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워라벨이 언짢아졌다 [사람]
냉정과 열정 사이 같은 이야기
최근 한 강의에서 교수님으로부터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너희는 머릿속에서 워라벨이라는 단어를 지워라" 언젠가부터 사람들에게 퍼져 있는 워라벨대로 살아갈 생각을 하지 말라는 뜻이었다. 워라벨은 'work-life balance'라는 뜻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을 말한다.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최적으로 일을 하고, 여가를 함께 즐길 것을 뜻
by
박수진 에디터
2023.12.0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트인사이트, 그리고 예술 - 제10회 ART insight 수상자 인터뷰
제10회 ART insight 수상자 인터뷰
2023년 11월 25일, 추운 날씨에도 아트인사이트 10주년 기념 행사를 맞아 많은 이들이 모였다. 이른 오전부터 이어진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제10회 ART insight’ 시상식이었다. 이번 ‘ART insight’는 10주년을 맞은 아트인사이트의 의미와 함께 문화예술이란 무엇인가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가한 마흔 명의 에디터는 모두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0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한 발짝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건 정말 작은 움직임에 불과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걸 하는 거죠.
지난 6월, 서울 강남 인근의 카페에서 김재훈 에디터님을 만났다. 재훈님은 작년 초에 나의 이야기를 정성껏 눌러 담아 인터뷰 글을 작성해 주셨던 고마운 분이다. [*해당 인터뷰 전문 링크(클릭)] 당시의 나는 진로에 대한 고민과 걱정으로 하루하루가 두려웠는데, 재훈님과의 인터뷰로 큰 용기를 얻었던 터라 언젠가 나도 그의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어 보답하고 싶
by
이남기 에디터
2023.12.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물어볼 수 있는 용기, 그 하나를 위하여 [문화 전반]
일상을 돌아보며 느낀 물음의 용기 - 얻는 것이 쉬워보이지만, 매우 어려운 것
어느 화창한 10월의 토요일. 시원한 국물이 먹고 싶다는 엄마의 말에,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엄마의 니즈를 만족시킬 만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십몇 분의 시간이 흘러, 하나의 장소가 내 머릿속을 스쳤다. '..서울숲?..' "엄마, 우리 서울숲 갈까?"라고 말을 끝내자마자, 서울숲의 단풍을 카메라 렌즈에 담기 위해 만반의
by
이나경 에디터
2023.1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도서/문학]
불안한 감정마저 소중해
내 마음의 모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세계, 황인찬 시인의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서점 시집코너에 가면 항상 든든히 자리 잡고 있는 문학동네시인선. 읽은 적이 없어도 괜히 친밀한 감정이 들었다. 요즘 문학 중에서도 소설이 아닌 다른 장르를 접해보고 싶었다. 시집코너를 뒤적거리다가 편하게 읽기 좋은 시집이 눈에 들어와 한 권 가져오게 되었다. 책을
by
안윤진 에디터
2023.1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의 영원한 친구 해피 스마일 베어 [도서/문학]
테디베어는 죽지 않아
<테디베어는 죽지 않아>는 자본주의와 계층주의로 점철된 현대사회를 비판한다. 어른들의 자본과 욕망으로 쌓아 올린 가상의 도시 야무시에는 사람을 묻어서 만들어진 아파트가 존재하며, 온갖 성매매와 범법 행위가 난무한다. 이들은 돈을 위해 저수지에 사람을 묻고, 강제적인 성매매를 통해 금품을 갈취하기도 한다. 정·재계가 모여 사는 아파트인 '씨더뷰파크'에서는
by
강소림 에디터
2023.1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죽음에 임박하는 경험 ② [도서/문학]
죽음은 우리의 삶에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이자, 모든 인간이 필연적으로 경험해야만 하는 숙명이다.
