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Unmelted,unbroken snowman
(노래와 함께 작품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 계절에만 오는 당신이 반가워 맨 발로 뛰쳐나왔어 지난 번에 당신을 지켜주지 못한 게 미안해 이번에는 내 마음을 크게 만들어 보았어 마음을 꺼내고 꺼내어 굴리고 또 굴렸어 당신의 어깨와 머리칼을 정돈하고 연신 톡톡, 위로해주었어 때문에 바람의 충돌에 흔들리지 않기를 무기력하게 녹지 않기를, 부서지지 않기를,
by
정은진 에디터
2021.0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1946년생 순자씨와 수많은 '순자'들의 삶 - 황정은 '연년세세' [도서]
우리는 서로에 대한 연민으로 조금씩 사랑하면서 살아가야만 하기에, 그래야 버틸 수 있기에
황정은 연작소설 『연년세세』 황정은. 상당히 좋아하는 작가다. 읽어야지 하다가 결국 몇 개월이 지난 후에야 읽었다.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연년세세’라는 제목이 퍽 잘 어울리기도 하고, 시기적으로는. 이전에 필자가 반했던 황정은 작가 특유의 세상에 대한 반항심, 거침없는 대사 등은 많이 줄었다. 그러나 여전히 읽기와 쓰기, 사람을 좋아한다는 작가의 신
by
임하나 에디터
2021.01.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계속되는 폭로: 논란과 화제의 중심에 선 그들, '가짜 사나이' [문화 전반]
화제의 중심에 선 가짜 사나이들, 이를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최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가장 핫한 동영상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누리꾼들은 한 입을 모아 대답할 것이다. '가짜 사나이'. 어딘가 친숙한 이름이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시청자의 일요일을 책임졌던 MBC사의 '진짜 사나이'가 떠오를 것이다. 현재 방영하고 있는 가짜 사나이는 진짜 사나이에서 제목을 딴 피지컬 갤러리에서 제작을 맡은 콘텐츠이다.
by
김진 에디터
2020.10.15
리뷰
영화
[Review] 찬란하게 빛나는 너와 나의 이야기: 프란시스 하 [영화]
여전히 뉴욕 거리 어딘가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겠지
난 그녀가 좋다. 삶의 우여곡절 앞에서도 다시 일어나 담대하게 걸어가는 그녀가. 화려한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 부르클린, 반더빌트 거리 682번지. 그곳엔 둘도 없는 절친 프란시스와 소피가 함께 살고 있다. 사랑스럽고 천진난만한 그녀, 프란시스 뉴욕에서 멋진 현대 무용가를 꿈꾸는 스물일곱 살 프란시스. 늘 해맑게 웃는 그녀지만 인생이 늘 원하는 대로 흘러
by
임정은 에디터
2020.10.03
리뷰
PRESS
[PRESS] 사라지지 않는 간판들 - 오래된 한글 간판으로 읽는 도시 [도서]
사라져 가는 오래된 한글 간판들을 필름 카메라로 기록하고 기억하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영원히 그 자리에 있을 것만 같던 공간도 어느 날 가보면 모두 허물어진 채 새로운 건물이 올려지고 있고, 자주 방문하던 카페도 몇 달 후 방문하면 이미 다른 곳으로 바뀐 후다. 모든 게 빠르게 변해버려서 사람들의 온기와 기억조차 쌓이지 못한다. 거리를 가득 메운 간판마저도 저마다의 개성을 잃고 하나같이 천편일률적인 모습을 하
by
임정은 에디터
2020.09.30
리뷰
영화
[Review] 새로운 세상으로의 초대: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영화]
경험하지 못했던 세계를 보여준 그들의 참신한 영상예술
매년 개최되는 영화제를 잊지 않고 방문하곤 한다. 영화제는 국내외 다채롭고 참신한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올해는 슬프게도 많은 영화제와 행사가 취소되었기에 아쉬운 마음이 계속 들었다. 그러던 중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고, 다양한 영상예술 외에도 전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영상
by
임정은 에디터
2020.08.31
리뷰
도서
[Review] 나의 감정은 무엇일까 - 그림책으로 읽는 감정 수업
나와 나의 감정 마주하기
