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동시대의 삶
동시대의 파도를 타고 있는 나와 같은 이들에게
시간은 빠르게 지나 거짓말처럼 벌써 4월을 바라보고 있다. 3월, 관념적 봄이 지나고 있지만 며칠 전 내린 눈과 여전히 쌀쌀한 날씨에서 아직 2025년 상반기의 초입임을 느낄 수 있다. 나는 지난 4개월간, 에디터로서 매주 분야를 넘나들며 문화예술에 관한 오피니언을 써왔다. 다만 이 글은 아트인사이트의 칼럼니스트로서 기고하는 첫 에세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
by
신지원 에디터
2025.03.22
리뷰
공연
[Review] 앞날을 그리지 않아 발생한 비극에 대하여 - 워크맨
걷고 일하는데도 왜 아프고 왜 좀처럼 낫질 못하는 걸까.
연극 <워크맨>은 2060년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연극을 보고 있으면 35년밖에 안 지났는데 너무 바뀌었다는 생각과, 35년이나 지났는데 현재와 너무 비슷하다는 생각이 동시에 든다. 그만큼 2060년은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미래다. 연극의 제목, ‘워크맨’은 극 중 등장하는 앱의 이름이다. 기술이 발달하여 근무 시간이 매우 짧아진 세상, 사람들은
by
김지수 에디터
2025.03.22
리뷰
영화
[Review] 스윙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어? - 영화 스윙걸즈
때묻지 않은 순수한 그 시절, 재즈와 함께
음악 영화에서 가장 짜릿한 순간은 언제일까? 연주자들이 서로의 리듬을 맞춰가며 점점 하나가 될 때, 그리고 음악이 하나가 되어 연주가 될 때가 아닐까. <스윙걸즈>는 바로 그 과정을 유쾌하고 경쾌하게 그려낸다. 영화는 일본 시골 마을의 평범한 여고생들이 얼떨결에 재즈 빅밴드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 토모코와 친구들은 사실 음악에
by
여정민 에디터
2025.03.22
리뷰
도서
[Review] 작품 감상의 연습 가이드, '감상의 심리학'
예술 감상의 취미란 예술적 성향이나 탁월한 몰입도 등을 타고난 이들만의 특권이 아니다.
취미에도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그저 여분의 행복을 찾기 위해 취미활동을 한다. 필수나 의무가 아닌 오직 나 혼자의 온전한 선택으로 즐거움을 손에 넣기 위함이다. 하지만 그런 여가활동마저도 일정량의 노력과 비용, 시간을 요한다. 사실 따지고 보면, 무언가를 ‘즐긴다’는 경지에 이르려면 그 방법을 충분히 습득해야 한다는 건 당연하다. 흔히들 ‘노력하는 자는
by
유수현 에디터
2025.03.21
리뷰
도서
[Review] 예술 감상의 쓸모 - 감상의 심리학
작가의 입장이 아닌 감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작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 매일 새로운 콘텐츠들이 올라오는 OTT, 빠르고 자극적인 유튜브 등 우리가 즐길 거리는 너무나 많다. 이러한 시대에 멈춰 있는 것만 같은 미술은 과연 어떤 쓸모를 지니는가 생각해 보게 된다. 미술은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감상의 심리학]은 미술의 쓸모를 작가의 측면이 아닌 감상자의 입장에서 분석한다. 작품에
by
변선민 에디터
2025.03.20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그래픽적 일러스트와 북 바인딩의 세계를 확장시키는 올라운드 북 바인더 경민의 세계
아트와 바인딩 사이에서 제가 좋은 이정표가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을 품게 돼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올 라운드 북 바인더 '경민'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 그리고 북 바인딩을 위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민입니다. 저는 평소 저 스스로를 소개할 때 ‘올라운드
by
김푸름 에디터
2025.03.18
문화소식
전시
[전시] 알폰스 무하 원화전
따스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원화로 만나는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의 꽃 따스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원화로 만나는 알폰스 무하 마이아트뮤지엄은 아르누보 미술의 거장, 알폰스 무하 탄생 165주년을 기념하여 [아르누보의 꽃: 알폰스 무하전]을 2025년 3월 20일부터 2025년 7월 13일까지 개최하여, 무하의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예술 세계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르누보는 특정 시스템이나 원칙
by
박형주 에디터
2025.03.17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이젠 되도록 편지 안 드리겠습니다
모든 사랑의 편지에는 아무 전언도 들어 있지 않다
illust by LUST 그녀에게 편지를 쓰는 것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던 시절이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만큼 표현의 욕구로 흘러넘치는 것도 없다. 무언가를 표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시간들이 편지를 쓰게 한다. 그는 그녀에게 자신의 사랑이 얼마나 어렵고 진정하며 운명적인가를 설명하고 싶었다. 편지는 사람을 설득하거나 매혹시키는 방편이
by
김윤하 에디터
2025.03.16
작품기고
The Artist
[Snowflakes] Seoul, South Korea
<한국, 서울> 사진 프로젝트의 시작.
한국적인 멋은 무엇인가? 한국 그리고 서울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들을 찍으러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을 글 없이 사진으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서울을 잘 표현하고, 서울에 사는 사람으로써 서울을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할지 많이 고민하며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서울의 지하철 역 앞에서 신발을 바닥에 내려놓고 파는 시장, 한국의 전통 건축물, 서
by
이상헌 에디터
2025.03.15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그림의 경계
간만에 펜화를 그리며 생각했던 것들
그림을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나의 경우에는 그림을 처음 그렸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깔끔하고 야무진 느낌과는 거리가 멀다고 스스로 느꼈다. 그것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여 나름대로 노력했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외려 고치려고 하기 보다는, 그 점을 그림에서 장점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한다. 굳이 틀린 부분을 지우려고 하지 않
by
윤소영 에디터
2025.03.14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수채화로 마냥 다정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뭉의 세계
넓혀나가는 취향을 그림에 잔뜩 담아, 따뜻함과 다정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돌고 돌아 일러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 뭉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마냥 따뜻하고 다정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뭉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작가님께서 ‘마냥 따뜻하고 다정한 그림’
by
김푸름 에디터
2025.03.14
리뷰
도서
[Review] 그림으로 형상화된 미학적 탐구 - 화가들의 꽃
기억 속 잔상의 꽃'은 어떤 모습인가요?
여러분의 기억 속 잔상에 남아 있는 '꽃'은 어떤 모습인가요? '꽃'을 상상했을 때, 누구나 저마다의 경험에 따라서 변모하는 꽃을 발견할 수 있다. 길을 걸으면서 계절마다 마주하는 야생화(또는 들꽃으로 불리는), 매월과 매일의 탄생화에 맞춰 선물을 주고받거나, 좋아하는 색을 따라서 같은 빛을 띠고 있는 꽃에 마음을 빼앗긴 그 모든 경험이 존재한다. 그때마
by
안지영 에디터
2025.03.13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