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빛의 속도를 넘어 닿고 싶다는 간절한 희망 [도서]
김초엽 작가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2019)
“비관은 가장 손쉬운 선택이다. 나쁘게 돌아가는 세상을 저항 없이 받아들이는 일이기 때문이다. 에너지가 적게 소모되므로 심신이 약한 사람일수록 쉽게 빠져든다. …그런 점에서 낙관과 비관의 차이는 쉽게 힘을 낼 수 있는지 아닌지의 차이인지도 모른다. 역설적인 점은 비관이 더 많은 희망의 증거를 요구한다는 사실이다. 어둡고 무기력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by
정다영 에디터
2020.02.25
문화소식
도서
[도서] 총보다 강한 실
총보다 강하고, 균보다 끈질기며, 쇠보다 오래된, 실
총보다 강한 실 - 실은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나 - 총보다 강하고, 균보다 끈질기며, 쇠보다 오래된, 실 <책 소개> 도서 『총보다 강한 실』에서는 그동안 다뤄진 적 없던 실의 역사에 주목한다. 총, 균, 쇠가 주류의 역사이자 힘의 역사라면, '실'의 역사는 총보다 강하게, 균보다 끈질기게, 쇠보다 오래, 인간의 역사를 움직여온 보다 우리 삶과 가까운 이야
by
박형주 에디터
2020.02.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 사이 어디쯤 - 이성과 감성 [도서]
따뜻하지만 날카롭게 다가오는 질문. 당신은 그 균형을 잘 잡고 있나요?
제인 오스틴의 소설은 따뜻하다. 따뜻한 햇살 아래 어머니의 무릎을 베고 어머니께서 들려주시는 옛 이야기처럼 따뜻하지만, 그 속엔 날카로운 질문들이 담겨있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두 번째로 다 읽은 뒤 확신할 수 있었던 생각이다. 그녀의 작품은 그 유명한 <오만과 편견>으로 처음 접했었다. 처음으로 고전을 접해 당황스러워하고 낯선 느낌을 받던 내게 따뜻한
by
신유나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부조리 속의 평범, 평범 속의 부조리 [도서]
‘신화’란 무엇인가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여러 일상적인 일들은 소위 말하는 신화의 일부이다. 대부분은 신화라고 하면 오랜 시간이 지나야 하며 거창한 스토리를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신화는 ‘알 수 없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며, 형태가 없는 것에 형상을 부여한 것이다. 이야기로 표현된 신화는 사건과 사건의 연결로 이루어져
by
김주현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현대인은 깊은 무력감에 빠져있다. [도서]
우리는 이 질병을 권태, 삶이 무의미하다는 느낌, 풍요롭지만 아무 기쁨도 없는 삶이 모래처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는 느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당황스럽고 어찌할 바를 모른다는 느낌이라 부른다. 현대인에게 무기력이란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느껴본 감정 중 하나일 것이다. 바쁘게 사는 것이 적성에 맞는 나 조차도 최근에 어떤 과정을 겪으며 깊은 무기력에
by
이보림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애틋함보다 원망이 커져버린 우리에게 [도서]
윤이형의 소설이 내게 보여준 새로운 가능성
애틋함보다 원망이 커져버린 우리에게 - 윤이형의 소설이 내게 보여준 새로운 가능성 시공을 종횡무진하는 상상력, 사람 사이에 오가는 미약한 숨을 포착하는 관찰력, 정확하면서 아름다운 필치, 소수자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따뜻한 지성. 누군가 내게 윤이형 작가를 좋아하는 이유를 물어본다면 ‘이 주제라면 하루 종일을 얘기할 수 있어’하는 들뜬 표정과 함께 내가 말할
by
박유진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슬픔을 공부하기로 했다 [도서]
지금은 내가 이르지 못할 슬픔을 가졌을 당신의 뒷모습을 그림 밖에서 바라본다