<그림책으로 읽는 감정 수업>은 제목 그대로 그림책을 사용하여 감정을 이야기한다.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그 중 첫 번째 장을 읽으며 많은 공감을 했다. 나의 감정 마주하기 어린 시절 억눌렀던 슬픔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그때의 나를 만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p.34 사람에게, 특히나 어린아이에게 가장 깊고 오래 남는 감정이 '억울함'이라는
by
김태희 에디터
2020.08.27
리뷰
도서
[Review] 책덕후의 마음은 책덕후가 잘 알지: 책 좀 빌려줄래? [도서]
책덕후라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만화에세이
책을 좋아한다. 누군가는 동영상처럼 움직이지도 않고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 종이 묶음이 뭐가 재미있냐고 물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책이란 내게 각별한 존재다. 책은 거대한 우주처럼 느껴진다.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세상을 보여주고 누군가의 삶을 대신 살아보게끔 한다. 때론 지구 반대편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하게
by
임정은 에디터
2020.08.26
리뷰
PRESS
[PRESS] 우리에게 필요한 '일사이트' - 일꾼의 말 [도서]
사장의 말 됐고, 일꾼의 말!
올해 여름, 나는 스타트업의 마케팅팀 인턴으로 일했다. 사회 초년생으로써 설렘 반, 걱정 반인 마음을 안고 첫 근무를 시작했다. 두 달간의 업무 생활이 순탄했냐고 묻는다면 물론 그렇지 못했다. 때로는 제대로 된 방법을 몰라 직선로가 아닌 우회로를 걸어야 했다. 매주 회의를 할 때마다 날선 피드백을 받으며 부족함을 느껴야만 했다. 매번 생각했다. 왜 학교
by
임정은 에디터
2020.08.19
리뷰
영화
[Preview]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영화]
나와 타자, 그리고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키워줄 대안영상 페스티벌
서울 국제 대안 영상 페스티벌 트레일러 세상엔 재밌는 영상 콘텐츠가 참 많다. 유튜브에는 나를 위한 맞춤 추천 영상이 끝도 없이 이어지고, SNS에는 빠르게 넘겨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스낵 콘텐츠로 가득하다. 넷플릭스나 왓챠 등의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굳이 영화관에 가지 않고도 편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다. 동영상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by
임정은 에디터
2020.08.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쉽게 쓰여진 일기 (08.03 - 08.08) [사람]
지독한 장마를 견디고 있을 8월의 당신에게
2020.08.03. 쏟아지다 오전 11시쯤, 두 시간 뒤 고교 친구들과 반 년 만의 만남이 계획되어 있는 것을 떠올리며 느지막이 눈을 떴다. 반쯤 감긴 눈으로 휴대폰을 켜 해가 중천에 떴을 시각임을 확인했고, 블라인드를 내리고 있긴 했어도 햇빛 한 줄기 들지 않는 방 안을 어리둥절한 눈초리로 두리번거린 것도 기억한다. 비가 오나 보다 하며 가만히 눈을
by
윤희지 에디터
2020.08.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7월에 만난 책들 - 배수아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외 [도서]
배수아, 이기호, 황정은, 사뮈엘 베케트... 7월에 만난 책들 몇 권을 다시 들춰봅니다.
연일 장마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이 온통 빗물로 채워지는 듯하네요. 7월에 만난 책들을 다시 들춰봅니다. 그중 몇 권에 대한 기록을 함께 나누며 화창한 날을 기다려보고자 합니다. 배수아 -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2003, 문학과 지성사) 서로를 알지 못하는 공동체, 서로를 알고 있다고 믿는 공동체, 빈곤의 종류를 헤아리지도 못하고 자신의 의지와는
by
조원용 에디터
2020.08.05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