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미식의 세계에 들어가다 [버킷리스트]
나의 버킷리스트: 최고의 맛을 함께 나누는 것
맛이라는 것 나의 취미는 '요리'다. 최근에는 주말마다 술을 즐기시는 아버지와 동생, 그리고 어머니를 위해 안주를 만들 정도로 요리에 흥미를 붙이고 있다. 이전부터 음식에 관심이 많았고, 특히 회사 근처나 집 근처에 숨겨져 있는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나에게 있어 '음식을 먹는다'라는 의미는 단순한 '식사',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
by
경건하 에디터
2025.09.24
리뷰
공연
[Review] 음악으로 완성되는 나만의 우주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하나의 행성에 모여 서로의 음악과 마음을 공유하는 순간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법한 최정상급 뮤지션부터, 홍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 밴드들까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이번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롤링홀 30주년을 기념하며 마치 모든 별들이 모여 은하계를 이룬 듯한 풍경을 만들어냈다. 다채롭게 구성된 타임테이블 덕분에 나만의 ‘입맛’에 맞춰 여러 스테이지를 오가며 공연을 즐기는 재미는 오직
by
백소현 에디터
2025.09.2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버킷리스트]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사람
현재의 나는 ‘하고 싶으면 하는 사람’이다. 무슨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그 일을 좋아하는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 그래서일까, 세상에 호기심이 많은 만큼 이제까지 많은 경험을 했다. 하나의 예시를 말해 보자면 15살 나이에 번지점프를 뛰었고, 22살 나이에 패러글라이딩을 했다. 언젠가 하늘에서 뛰어 보겠다는(스카이다이빙!) 꿈도 반드시 이루리라 믿는다.
by
이하영 에디터
2025.09.22
리뷰
공연
[Review] 사운드 플래닛, 롤링홀이 그려낸 또 하나의 우주 [공연]
30년의 시간, 사운드 플래닛에서 빛나다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 홍대 골목을 지키고 있는 작은 공연장 롤링홀. 이곳은 지난 30년 동안 무수한 밴드가 데뷔 무대를 치르고, 다시 이곳을 찾기도 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이 땀과 함성으로 밤을 지새운 공간이다.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골목 곳곳에서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흩어졌고, 그 시간이 쌓여, 롤링홀은 단순한 공연장을
by
박지영 에디터
2025.09.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의 토마토 행성, RoCk 바이올린 – 토마토홀 기획 시리즈: The Violin Virtuoso ② 임동민 바이올린 리사이틀 with 피아니스트 박영성 [공연]
락처럼 날카롭게, 제철로 영근 — 토마토홀 기획 시리즈 ‘The Violin Virtuoso’ ② 임동민 바이올린 리사이틀 감상 에세이
1. 봐봐, 이렇다니까? - '토마토에 스파이가 있다' 공연이 끝나고 친구와 함께 토마토홀을 빠져나와 한 정거장을 걸어가기로 했다. 텔레파시라도 통한 듯 연베이지 트윈룩으로 만난 우리는 반나절을 비슷한 기운으로 보냈지만, 해가 지고 7시 반이 지나자 어느새 달라져 있었다. 나는 하늘을 동동 떠 있는 듯했고, 친구는 저녁 무렵의 하품을 “아바바—” 하고 있었
by
장유진 에디터
2025.09.18
리뷰
도서
[Review] 나의 뮤지컬 ‘도장 깨기’를 위한 필독서, 30일 밤의 뮤지컬
내 방 책상에서 즐기는 가장 친절하고 입체적인 뮤지컬 프리뷰
요즘 뮤지컬 시장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인기 배우의 조합이 아니면 VIP석조차 비어있는 경우가 잦고, 기획사들은 앞다퉈 50% 할인을 내걸지만 이미 훌쩍 뛰어오른 티켓 가격의 문턱을 넘기란 쉽지 않은 현실이다. 나 역시 뮤지컬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관객 중 한 명이다. 하지만 치솟는 물가에 덩달아 날뛰는 티켓값 앞에서 공연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점
by
이소희 에디터
