터
2024.05.26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소우주
네 눈 속의 작은 우주
[illust by EUNU] 별똥별 한 방울 떨군 듯 혜성처럼 깊은 너의 두 눈 그곳에 나의 우주를 줄게 이제 너의 우주로 따라 들어가 너의 혜성이 되어 너의 세계를 항해해 * 사람의 눈빛을 보면 그 사람의 세계관을 가늠할 수 있다고 하죠. 진실하고 올곧은 사람들은 눈에서 그 깊이를 알 수 있습니다. 우주를 머금은 듯 맑고 깊숙한 빛을 담고 있거든요.
by
박가은 에디터
2024.05.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벼워진 날씨 따라 가볍게 책 읽기 [도서]
가벼운 소설책 추천 리스트
점점 봄 날씨가 되어간다. 낮에는 반소매를 입어도 더울 정도의 날씨에, 일교차가 커진 것을 체감하면 지금이 한 해의 시작이 아니라, 이미 시작과 중순 사이에 들어왔음을 깨닫게 된다. 가벼워진 차림과 올라가는 온도에 따라 책도 가벼운 것을 읽고 싶었다. 소설보다 특정한 분야의 정보가 담긴 책을 더 좋아하는 나에게 '오랜만에 소설을 읽고 싶다'는 감정이 찾아
by
이수진 에디터
2024.05.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화는 일종의 거래다 [영화]
얀 슈반크마이에르 감독의 애니메이션 ‘대화의 가능성’ 중, ‘불모의 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대화 속, 무언의 거래 두 사람이 만나면 대화를 하게 된다. 겉으로 보기엔 말을 주고받는 것에 불과하지만 무형의 언어 속에는 은밀한 속내가 담겨 있다. 한쪽이 겸손을 꺼내면 다른 쪽은 칭찬으로 답하고, 한쪽이 슬픔을 토로하면 다른 쪽은 심심한 사과를 건네곤 한다. 가끔 직설적으로 무언가를 요구해오면 그에 응하거나 거절할 수도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제각각
by
서지원 에디터
2024.05.25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게임]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시간도 돈도 없는 빈털터리 플레이어들을 위해, 게임 센스라고는 찾아볼 수조차 없는 똥손 플레이어들을 위해 우리가 나타났다! 오늘은 게임을 대신 플레이해 주는 3개의 리뷰 채널을 소개하고자 한다. 일반적인 게임 채널들과 달리 게임 플레이 실황을 보여주기보다는 게임 요약과 스토리 전개에 흐름을 둔 이 채널들은 단순한 게임이 아닌 누구나 빠져들 수 있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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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란 에디터
2024.05.2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흥미 기반 소비
기반?
"흥미가 있기에 소비한다." 이 말은 당연했다. 흥미가 없으면 눈앞에 들이밀어도 선뜻 클릭하고 싶지 않은 것이 콘텐츠였다. 흥미롭지 않은 것을 소비하는 행위 자체가 귀찮지 않은가! 당장 할 일도 산더미고, 세상엔 재미있는 게 너무 많다. 재미뿐만 이랴, 나를 '있는 사람'처럼, 또는 나를 '교양 있는' 사람처럼 만들어주는 유익한 콘텐츠들이 하루가 다르게
by
유서인 에디터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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