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손쉬운 해결책을 바라는 마음의 맹점 - 손쉬운 해결책
설익은 사고의 '파괴적인 영향력'
“최고의 심리학 비평서”라는 평을 받는 제시 싱걸의 저서 [손쉬운 해결책]은 자존감, 그릿, 넛지, 긍정심리학 등 심리학계의 아이디어들에 관해 논한다. 그 아이디어들의 근간이 되는 과학의 모호하거나 오류가 있는 부분을 정리하고 그런 허술한 심리학 연구들이 그토록 파괴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이유가 무엇인지 분석한다. [손쉬운 해결책]을 읽는 내내 충격의 연속
by
박서현 에디터
2023.07.24
리뷰
도서
[Review] 없는 진리가 난무하다 - 손쉬운 해결책
맹목적인 믿음에 물음을 던지다
출판 시장에서 현재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고 있는 분야는 단연 '자기 계발'이다. 자신을 계속 발전시키기 위해 책을 읽고 깨달음을 얻으려고 한다. 서로 공격하기 바쁜 우리 사회에서 자기계발서 만큼 우리를 위로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존재는 흔치 않다. 현재 베스트셀러 목록 대다수를 자기계발서가 차지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책에서라도 위로받고
by
윤지호 에디터
2023.07.23
리뷰
도서
[리뷰] 보아야 비로소 다가오는 죽음 - 다크투어, 내 여행의 이름 [도서]
비극의 실재를 체감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말과 글로는 다 전할 수 없고, 직접 가 봐야만 아는 것들이 있다고." 이 책은 타인의 고통을 마주하고 기억하는 법에 대한 책이다.
리뷰를 쓰기 시작한 지금, 총 여섯 개의 챕터 중 한 챕터를 아직 읽지 못한 상태다. 한 책을 전부 다 읽을 집중력이 부족해서 더디게 읽은 적은 있어도, 감정 소모가 너무 커서 더디게 읽은 책은 처음이다. 무거운 책이다. 그러나 <다크투어, 내 여행의 이름>은 분명히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다. 국제학을 전공하다 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 주요 사건들이 있다.
by
박주은 에디터
2023.07.21
리뷰
도서
[Review] 모래 만다라처럼 사라져도 - 도서 '펜으로 쓰는 춤'
“하루여, 흔들리지 않는 네 종말을 향해서 걱정 말고 가라. (…) 이 쓸모없는 오후의 멜랑콜리여.”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 서』의 한 구절
표지의 원과 선이 마치 춤추는 사람들을 위에서 내려다 본 것만 같다. 모래 만다라처럼 사라지는, 무대라는 세상 영상 예술과 공연 예술 중에서 한 가지에 더 애정이 쏠리는 이유는 영원성과 순간성 사이에서 어떤 아름다움에 가슴이 반응하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그것을 영화와 연극으로 나눠봤을 때, 나는 영화파였고 글쓰기 수업에서 만난 내 글벗은 연극파였다. 나는
by
신성은 에디터
2023.07.20
리뷰
공연
[리뷰] 권력을 가졌음에도 온전히 여성으로서 존재하지 못하다 -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모든 것을 억압하는 공간 속, 여성들이 숨 쉴 틈이 없다.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는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희곡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하며, 스페인 남부의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유래한 민속예술인 플라멩코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극의 배경은 1930년대 초, 스페인 남부 안달라시아 지방의 한 마을로, 극은 베르나르다 알바의 두 번째 남편 안토니오가 죽는 것으로 시작한다. 안토니오의 상은 8년 상
by
김소정 에디터
2023.07.20
리뷰
도서
[리뷰] 끝없는 사유로 채워가는 삶 - 펜으로 쓰는 춤
사유하는 무용가 김윤정의 삶이 담긴 책, 펜으로 쓰는 춤을 읽고
솔직히 고백하건대 나는 공연예술, 특히나 무대예술과 친한 사람이 아니었다. 특히나 무용과는 더더욱 거리가 있는 사람이었는데 무대예술이라는 특성상 한 번 무대가 지나가면 다시 보면서 곱씹을 수 없다는 점이 나에게는 다소 부담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특히나 춤은 더욱 그랬는데, 언어로 이야기를 전달받는 것이 익숙한 사람인지라 몸짓과 표정 그리고 연출로 메시지
