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리뷰] 오싹한 재미가 있는 위로, '팀 버튼 특별전' [전시]
고통받는 이에겐 위로의 말 그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할 때도 있는 법이다
“나는 항상 괴물이 좋았고, 괴물 영화를 정말 즐겨봤다. 한 번도 그들이 무섭다고 느낀 적이 없다. 보통 아이들은 동화 속 예쁜 그림을 더 좋아하지만, 난 사람들이 괴물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괴물들은 주위 인간들보다 훨씬 더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지고 있다.” 전시장 내부 벽면에 적힌 팀 버튼의 말이다. 그런 그가 만들어낸 영화
by
이규희 에디터
2022.05.25
리뷰
전시
[Review] ‘유령신부’와 함께하는 전시 복습기(記) - 팀 버튼 특별전
‘생명은? 그건 과대 포장 과대평가 뻥튀기’
전시 ‘팀 버튼 특별전’은 <가위손>,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빅 아이즈> 등을 제작한 판타지 영화의 거장 팀 버튼의 50여 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전시로 뉴욕, 멜버른, 토론토, 로스앤젤레스 등을 순회하며 매진사례를 이어갔던 2012년 ‘팀 버튼 전’ 이후 두 번째 월드투어 프로젝트다. ‘팀
by
윤희지 에디터
2022.05.25
리뷰
전시
[Review] 그로테스크, 동심 그리고 판타지 - 팀 버튼 특별전
감독 뒤에 영화 있어요. <팀 버튼 특별전 THE WORLD OF TIM BURTON>
기둥 뒤에 공간 있어요. 한때 인터넷을 달군 유명한 밈(meme)이다. 이 문장을 조금 비틀어 인용해서 한 영화감독을 소개하고자 한다. ‘감독 뒤에 영화 있어요.’ 바로, 팀 버튼이다. 영화 제목은 알아도 피땀 흘려 작품을 만든 감독의 이름은 쉬이 잊히기 마련인데(사실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고 보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팀 버튼 감독은 그 반대다. 팀 버튼
by
권수현 에디터
2022.05.25
리뷰
전시
[Review] 영화감독이 아닌 화가로서의 팀 버튼 – 팀 버튼 특별전 [전시]
그림을 사랑한, 성실한 괴짜였던.
괴기하고 음울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감독. 가위손이나 유령신부 같은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창조하고, 마이너 감성을 대중적으로 성공시킨 놀라운 영화인. 무엇보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영화감독 팀 버튼이 10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팀 버튼 특별전 The World of Tim Burton]은 팀 버튼 프로덕션이 기획한 두 번째 월드 투어다. 지난 50년
by
박태임 에디터
2022.05.23
리뷰
전시
[Review] 두렵고도 영롱한, 우리들의 순수한 악몽 속으로 - 팀 버튼 특별전
이곳은 분명 악몽이었다. 그저 존재하고 숨 쉬는 것만으로도 온통 신경이 쓰이는 괴물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살아가는 곳. 자신의 꿈을 혹은 그 꿈을 응시하는 누군가의 기억을 지어가는 곳. 환상적인 이야기.
집 문이 정직하게 늘어선 아파트 9층 복도. 나는 낡은 살구색 쿠션이 투박하게 박힌 의자에 덩그러니 앉아있었다. 하얀 벽이 은은히 빛나는 것을 보아 낮이었다. 하지만 내 앞은 까만 가루가 소복이 흩뿌려진 듯 새까맣다. 섬뜩했다. 이십 걸음 정도 뒤에는 온몸의 관절이 어설프게 박힌 태로 까만 양복을 입은 사람이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하얀 얼굴. 이마부터
by
오예찬 에디터
2022.05.22
리뷰
전시
[Review]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영감을 깨운, 팀 버튼 특별전
판타지 영화 거장의 창의력과 표현력에 감탄하며
무려 10년 만에 서울에서 다시 개최된 <팀 버튼 특별전>은 판타지 영화의 세계적인 거장 팀 버튼의 50년간의 발자취가 담긴 작품 전시다. 팀 버튼 프로덕션이 직접 기획한 두 번째 월드 투어 프로젝트의 첫 전시로, 그가 어린 시절 그린 스케치, 회화, 데생, 사진은 물론, 영화 제작을 위해 만든 캐릭터 모델까지 총 520여 점의 방대한 작품이 포함되어 있
by
최수영 에디터
2022.05.22
리뷰
전시
[Review] 영화감독 이전의 팀 버튼을 만나다: 팀 버튼 특별전 [전시]
예술가의 창조정신에 흠뻑 젖을 수 있었던 전시. 아티스트 팀 버튼을 만나다.
