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위기의 가정과 문화에 대한 회고 - 힐빌리의 노래 [도서]
빈곤과 무너져가는 가족, 그 어둠 속에서 일어난 한 청년의 진솔한 성장기
‘힐빌리’ 미국의 쇠락한 공업 지대인 러스트 벨트 지역에 사는 가난하고 소외된 백인 하층민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다른 표현으로 백인 쓰레기라는 뜻의 ‘화이트 트래시’, 햇볕에 그을려 목이 빨갛다는 데서 유래된 교육 수준이 낮고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미국의 시골 백인을 가리키는 모욕적인 표현인 ‘레드넥’등이 사용되기도 한다. “나도 비참한 미래를 앞둔 아이들
by
전수연 에디터
2019.12.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화 시나리오 읽기 - 히로시마 내 사랑 [도서]
이 사적인 이야기는 필연적으로 역사를 증언하는 히로시마 이야기보다 늘 우위에 놓일 것이다.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영화 시나리오 『히로시마 내 사랑』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뒤라스는 전후(戰後) 프랑스 문학을 이끌어나간 여류 작가로서, 특유의 소설 구성을 통해 파편화된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동명의 영화로도 유명한) 그녀의 대표적인 소설 『연인』은 여러 시간적 배경을 교차하며 한 소녀의 상처와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by
한승빈 에디터
2019.12.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노벨문학상 작품 읽기,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도서]
변화는 피할 수 없고, 괴로움은 길고 긴 밤으로 계속된다.
독일 소설 주인공들에게는 특징이 있다. 행동하기보다는 사소한 일을 관찰하고 고찰하고 사색하기를 좋아한다. 로베르트 발저의 작품이나 빌헬름 게나치노의 '이날의 위한 우산'을 읽으면서 느꼈다. 페터 한트케의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속 주인공도 비슷한 주인공이다. 침울하고 철학적이고 한없이 진지한. 하지만 이 작품 속 '나'에게는 한트케만의 특징이 담겨
by
김나은 에디터
2019.12.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을의 연애인가, 인질의 생존 전략인가 [도서]
지금 여기, 한국에 가장 필요한 이론서
올해, 한국 여성을 둘러싼 차별적 현실을 묘사했다는 이유로 희대의 금서 취급을 받던 <82년생 김지영>이 영화화되어 개봉되었고 이에 대해 한국의 몇몇 이성애 연인들 간 빚어진 갈등은 가히 상징적이었다. 남자는 여자친구가 ‘그 영화’를 보자고 할까 봐, 여자는 영화를 보자고 하면 남자친구가 싫어할까 봐 걱정했다. 단순히 취향의 차이가 아니었다. 권력의 유무
by
조현정 에디터
2019.12.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노벨문학상 작품 읽기, '태고의 시간들' [도서]
이번 연말은 노벨 문학상 수상 작품들을 읽는 목표를 세웠다.
올 한해 에세이와 논픽션 위주로 책을 읽었더니 문학적 감수성이 떨어졌다. 세계 문학 전집에 손을 안 댄 지 몇 달이나 되었다는 생각에 이번 연말은 노벨 문학상 수상 작품들을 읽는 목표를 세웠다. 시작은 2019년 노벨 문학상 수상작인 올가 토카르추크의 작품 '태고의 시간들'. 여기서부터 역순으로 수상작들을 읽어나가면 의미 있지 않을까 싶다. 독후감을 통해
by
김나은 에디터
2019.12.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신만의 서사를 가진 존재들에 대하여 [도서]
난파된 우주선 오르카호에 숨겨져 있는 '서사'를 찾아서
당신은 자신만의 서사를 지닌 존재입니까? 생명과 사물을 구분 짓는 차이점은 무엇일까? 여러 차이점이 당연히 존재할 터지만, 나는 <기파> 소설을 읽고 ‘서사’를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를 꼽게 되었다. 사람이라면 태어난 뒤 자신만의 서사, 즉 이야기를 갖게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물건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없다. 지성을 가지지 않았기에
by
박해윤 에디터
2019.12.11
문화소식
도서
[도서]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빅뱅처럼 폭발하는 상상력이 SF소설로 쏟아진다!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 SF 단편 모음집 - 빅뱅처럼 폭발하는 상상력이 SF소설로 쏟아진다! <책 소개> 누적 다운로드 1억을 돌파하며 과학 분야 팟캐스트 1위를 지키고 있는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 원종우 대표가 첫 소설집을 출간했다. SF 소설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가 바로 그 책이다. 그런데 대중에게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널리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대의 눈에 비치는 것이 순간마다 새롭기를 - 지상의 양식 [도서]
문학의 여러 가능성을 실험한 프랑스 소설가
난해하다. 에세이도 시도 소설도 아닌 글을 읽다 보니 내가 무엇을 읽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메모장을 읽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낙서를 읽는 느낌도 들었다. 그런데 중반부로 접어들 무렵 드디어 읽힌다는 느낌을 받았다. 후반부에 가서는 더 잘 읽힌다. 그리고 책을 덮고 난 후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 작가 뭐지?