슬프게도, 슬픔은 어렵다 자라면서 느끼게 된 것들 중 하나는, 슬픔이 참 어려운 감정이라는 것이다. 어렸을 때만 해도 나의 모든 슬픔은 눈물로 드러났었는데, 이젠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다. 여전히 많은 경우 슬픔에 울컥하긴 하지만, 때로는 눈물을 애써 참기도 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일 줄도 알고, 하염없이 무기력해지는 경우들도 생겼다. ‘어떤 슬픔에는 이
by
권소희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대체 왜 이런 작품이 존재하는걸까? [도서]
이상한 현대미술에 대하여 - 이문정, <혐오와 매혹 사이>
피에로 만초니, 예술가의 똥 여기, 피에로 만초니가 자신의 똥을 밀봉된 캔에 넣어 판매한 <예술가의 똥>이라는 작품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만 들어도 도대체 '왜 이것이 예술인가'라는 물음을 던질 것이다. 마크 퀸의 <자아>라는 작품은 자신의 두상을 본 딴 작품이다. 그런데 이 작품이 자신의 피 10 파인트를 응고시켜 만든, 피로 이루어진 작품이라는
by
진수민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자기계발서는 우리를 바꿀 수 있을까? [도서]
1년간 자기계발서 12권 따라하기로 한 여자의 변화, 자기계발서는 정말로 변화를 이끌까?
1. 자기계발서는 우리를 바꿀 수 있을까? 서점에는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있습니다. 강렬하게 바라면 무엇이든 이루어진다는 <시크릿>, 습관에서 시작한다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기다려지는 아침을 만들면 행복해질 거라는 <미라클 모닝>까지. 자기게발서들은 '당신도 이런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따라하기만 한다면요!'라며 유혹합니다. 매년 1월 1일
by
김명재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서점, 라이프스타일_츠타야 [도서]
서점, 라이프 스타일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 덕분에 일본의 '츠타야'를 실제로 가보고 싶었다. 그만큼 이 책이 나에게 츠타야의 매력을 잘 전달했고, CEO 마스다의 가치관까지 잘 전해주었다는 것이다. 마츠다는 작은 음반 대여점을 시작으로 지금의 츠타야를 만들었다. 기획자인 그는 책의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고객의 관점으로 생각해라.'를 고수하고 있었다. 경영에서만 아니라 어느
by
김상현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노벨문학상 작품 읽기, '거지소녀' [도서]
'현대 단편 소설의 거장'으로 알려진 앨리스 먼로의 연작 소설집이다. 열 편의 단편을 통해 로즈라는 주인공의 인생을 보여준다.
'현대 단편 소설의 거장'으로 알려진 앨리스 먼로의 연작 소설집이다. 열 편의 단편을 통해 로즈라는 주인공의 인생을 보여준다. 로즈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운 좋게 부유한 집안 자제와 결혼한다. 얼핏 신데렐라 스토리처럼 보이는 이야기는 불륜과 이혼, 다시 가난한 예술 노동자의 생활로 이어진다. 열 편의 단편은 각각 인생의 한 시점을 그린다. 첫 번
by
김나은 에디터
2020.02.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두울수록, 우리는 모닥불 주위에 가까이 붙어야 해 - 가리는 손 [도서]
태곳적 사람들도 저녁에 불을 피웠겠지. 춥거나, 허기 지거나, 누군가에게 도움을 구하고 싶을 때.
달빛 아래선 흑인 아이들은 파랗게 보인다. - 영화 문라이트 제 89회 아카데미 수상작 <문라이트> 영화에 나오는 대사다. 저 대사는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나타낸다. 달빛 아래 서 있으면, 그 사람이 동성애자이든 이슬람교를 믿든 백인이든 유색인종이든 그 무엇과도 상관없이 누구나 파랗게 보인다는 것이다. 김애란 작가의 작품 <가리는 손>을
by
박해윤 에디터
2020.02.18
First
Prev
176
177
178
179
1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