by
국민경 에디터
2023.07.18
리뷰
공연
[Review] 눈으로 보고 마음을 나누는 '그리기의 즐거움'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
좋아하는 것을 알아가고, 취향을 확인한 시간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는 지난 7월 6일 (목)부터 7월 9일 (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었다. '그리기의 즐거움'이라는 의미가 내포된 BI는 서일페만의 멤버십 아이덴티티로 만들어졌으며, 2023년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에서 처음 선보였다. 한편 'Joy of Illustration'을 주제로 SIF 글로벌 (글로벌 기획관), SIF
by
안지영 에디터
2023.07.18
리뷰
공연
[Review] 비와 재즈의 조합은 늘 옳다 - 강재훈 트리오 Gershwin Songbook [공연]
재즈의 근본, 스윙 재즈를 직접 듣는 즐거움
사계절 중 여름을 제일 좋아한다. 특히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 재끼고 녹음이 절정을 달하는 7~8월의 한여름을 사랑한다. 그런데 모순되게도 장마는 좋아하지 않았다. 한여름의 소리와 뜨거운 태양 옆 그늘, 푸릇한 여름의 냄새를 사랑하지만, 비오는 날씨는 계절이 지나도 좋아지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내가 한여름의 장마까지 온전하게 좋아하게 된 건 재즈를 듣기
by
김예린 에디터
2023.07.17
리뷰
도서
[Review] 누가 그들의 죽음을 기억하는가? - 다크투어, 내 여행의 이름
우리가 수많은 집단 학살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다크투어, 내 여행의 이름>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다양한 제노사이드에 대한 책이다. 제노사이드는 특정 문화, 민족, 인종의 구성원들에게 의도적으로 행해진 집단 학살을 뜻하는데, 나치가 유대인들을 집단 학살한 ‘홀로코스트’가 대표적이다. 작가는 아르메니아와 아우슈비츠, 캄보디아, 보스니아, 칠레, 아르헨티나와 제주도를 여행하며 각 장소에서 벌어진 제노사
by
박소은 에디터
2023.07.17
리뷰
전시
[리뷰]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
요약하자면 잔치 같은 페어였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 첫 방문이었다. 가본 적은 없지만 이런 페어가 익숙하기도 하고 주변에 유경험자가 있어서 같이 가기로 했다. 코엑스에서 하는 각종 페어에 가봤는데, 내가 소비하는 분야가 아니더라도 남의 잔치에 불쑥 찾아간 느낌이 들었던 적은 없다. 심지어 일러스트 페어라니 벽 같은 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 모든
by
장미 에디터
2023.07.16
리뷰
영화
[Review] 필요한 건 오직 '사랑하고 싶은 마음' - 영화 '비밀의 언덕'
가족은 대체 뭘까?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숨길래야 숨길 수가 없다고들 말한다. 괜히 사랑을 재채기에 빗대는 게 아니다. 간질거리는 목소리를 감추려 입을 다물고, 다정한 몸짓을 억누르려 제아무리 뻣뻣하게 굴어도 사랑이 스며버린 눈빛만큼은 숨길 수 없다. 하지만 사랑의 형태가 오직 그뿐일까. 숨길 수 있는 마음이어도, 나아가서 깊은 한 구석
by
유수현 에디터
2023.07.14
칼럼/에세이
칼럼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 이파네마 말고 리우에서 온 여자
네가 모르는 리우를 보여줄게
‘수박 겉핥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치 겉과 속이 다른 수박을 외면으로만 보아 그 달콤한 과육은 채 알지 못하게 되는 것처럼, 어떠한 것을 채 제대로 알지 못할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에서는 다채로운 브라질 문화를 다룹니다. 삼바와 축구, 자유와 열정… 그 속에 있는 이야기에 한 입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왜 브라질이
by
류나윤 에디터
2023.07.14
First
Prev
176
177
178
179
1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