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쉽지만 묵직하게 다가오는, < 너라는 계절 > [문학]
책 < 너라는 계절 >과 함께 추억 속 상대방을 그려보며, 혹은 현재 나와 함께하는 것들에 대한 애정을 느끼며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갔으면 좋겠다.
갈색의 종이로 된 서류봉투에 담겨진 책을 받았다. 대만에 여행을 갔을 당시 지우펀에서 산 엽서를 점원이 작은 갈색봉투에 정성스럽게 담아주신 기억 때문에, 나는 택배상자로 택배를 받는 것보다 서류봉투에 받는 쪽이 조금 더 설렌다. 안에 뭐가 들어있을지 모양을 만져보고, 뜯어지지 않게 꽁꽁 붙여놓은 테이프를 뜯는다. 책을 처음 받았을 때의 느낌이다. 요즘 사
by
박이슬 에디터
2017.04.03
리뷰
도서
[Review] 감성은 때로 가벼워진다
'새벽 감성'이라는 말이 있다. 세상이 조용해지는 새벽 시간, 오늘과 내일 사이에 현실감은 조금 떨어지고 어쩐지 붕 떠 있는 것 같은 시간. 평소에는 '오글거린다'고 생각하는 단어들이, 말들이 아무렇지 않아 지고, 그 아무렇지 않음에 취하는 시간. 가끔씩 우리는 '새벽 감성'을 담아 글을 쓰곤 한다. 보통 채 몇 시간도 안되서 그 글을 다시 지운다. 나에게
by
최서진 에디터
2017.04.03
리뷰
도서
[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문학]
글 작가 석류와 그림 작가 르코(오령경)의 그림에세이를 읽으면서 작가의 섬세하고도 특이한 감성적 글과 그림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헤민스님의 말씀 중에는 이런 말이 있다. "사람과의 인연은 본인이 좋아서 노력하는데도 자꾸 힘들다고 느껴지면 인연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될 인연은 그렇게 힘들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이루어져요. 자신을 너무나 힘들게 하는 인연이라면 그냥 놓아주세요." 3월이 지나고 봄이 되면서 우리는 늘 그렇듯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따뜻해진 날씨와 풍부해지는 감성.
by
권소현 에디터
2017.04.01
리뷰
도서
[Review] 우린 다 같은 마음인걸까? - 도서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우린 다 같은 마음인걸까? 연애 초반에는 티비에 나오는 그 어떤 드라마의 여주인공이 부럽지 않았다. 내가 이미 로맨스의 주인공이었고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않았으며, 어떻게 해서든지 연인을 보려고 고군분투했었다. 시간이 꽤 지난 지금, 나는 저 네모낳고 딱딱한 티비에게 설레 빠져든다. 이런 감정이 내 연인이 싫어진것이 아닐뿐더러 사랑이란 감정이 식어버린것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31
리뷰
도서
[Review] 너라는 계절
찬란하고 쓸쓸한 너라는 계절. 마음 속에 남아있는 너.