2025.09.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의 모든 안녕에게 [음악]
영화 <로봇 드림>
함께 작렬하다가도 이제는 저마다의 자리를 부유하는 우리를 생각한다. 나란하지 않게, 조금은 서먹하게. 이건 그저 수취인 없이 떠도는 문장. 헤어진 과거와 헤어질 미래의 형상을 더듬으며, 어렴풋이 남겨보는 말. 열렬했던 시절은 어째서 멸종되고야 마는지. ‘뜨거운 물도 언젠가 식는다’라는 상식 따위가 투영되기엔 우리의 세계는 유난하고 각별하지 않나. 그래서
by
오정원 에디터
2025.09.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기댈 구석 [음악]
소중히 아껴둔 곡들을 꺼내며
기댈 구석이 있다는 건 어쩌면 행운이다. 이때 그 형태는 유형일 수도, 무형일 수도 있다. 당신의 기댈 구석은 무엇인가? 나에게 그것은 음악이었다. 사소하지만 동시에 강렬하고, 선명한 것. 플레이리스트 어딘가에 소중히 담긴 단 몇 곡은 때때로 어느 날의 나를 다시금 일으켰다. 신기했다. 형체 없이 떠도는 음악이 마치 나를 다독이는 듯한 손길이 되기도 한다
by
오정원 에디터
2025.09.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돌아오는 길에 두고 올 것들 [영화]
냇 팩슨, 짐 러쉬의 <더 웨이, 웨이 백>을 낙인 이론과 주체성으로 읽다.
* 이 글은 영화 <더 웨이, 웨이 백>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3점짜리 소년 제목이 가리키는 것처럼, 영화는 길에서부터 시작한다. 룸미러에 비친 남자의 못마땅한 시선이 짐칸에 앉은 소년에게 향한다. “10점 만점에 넌 몇 점이라고 생각해?” 14살 소년 덩컨은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트렌트의 태도가 불편하다. 덩컨이 마지못해 ‘6점’이라고 답하
by
이지선 에디터
2025.09.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빛가루 소금길 반짝! 클럽 - Salt Path(소금길) [공연]
반짝이는 소금입자가 춤이 된 밤 — 〈Salt Path(소금길)〉감상 에세이
1. 장막이 들이친 뒤 3시에 시작한 공연이 끝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로비 밖은 이미 인파로 가득했고, 포토월에는 공연 전보다 더 많은 관객들이 모여 사진을 찍고 있었다. 교복 차림의 관람객이 유난히 많았다. 아까 3호선 지하철에서 내 앞을 바삐 지나가던 학생과 같은 교복이었다. 잔머리 하나 없이 단정하게 정리된 뒷모습, 발레리나 같은 얇은 선이 스
by
장유진 에디터
2025.09.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9월, 완벽주의를 내려놓는 연습 [사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을 깨닫고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이야기
나는 완벽주의 성향이 강하다. MBTI 검사에서도 매번 J가 나올 만큼 계획적이고, 사소한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는 꼼꼼함이 내 장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가끔은 이런 성향 때문에 일 처리가 느려지거나 나 자신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피곤해진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취미 생활도 마찬가지다. 그저 자기만족으로 그림을 그리는 건데도 ‘잘 그려야 한다’는 강박
by
김소연 에디터
2025.09.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George Harrison - 뮤지션들의 비틀즈 [음악]
누군가는 존과 폴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중 한 명이라고만 생각할, 비틀즈의 리드 기타리스트 조지 해리슨
나는 비록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성경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자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음악 애호가라면 비틀즈의 음악이 지닌 가치를 한 번쯤은 직접 듣고 느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대중음악의 기틀을 완성시킨 장본인이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았다는 이유만으로 어릴 적 무
by
이호준 에디터
2025.09.06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