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우리들 모습의 철없는 버전 - 프란시스 하 [영화]
프란시스에게 매우 감정 이입해 버렸다.
난 대도시를 꼿꼿이 살아가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극을 이끌어가는 영화에 유독 약하다. 다들 스무 살을 넘겼는데 여자아이라고 일러도 될지는 모르겠다. 하여튼 소녀라기엔 좀 많이 웃자랐고 아가씨나 어른이라기엔 더 버둥거리는, 그 사이의 돌다리에 서 있는 여자 말이다. 일본의 도쿄에는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의 미카, 우리나라 서울에는 「
by
곽예지 에디터
2020.09.27
리뷰
영화
[Review] 흑백의 청춘은 찬란하다, 영화 프란시스 하
프란시스 하는 그녀가 독립해서 우편함 칸에 맞추어 접어넣은 이름이다. 독립이라는 새로운 시작에 다가가기까지의 좌충우돌 일상이 펼쳐진다.
0. <프란시스 하>는 프란시스의 일상을 담은 영화이다. 프란시스는 스물일곱 살 견습 무용수인데, 친구와 함께 뉴욕에 살고 있다. 그녀는 노래하고 주사위 게임을 하고 하우스 파티에 가고 빨래를 하고 춤을 추고 책을 읽으면서 도시에서 산다. 고민을 잔뜩 떠앉고서 말이다. 프란시스가 어떤 우여곡절을 겪으며 도시에서 살아나가는지가 이 영화에서는 중요한 지점이다
by
김수연 에디터
2020.09.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바람직한 지구별 여행자가 되는 법 Part 1 [도서]
지구라는 별을 잠시 여행하는 인간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하여
코로나 이후, 살아난 지구 인간에게 재앙적인 전염병이 돌자, 우리의 지구는 그동안 얼마나 인간이 자연을 파괴해왔는지 보여주듯 본연의 아름다움을 되찾았다. 록다운(lockdown)으로 사람의 발길이 뜸해진 도시는 과거의 깨끗한 공기와 물을 되찾았다. 가장 화제가 되었던 이탈리아 베네치아 운하의 수질 변화와 인도의 대기 변화는 놀라울 정도였다. Venice
by
전지영 에디터
2020.09.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세상을 바꾼 반대자, 그를 추모하며 -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RBG [사람]
루스 긴즈버그가 남긴 유산은 여전히 여기저기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우리가 기억하고, 이어나가야 할 가치다.
“위대한 법학자인 러니드 핸드 판사는 우리 헌법의 토대인 자유정신이야말로 성별을 떠나 모든 국민이 가장 최우선에 둬야 할 가치라고 말했습니다. 공동체의 소수 의견이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다수 의견과 마찬가지로 존중받아야 한다고요. 저는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끝까지 사법부에 헌신하겠습니다.”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 별세했다. 그의 말대로, 그는 자유정
by
최은민 에디터
2020.09.2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집' 전성시대 [문화 공간]
요즘 집들 참 바쁘죠?
바야흐로 집 전성시대다. 최근 나오는 한 와이파이 광고는 집 안을 비추며 이런 내레이션을 얹는다. “요즘 집들 참 바쁘죠? 서재는 회사가 되고, 주방은 카페가 되고, 작은 방은 피트니스 센터가 되고, 테라스는 극장도 되고...” 코로나 19로 인해 열심히 가동되는 것은 마스크 공장뿐만이 아니다. 집이 그 어느 때보다 사용되고 있고, 관심받고 있다. 광고
by
곽예지 에디터
2020.09.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무지갯빛 코로나 말고 진짜 무지개를 주세요.
우리에겐 무지갯빛 코로나가 필요하지 않다.
우울감은 한순간에 찾아왔다. 나름 씩씩하게 이 시기를 견뎌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서서히 고장 나는 중이었나보다. 수도권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함께 나의 코로나 블루는 고개를 들었고, 이유 없이 울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은 모든 것을 무의미하게 만들었다. 알바를 갈 수 없었고, 취미생활을 할
by
최은희 에디터
2020.09.23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농구소녀
농구가 생각났어요.
명랑해지고 싶달까요. 통통 튀고 싶은 걸까요. 간만에 고등학교 때 했던 농구가 생각났습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0.09.23
리뷰
PRESS
[PRESS] 당신은 투사적 혐오를 일삼진 않았나요? - 타인에 대한 연민 [도서]
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
나와 다른 타인의 존재는 어떠한 순간에 눈이 부실 정도의 빛을 발하며, 또 어떤 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 적대의 대상으로 변모해버릴까. 그 한 끗 차이는 생각보다 쉽다. 연민과 외면은 단어만 보아도 그렇듯 정말 한 끗 차이다. 우리는 모든 게 '한 끗'인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듯하다. 좋고 나쁨이 한순간에 뒤바뀌어버리는 그런 세상에서 말이다. 사람들은 마
by
최세희 에디터
2020.09.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지개 시리즈-남색' 베토벤을 좋아하세요? [공연예술]
베토벤과 함께 충만한 쪽빛 감성으로
남색 무지개에서 남색은 파랑과 보라의 중간색이다. 사전적 의미도 그렇다.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남색은 짙은 파랑에 가깝다. 옷 색깔을 표현할 때 navy를 많이 쓴다. 무지개에서 남색은 indigo다. Bluish Violet이라고도 한다. 남색은 무지개 색깔 중에도 존재감이 희미한 편이라 무지개를 그릴 때 많이 생략하곤 한다. 남색(藍色)을 한국말로 바
by
이지윤 에디터
2020.09.17
칼럼/에세이
에세이
[다채로운 회색빛] 시선 끝에 있는 바다
바다=무념무상(無念無想)
사람마다 이유 없이 좋아하는 것이 하나쯤은 있길 마련인데, 나로서는 바다가 그러하다. 본인이 지각하지 못했을 뿐 어렸을 적 꽤 오래 수영을 했기 때문일 수도 있고, 가족들과 계곡과 바다를 쏘다녔던 추억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재미 삼아 본 사주에서 내게 ‘물이 넘치는 사주’라고 말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유야 확실치 않아도 그냥 바다가 좋았다. 나이
by
박수정 에디터
2020.09.15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피구공
던져진 삶. 만만찮은 세상.
안착할 곳을 찾지 못하는 저의 마음 저의 신세 열정 가득했던 때의 소년만화 감성으로 녹녹하게 그려봤습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0.09.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쓸모의 일기] 우리는 '교육 공공성'을 위해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
코로나19 이후, 대학은 달라져야 한다.
‘대학’의 존재 이유가 무엇이냐, 하는 질문은 어쩌면 아주 명확하고 명쾌하면서도 조금은 이상적이라 할 수 있는 답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배움의 장’이야말로 대학이 생겨나게 된 배경임을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것이 지금 정말로 지켜지고 있는가, 하는 의문을 우리는 마음속 깊이 공감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배움’은 무엇이고, ‘
by
장소현 에디터
2020.09.14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