찬란하고도 쓸쓸한너라는 계절 글 석류 / 그림 오령경 사랑과 이별. 그림에세이. 처음 접해보는 장르의 문학이다. 사랑이야기 뿐만 아니라 일상과 여행 이야기도 이 책 안에 담겨져 있었다. 쓰라린 기억들과 따뜻한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 보게 되었다. <너라는 계절>중 벤치. 조금은 아픈 <너라는 계절>을 보면서 드는 생각 중 하나는 아프다. <너라는 계절>중 벤
by
김혜라 에디터
2017.03.31
리뷰
도서
[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추억이야기에 찬란해지고, 그리움에 쓸쓸해진다
첫 만남 때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듯이, 나는 책을 읽기 전에 표지를 많이 보는 편이다. 책 표지가 마음에 들면, 그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바로 든다.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도 그랬다. 책을 보자마자, 제목처럼 '찬란하고도 쓸쓸' 해보이는 책을 읽고 싶었다. 내용은 사계절로 이루어져 있다. 사랑, 여행, 너, 나라는 계절을 이야기한다. 보이는
by
조현정 에디터
2017.03.31
리뷰
도서
[Review] 씁쓸하기에 아름다운, '찬란하지만 너라는 계절'
아직 날씨가 변덕스럽긴 하지만 꽃들이 캠퍼스 둘레길을 다채로이 수놓기 시작했다. 봄은 오고 있고 사람들의 마음에도 역시 봄이 밀려들기 시작했다. 봄은 그 자체로 생명력을 나타내고, 설렘을 안겨주는 계절로 여겨지지만 꼭 그런 밝은 이미지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절절한 사랑을 해 보지 않았더라도 봄이 되면 마음 한켠에 외로움이 자라고, 마음 속에 누군가
by
최예원 에디터
2017.03.31
리뷰
도서
[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문학]
기억의 조각들
요즈음에는 SNS던 책이던 짧은 글귀나 에세이의 형태가 많이 보인다. 사실 그러한 글들을 아주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이유는 지나치게 감성적이다. 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감정이 메마른 사람은 아니지만 많이 미화되고 꾸며진 표현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가 예쁜 글이라며 보내와도 한번 쓱 보고 마는게 고작이었다. 하지만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은
by
정연수 에디터
2017.03.31
리뷰
도서
[리뷰] 사람이라는 계절 [문학]
흔한 사랑의 미학과 매력.
사람이라는 계절에 대하여 사랑+에세이=흔함(Common) 서점에서 갖가지 그림에세이와 여행에세이, 그리고 사진에세이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사랑과 에세이의 조합은 흔한 것이 되어버렸다. 중고서점에 가면 쌓여있는 에세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나는 어쩌면 이 책도 그런 에세이라고 생각해서 미리 단정 지어 놨었나보다. 게다가 인터넷에서 연재된 것을 책으로 묶었으
by
고도영 에디터
2017.03.31
리뷰
도서
[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찬란함과 쓸쓸함, 둘의 조화.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 그림 에세이 - 저자 : 석류 / 오령경 펴낸곳 : 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 분야 : 그림에세이 쪽 수 : 244쪽 발행일 : 2017년 2월 27일 정가 : 13,000원 ISBN : 979-11-85973-22-7(03800) <차례>1. 사랑의 계절2. 여행의 계절3. 너라는 계절4. 나라는 계절 #찬란하지만, 그래서
by
김세옥 에디터
2017.03.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종이 잡지가 위험하다. [문화 전반]
잡지 부활을 외치는 사람들이 존재하듯, 진퇴양난의 지경에 도달한 잡지계에도 희망은 있었다. 요즘 마케터와 웹 에디터의 관심도 온통 ‘잡지의 미래’에 있다. 국내를 비롯하여 전 세계의 잡지가 곧 걷게 될 가까운 미래는 어떨까?
잡지의 과거와 현재 ‘현대의 무궁무진한 기술 발전으로, 우리는 손가락 끝으로 어디든지 닿을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아날로그를 대하는 글들이라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런 말들은 이제 진부하게만 느껴질 정도다. 위대한 디지털 시대의 업적으로 각종 스마트 기기들은 우리의 생활 속 어디든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T.G.I.F 시대(Thanks God,
by
성지윤 에디터
2017.03.30
리뷰
도서
'그리움'이란 감정을 꺼내 줄 책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그리움'이란 감정을 꺼내 줄 책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난 개인적으로 에세이의 장르가 로맨스일 때는 굳이 찾아서 읽지 않는다. 소설은 잘 읽는데, 에세이는 글쎄.... 너무 현실적이어서 공감이 안 되는 건가.. 하지만 이 책에는 '사랑'만이 아니라 다른 주제도 다루기에 읽어보았다. 게다가 에세이들이 한 페이지 분량의 짧은 글들이기에 더욱 부담이 없
by
정하은 에디터
2017.03.24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