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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네덜란드 황금기에 등장한 예술 장르를 아시나요? [시각예술]
우리들의 삶을 더욱 찬란하게 빛나도록 할 그 무언가,
칭송받는 예술 장르는 처음부터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았을까? 처음부터 그러했던 것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았던 장르도 분명 존재했다. 세상은 주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아무에게도 관심받지 못했던 비주류 중에도 인정받아야 마땅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 어둠 속에서 헤매던 그 장르의 가치가 빛을 보게 된 순간, 바뀌지 않을 것만 같았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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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희 에디터
2020.03.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라져가는 간판의 기록 [시각예술]
이영 사진전 《만물시장》, 레이블 갤러리
코로나로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내 새로운 취미는 자전거 타기다. 날씨가 따뜻해져서 한산한 골목골목을 자전거로 돌아다니고 한강까지 가기도 한다. 여느 날과 크게 다르지 않게 혼자 자전거를 타고 골목을 누비다 성수동에서 한 갤러리를 발견했다. 집에서 멀지 않은데 왜 아직까지 몰랐던 걸까. 마침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따끈따끈한 전시를 열
by
진수민 에디터
2020.03.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다름이 주는 외로움 - 헤드윅 [공연예술]
“이제는 받아들여 봐요. 당신 존재의 이유를.”
사람은 모두 다르다. 나와 완전히 같은 사람은 존재할 수 없다. 너무나도 당연해 보이는 이 사실을, 나는 부정하고 살아왔나 보다. 작년 가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의 아픔을 공유하면서 깊은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됐다. 그 과정에서 나는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이 나와 이렇게나 다르고 다양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처음에는 그 사실이 흥미로웠지만, 곧 나
by
송진희 에디터
2020.03.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결국은 사랑이 한다 - '샤갈'의 그림 이야기 [시각예술]
마르크 샤갈의 그림 속 '연인' 이야기
필립 가렐 감독의 영화 〈질투〉는 예술의 유구한 주제, ‘사랑’을 탐구한다. 연극배우 루이는 역시 배우인 클로디아와 사랑에 빠져 아내와 어린 딸을 뒤로하고 집을 나간다. “영원히 사랑해”, “난 나 자신을 알아” 등등, 극중 루이의 대사는 대체로 못 미더운 것 투성이다. 절대 불가능까지는 아니어도 그는 인간이 좀처럼 도달할 수 없거나 유지하기 힘든 경지를
by
이세라 에디터
2020.03.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들의 빨강 머리 앤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 전시회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시각예술]
ANNE이 우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직접 참여하고 업로드하는 SNS속 #전시회 벽에 걸린 그림들, 정갈히 놓여있는 작품, 그를 따라 줄을 서서 관람하는 관객들. 전시회 하면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장면들은 아직까지 이렇게 정적이다. 하지만, 관객들의 수요는 점점 변화하고 있다. 문화 활동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할 수 있는 2030 Z세대들은 이제 더 이상 작가에서 관객에게 향하는 일방적인 커뮤
by
박다온 에디터
2020.03.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권도연 개인전 : 시옷 Siot [시각예술]
익숙한 것들을 다른 시각으로 새로이 마주하다
조금 서늘하지만 참 맑았던 3월의 어느 날, 마냥 집에만 있기가 답답해 밖으로 나섰다. 딱히 생각해둔 곳은 없이 그저 평소 자주 거닐던 길을 걸었다. 낯익은 곳을 지나가는데 눈에 들어오는 풍경은 생경하게 와닿는다. 자주 들렀던 서울시청도서관의 무기한 휴관 안내문과 덕수궁의 수문장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씁쓸하다. 정처 없이 걷다 보니 어느 전시
by
강지예 에디터
2020.03.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집안에 갇힌 우리를 위한 '온라인 전시' [시각예술]
미술관을 방 안으로 옮기는 것이 가능한가
전시회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면 기분 좋게 밖을 나섰던 때가 언제였는지 모를 정도로, 최근 우리의 일상은 집 안에서 정지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마저도 마스크로 무장한 채 인파가 몰리는 곳은 피해 가며 서둘러 끝마쳐야 하는 요즈음, 여유로운 문화생활은 당연히 사치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가벼운 옷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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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현 에디터
2020.03.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머시브 공연 - 위대한 개츠비 [공연예술]
개츠비 맨션에서 재즈 선율과 함께 찰스턴 댄스를 추고 샴페인을 마시며 파티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좌석 없는 극, 이머시브 공연 아직까지는 공연을 상상하면 배우는 무대 위에서 연기하고, 관객은 무대 아래에서 숨죽여 지켜보는 그림이 익숙하다. 하지만 무엇이든 오감을 이용해 직접 체험하고 그것을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는 성향이 짙은 2030 Z세대들은 앉아서 무대 위를 올려다보기만 하는 수동적인 관객보다는 무대 위 사건에 핵심적인 인물로서 상호작용에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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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온 에디터
2020.03.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화려한 그랜드 피날레, 뮤지컬 "아이다" [공연예술]
마지막 프로덕션을 맞은 뮤지컬 <아이다> 리뷰.
* 본 글은 작품의 직접적인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명 디즈니 뮤지컬 <아이다>(이하 <아이다>)가 한국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이고 막을 내렸다. <아이다>의 그랜드 피날레를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이 눈에 띄었다. 2019-2020년도 <아이다>는 그런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듯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반제국주의적 시각이 녹아
by
이승하 에디터
2020.03.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맨덜리 저택 둘러보기 (3) [공연예술]
한국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뮤지컬 <레베카>를 여성주의적 시각에서 꼼꼼하게 분석해 본다.
* 본 글은 작품의 직접적인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는 자신보다 나이도 많고 부유한 남성인 막심과 결혼하여 완전히 뒤바뀐 운명을 맞이하게 되는, 전형적인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이다. 한국 프로덕션에서 '나'는 막심에게 극존칭을, 막심은 '나'에게 반말을 사용한다. ‘나’는 막심과 함께 두 사람에게 닥친 역경(막심의 범죄가 밝혀질까 봐 걱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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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하 에디터
2020.03.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치열하게 기다리고 열정적으로 반복하기 [공연예술]
야구를 통해 인생을 성찰하는 무용 공연 <Hit & Run>,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 야구 경기장에 서 있는 우리를 발견하다.
창작산실의 올해의 신작 중 하나인 무용 공연 Hit & Run을 실황 생중계로 관람했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공연이 모두 취소되고 실황 생중계만이 가능해진 상황이었다. 그러나 공연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무색하리만큼 영상으로부터 공연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마치 현장에 있는 듯했다. 무용 Hit & Run은 ‘치고, 던지고, 달린다. 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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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에디터
2020.03.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관부연락선에 광막한 인생을 두고 바다로 떠난 두 남녀의 이야기, 뮤지컬 '사의 찬미' [공연예술]
예술을 사랑했던 두 남녀, 한해탄에 몸을 던져 열린 세상으로 나아가다
뮤지컬 <사의 찬미>를 소개하며 뮤지컬 <사의 찬미>는 1920년 식민지 조선 시대에 살았던 신여성이자 조선 최초의 성악가 윤심덕과 연극운동가 김우진의 실종을 두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윤심덕과 김우진은 서로의 뮤즈이자, 예술이 메말랐던 식민지 시대에 대항하던 전우였다. 그런 그들이 1926년 8월 4일, 새벽 4시 관부 연락선에서 유서 하나를 남기고 자
by
박다온 에디터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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