해당 연재물은 성동혁의 『6』과 김혜순의 『죽음의 자서전』 사이 상호텍스트적 분석을 진행한다. 죽음에 임박하는 경험이 각 시인의 시세계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비평하고, 두 시집이 전달하는 죽음에 대한 교훈을 찾고자 한다. 왼편부터 차례대로 성동혁의 『6』 김혜순의 『죽음의 자서전』 Ⅱ 죽음의 상황을 어떻게 직면 · 극복하는가 위에서 나타난 두 시인의 인식
by
고은샘 에디터
2023.12.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를 어루만졌던 것들에 대하여 - 토카타 [공연]
고독, 상실, 그럼에도 다시 내일을 향하는 이야기
때론 삶에 오랫동안 강력한 기억을 남기는 순간은 정말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다. 큰 인상을 주지 않아 마치 내 방 안에 가장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 넣어두고 잊어버리는 것처럼,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막상 그 존재를 마주하는 순간에 마음을 사로잡혀 며칠이고 몇 년이고 어쩌면 평생을 떠올리게 되는 것이다. 그날도 평소와 똑같은, 모녀간 서로 어떤 하루를
by
강지예 에디터
2023.12.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곳에는 나밖에 없다
낯선 곳에서 혼자
얼마 전 혼자 뉴욕 여행을 떠났습니다. 1년 전까지는 혼자 밥도 제대로 못 먹었던 사람이 무슨 용기로 미국행을 결심하게 되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막연히 ‘시간’이라는 것이 주어졌기 때문이었을까요? 모든 결정에 항상 수많은 고민을 거쳤던 저의 평소 모습과는 다르게 뉴욕 여행은 비교적 너무 쉽게 결정되었습니다. 뉴욕 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 가족들
by
이연재 에디터
2023.12.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와 나 사이에 있던 점과 선과 면, 그리고 마음 [영화]
<너와 나> 세미와 하은의 마음을 둘러싸고 있던 수많은 것들에 대하여
하은은 테이블 위에 위태롭게 놓여 있는 물 잔을 바라본다. 떨어질 듯 떨어지지 않는 물 잔은 위태로운 하은의 모습과 닮아있는 듯하다. 사랑하는 반려견 제리의 죽음, 다친 다리로 갈 수 없게 된 수학여행, 감당하기 어려운 치료비까지. 의도하지 않은 상황들이 하은을 계속해서 모서리 쪽으로 밀고 나갔다.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테이블 위의 물 잔
by
이연재 에디터
2023.11.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당신의 정의는 안녕하십니까 [공연]
독재정권 하에 저항하는 국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회수조>. 그 속에서 개인의 저항을 탐구하다.
당신의 정의는 안녕하십니까 대학로 예술극장에서 극단 명작 옥수수밭의 연극 ‘회수조’가 공연되었다. 신작 연극 회수조는 30년 뒤 종말 위기를 맞은 미래사회를 그리고 있지만, ‘채무 불이행’ ‘국가재건위원회’ ‘불응에 대한 폭력’을 회수조 라는 국가 군대 조직으로 상징화 시킨다.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과거 대한민국의 유신체제라는 폭압적 정권이 연상시키는 무
by
배윤경 에디터
2023.11.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겨울 동화책을 펼치자, 파스텔의 별들이 쏟아지는 거야
녹을 것 같이 흘러내리던 눈송이는 어느새 스스로를 찾아가 단단하고 동그란 눈덩이가 되었어. 많은 감정들로 인해 단단해졌지. 스스로를 알아가는 것은 눈덩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되었고, 사랑이라는 감정은 그 단단함 안에서 유연함을 알게 해주었어. 완전한 동그라미는 아니지만 눈송이의 반짝이는 어릴 적 기억들과 눈덩이의 취향을 오려서 정성스레 이어붙인 동그라미지. 완벽한 동그라미가 되지 않아도 좋아, 어쨌든 스스로가 만든 동그라미니까. 그게 눈덩이에겐 가장 소중하고 멋진 동그라미인 거야.
세상이 가장 조용하던 어느 겨울날, 가장 따뜻한 빛을 받고 태어난 한 눈송이가 있었어. 눈송이를 품었을 때 여린 눈사람의 꿈엔 크고 발그레한 하얗고 예쁜 복숭아가 눈앞에 있었대. 이름은 '줄 수'에 '빛날 빈'으로 눈사람들은 눈송이가 사람들에게 따뜻한 빛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랐지. 그렇게 어린 눈송이는 따뜻한 눈사람들과 같이 어린 세상을
by
황수빈 에디터
2023.11.28
First
Prev
176
177
178
179
1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