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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에세이] 무애 無碍 14
결과와 현재가 어땠든, 그대, 우리는 사랑스러우라
내 거친 생각과 나약한 심장이 저항하고 부정하고 밀어낸들, 언젠가 끝내 항거할 수 없는 방식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들을 생각한다. 그것은 운명에 대함이요, 그것은 내가 믿음이 약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나의 허무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그 너머 나의 희망과 믿음 또한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과연 그 순간순간 소기 과정들을 나는
by
서상덕 에디터
2024.01.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의미 부여를 줄이고 여유롭게 살아가기로 했다.
이젠 의미 부여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의미 부여하며 마음을 졸이느니 차라리 여유롭게 삶을 맞이하겠다는 마음으로!
2024년의 시작이다. 앞으로 2024년을 쓸 날이 많아질 것 같다. (하지만, 가끔은 2023년이라고 적으며 지우개로 쓱쓱 지우고 다시 3을 4로 고쳐쓸 것이다.) 생각해보면, 몇 년 전만해도 2020년대가 온다는 것이 굉장히 멀게만 느껴졌다. 꼭 미래 세계인 것 같아 2019년에서 2020년도를 넘어갔을 때는 년도를 적는 일이 무척 어색했었던 기억이
by
정윤지 에디터
2024.01.05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반드시 찾아낼게
넘칠 듯이 밀려오는 감정들 속에
[illust by 에버닌] 내 몸을 네게 새겨 묶어 언제나 너에게 밀려올 수 있도록
by
이상아 에디터
2024.01.0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삶에 영감을 불어넣는 40가지 철학의 순간들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1.05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소녀여, 세상으로부터 소년을 지켜라 -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만화]
과연 요시노는 야노 군의 불행한 체질을 이겨내고 그와의 사랑을 쟁취해낼 수 있을 것인가
오늘은 평소에 주로 다루는 진중한 분위기의 작품 대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다뤄볼까 한다. 개인적으로는 작품을 고를 때, 많은 해석이 가능하고 나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계속해서 무거운 작품만 고르게 된다면, 작품을 소비하는데 많은 심력을 소비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뒤이어 읽는 작품의 집중도가 떨어
by
정소형 에디터
2024.01.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불편한 고상함 [사람]
높고 낮음이 선악의 기준이 되는 세상에서
"OO 씨는 고상한 분이에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순간 말 그대로 '복잡 미묘한' 기분이 들었다. '고상하다'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품위나 몸가짐의 수준이 높고 훌륭함'을 뜻한다. 지극히 긍정적인 의미의 표현인데, 어딘가 찜찜했다. '고상함'은 상대적이다. '고상하지 않은' 무언가가 있기에 '고상한' 것에 가치가 생긴다. 사전적 의미에도 수준이 '
by
유지현 에디터
2024.01.04
리뷰
전시
[Review] 아기자기한 환상과 낭만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내가 본 영화는 몇 편이나 될까
포스터만 여러 차례 보아온 전시,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을 다녀왔다. 63아트에서 전시가 진행된다는 것도 사실 이번 전시의 큰 이점 아닐까 싶다. 63아트를 처음 다녀온 자로서, 전망대에서 보이는 경치에 잠시간 멍을 놓았으니. 낮보다는 밤이 나을 것도 같다. 다양한 영화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한데 모여 있는 첫 섹션은, 편하게 구경하기 좋다.
by
이주연 에디터
2024.01.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올해의 첫 곡을 추천합니다 [음악]
좀 더 나은 한 해를 위한 세 가지 노래
1월 1일. 12시가 딱 넘어가는 순간, 원하는 노래를 들으며 올 한 해를 맞이하곤 한다. 누군가는 돈과 관련될 수도, 건강과 관련될 수도, 모든 걸 내포하는 노래를 들을 수도 있다. 각자 바라는 바가 각기 다른 만큼 노래의 장르도 달라진다. 대부분의 새해 첫 곡은 가사를 많이 보면서 고르기도 하는데, 희망적이고 도전적인 노래를 많이들 선택한다. 올해의
by
안윤진 에디터
2024.01.02
리뷰
공연
[Review] "아나, 무라" - 떠돔 3부작 [연극]
내 아니면 누가 그 인생 기억하겠소
요즘엔 아침잠이 줄었다, 일찍 눈이 떠지곤 해, 아직 하늘엔 어스름. 연말을 하루 앞둔 오늘, 23년 막바지엔 또 눈이 왔다. 새벽 거미에 하염 내리는 눈을 보았다. 소리 없이 나리는 눈. 이즈음의 세계는 지나칠 듯 고요하고, 하늘은 어둡고, 눈은 내리고, 펑펑 우렁차게 내리고, 아무런 소리도 없었다. 이렇게 세상 가득 내리는데 아무런 소리도 없었다는 것
by
서상덕 에디터
2024.01.01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슬픔의 서 - 보람이에게
대신하여 내가 줄 수 있는 가장 보배로운 것을 주마
오냐, 네게도 편지를 쓰마, 보람아. 오늘 아침, 새벽, 일어나자마자 나는 어딘가 슬펐다. 그건 우울이나 울적한 감정 따위가 아니라, 순수한 슬픔이었다. 강바닥을 끓이고 달여내 구름 위로 응축된, 정제된 수증기처럼 깨끗한 슬픔이었다. 담배를 하나 꼬나물면서, 나는 그 슬픔을 들여다본다. 하늘엔 아직 어스름, 고요한 하늘 위로 연기 같은 골몰을 흩뿌렸다.
by
서상덕 에디터
2024.01.01
리뷰
도서
[Review] 상실의 증상 - 신시아 오직 '숄' [도서]
가끔 단편 소설을 읽을 때면 장편소설보다도 묵직한 “한 방”에 압도되는 경우가 있다.
가끔 단편 소설을 읽을 때면 장편소설보다도 묵직한 “한 방”에 압도되는 경우가 있다. 「숄」은 그야말로 단편소설만의 강렬한 “한 방”을 증명해 냈다. “숄”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것 이상의 의미였다. ‘마그다’를 숨길 수 있는 피난처이자, 굶주림을 덮을 수 있는 “린넨 젓”(13)이며 ‘스텔라’가 뺏어서라도 갖고 싶어 했다. 마침내 스텔라가 숄을 빼앗자
by
이승현 에디터
2024.01.01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인종과 종교를 지우고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다시 쓰다, 창극 '베니스의 상인들' [공연]
인종과 종교가 지워지고, 자본주의 구조 안에서 다시 쓰이다
국립창극단은 2012년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도입 이후부터 전통의 틀을 깨고, 창극 <메디아>, <트로이의 여인들>, <리어> 등과 같이 서양의 작품과 창극을 결합하며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왔다. 국립창극단은 전통(판소리)을 유지하면서도, 전통에 얽매이지 않으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유연하게 변화하고, 도전하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이와 더불어 젊은 스타
by
김소정 에디터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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