by
전수연 에디터
2019.12.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신이 오리의 이름을 지을 땐 어땠을까? 이랑의 이야기 책, 오리 이름 정하기 [도서]
색다른 이야기가 가득한 이랑의 책
초등학교 시절 내내, 주말이 되면 도서관에 가곤 했다. 익숙한 동네에서 조금 떨어진 도서관으로, 친한 친구와 함께 버스를 타고 도착해 열람실을 휘젓고 다니다가 배고파질 즈음이 되면 800원에 팔던 육개장 컵라면을 먹고 오는 과정 자체도 재미있었지만, 그때 우리가 도서관에 갔던 이유는 판타지 소설 때문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조금은 유치하고, 초등학생인 나의
by
권묘정 에디터
2019.12.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본주의 체류기 - 누구에게나 인생은 하나의 고시와 같은 것이 아닐까 [도서]
여전히 자본주의에서 살아가야하는 우리에게 쓰디쓴 실패가 찾아와도, 웅크리고서라도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갑을고시원>이 여전히 그곳에 있기를 바라면서, 작가는 담담하게 위로의 손길을 건네온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하나의 고시와 같은 것이 아닐까. (p.299, 박민규 단편집 카스테라) 갑을고시원의 인간 - 가구같은 인간 ‘갑을고시원’은 소설 속 주인공들의 삶의 터전이다. <갑을고시원 체류기> 속 인물들은 자본주의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여타의 박민규 소설과 마찬가지로 <갑을고시원 체류기>는 자본주의에서 소외된 변두리의 삶과 인물들의 자본주의에서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부끄럽고, 찌질하고, 슬픈 대도시의 사랑법 [도서]
박상영의 대도시의 사랑법을 읽고
SNS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보여주는 일이 쉬워졌다. 하지만 그만큼 보이기 싫은 모습을 감추는 일도 쉬워지게 되었다. 그러니까. 타인에게 보여지고 싶은 만큼의 나만 드러내는 게 익숙해졌다. 멋지고 예쁘고 반짝거리는 순간들만 SNS에 기록하고, 부끄럽고, 찌질하고, 슬픈 순간들은 기억의 저 편으로 밀어 놓는다. 그렇게 하
by
권묘정 에디터
2019.1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화같은 문학 "거미여인의 키스" [도서]
마누엘 푸익의 소설 『거미여인의 키스』(1976)의 영화적인 요소와 문학적인 요소
현 사회에서는 문화가 ‘자연’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문화는 우리 생활 곳곳에, 떼려야 뗄 수 없이 자리하고 있다. 이 속에서 문학은 문화와 함께 존재할 수밖에 없었고, 문학과 문화는 그 경계를 넘어 ‘상호텍스트성’을 가지며 공생해왔다. 이때 상호텍스트성은 텍스트와 텍스트의 관계, 유기적 관련성을 의미하며, 텍스트가 다른 텍스트의 언급, 연상,
by
정다영 에디터
2019.12.03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