가위손(1990),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유령 신부(200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등을 제작한 판타지 영화의 거장, 팀 버튼의 전시가 DDP에서 2022년 9월 12일까지 개최된다. DDP 배움터 지하 2층 전체를 활용하는 큰 규모의 전시로, 처음 소개되는 150여 점의 작품을 포함해 팀 버튼의 50년을 담은 520여 점의 작품이
by
김태은 에디터
2022.05.21
리뷰
전시
[Review] 무서운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 팀 버튼 특별전
낯설고 모순적인 괴물들의 매력
황금 티켓을 찾는 사람에게 지상 최대의 초콜릿 공장을 견학할 기회를 준다. 당첨된 아이들 다섯 명을 데려다가 온갖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장의 시설들을 보여주는데 틈이 보이자 애들이 제멋대로 행동을 한다. 결국 소년은 초콜릿 파이프에 빨려 들어가고 소녀는 풍선껌을 먹고 몸이 공처럼 부풀어 오른다.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의 줄거리다. 눈을 사로
by
고승희 에디터
2022.05.20
리뷰
영화
[Review] 여전히 사랑하려 하는 도시, 파리 13구에서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하려는 청춘들, 영화 파리 13구
도시라는 단어는 가슴을 뛰게 만든다. 도시는 기이한 공간이다. 도시는 꽉 차 있는 동시에 텅 비어있다. 빠르고 빈틈없어 보이는 도시 속 문득 스치듯 보이는 공허는 그 도시를 이루는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파리 13구”는 도시 같은 현대인의 사랑을 다룬 영화다. 복잡한 관계와 감정들을 흑백 화면이라는 탁월한 선택을 통해 가장 단순하고 직설적
by
박소현 에디터
2022.05.19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우리가 만드는 취향] '인생영화'를 찾아 떠나는 모험
취향은 만들어가는 것이고 인생영화는 스스로 찾아 나서는 것
우리가 만드는 취향 : 당신의 '인생영화'는 무엇인가요? 2019년, <기생충>이 해외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 후보에 오르고 있을 무렵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을 두고 ‘로컬 시상식’이라 지칭한 발언이 화제가 되었다. 물론 아카데미 수상은 수많은 영화인들의 꿈이고 영광으로 여겨지지만, 결국은 아카데미 회원들의 투표에 의해 수상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회
by
김소원 에디터
2022.05.18
리뷰
도서
[Review] I am More - 털 난 물고기 모어 [도서]
'모어는 MORE고 毛魚다'
시작은 영화제였다. 모어를 알게 된 것은 2021년 11월 서울독립영화제에서였다. 찬 바람이 쌩쌩 불어오던 11월 29일, 나는 모지민 배우의 다큐멘터리 영화 <모어>를 관람했다. 당해 서울독립영화제의 첫 관람 작으로 만나본 <모어>는 84분이라는 짧은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굉장한 작품이었다. 나는 영화 속 모어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그가 세상을 향해 뿜어
by
윤아경 에디터
2022.05.14
리뷰
영화
[Review] 사랑이 삶이 된 파리에서 - 파리, 13구
영화 '파리, 13구'에서 보여진 다양한 사랑, 그리고 사람
"사랑을 하고 있나요?" 라고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은 '그렇다'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 질문에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그들은 사랑이 두려워서, 사랑을 몰라서, 사랑을 원해서, 사랑을 팔아서 사랑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이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파리의 배경을 토대로 하나씩 중첩되어 연결된다. 그들이 교차되면서 사랑을 찾아 이해해가는
by
윤지원 에디터
2022.05.11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