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 클래식 음악? [음악]
지금의 우리는 머물러있는 그 아름다운 시간과 음악을 끊임없이 향유하며, 이 시대만의 ‘클래식 음악’을 지속시킨다
클래식 음악.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인가?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클래식 음악의 대중성을 막연히 응원하는 글이 아님을 밝힌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은 데다가, 이미 본인을 포함한 전공생들은 전국에 넘쳐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클래식 음악은 왜 대중들에게 여전히 장벽이 높은 걸까? 이 평범하고도 평범한 질문은 여러 군
by
임보미 에디터
2019.08.0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뻔한 판타지를 기대하게 되는 이유, 드라마 "호텔 델루나"
그럼에도 계속 보게되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주변 사람들에게 드라마를 보는지 안 보는지 물어보면 대략 반반으로 나뉘는 것 같다. 그중에서 드라마를 보지 않는 이유로 대부분은 이렇게 말한다. 드라마는 뻔하고 유치한 킬링타임용이 아니냐고. 나 역시도 평소에 가벼운 킬링타임용 콘텐츠를 썩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라 드라마를 볼 때 수사 물이나 범죄 물, 혹은 인물 간의 감정선을 잘 담아낸 드라마 등을 선호하는
by
고유진 에디터
2019.08.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피아노 학원, 그래서 뭐가 중요한 거죠? [음악]
항상 당연한 일이었다. 아이가 6살, 7살이 되면 피아노 학원에 등록하는 것.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으로 삼고 있는 본인에게 피아노 학원은 너무나 밀접했다. 어렸을 땐 남들과 같은 예술적 소양을 위해, 그다음은 본인의 선택이었으며, 성인이 된 후로는 꽤 오랜 시간 선생님으로서 피아노 학원에 출근다. 그만큼 그 분야에 대한 지식과 시야가 넓어져, 어렸을 땐 느끼지 못했던, 선생님이 되어 느끼고 있는 점들이 다소 있다. 음악을 바라보는
by
임보미 에디터
2019.08.01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유니크한 감성이 가득한 301호의 음악 Part 3
301호에 사는 그녀들의 미래는?!
301호에 사는 그녀들의 미래는?!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2에 이어 301호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두 분이 서로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처음 만났을 때 서로의 첫인상이 어땠는지 궁금해요. A. 하미희 : 1학년 때 합주실기수업을 꼭 들었어야 했어요. 그때 수업에 같은 합주팀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사실 첫인상이 좋지는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약간의 팁 [공연예술]
그토록 지루해하던 클래식 공연을 어떻게 즐길 수 있게 되었는가?
클래식 음악 공연 즉 연주회를 간다는 건, 일단 그 음악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클래식 공연을 진정 즐겨본 적이 있는가? 본인이 클래식 음악 전공자로서, 본인을 위해, 사명감 덕분에, 혹은 타의에 의해 다녀온 그동안의 클래식 음악 공연은 셀 수가 없다. 처음부터 클래식 연주회가 좋았던 건 아니다. 특히나 어렸을 땐 정말이지 너무 지루하고 졸려서
by
임보미 에디터
2019.07.27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음악으로 게임을 추억하다 -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 마비노기 [게임]
다시 게임에서 만날 것을 기대하며 지나간 계절을 다시금 추억한다.
지난 5월 3일,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 마비노기> 공연에 다녀왔다. 게임 오케스트라 정식 공연은 처음이라 공연 소식을 듣고부터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다. 제대로 연습도 하지 않고 티켓팅을 했다가 실패하기도 했지만, 다행히도 취소 표를 얻어 공연에 갈 수 있었다. 이번 공연은 전부터 가고 싶었기 때문에 만약 공연에 참석하지 못했다면 아쉬움이
by
오지영 에디터
2019.07.26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유니크한 감성이 가득한 301호의 음악 Part 2
301호의 피아니스트, 나은의 이야기
301호의 피아니스트, 나은의 이야기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301호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301호의 미공개곡 <꾸역꾸역> Live Q. 오래 기다리셨어요. 이제 나은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요. 나은님이 어떻게 음악을 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간략히 얘기해 준다면. A. 김나은 : 저도 어렸을 때 피아노를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24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거울, 그 것에 대하여 [사람]
거울, 별 것아닌데, 별 것인 것
영화 '아이필프리티' 중 거울이라는 것은 뭘까. 빛의 반사를 이용하여 상(像)을 맺는, 즉 물체의 모습을 비추는 도구라고 두산 백과에는 나와 있다. 하지만 나에게 거울이란 무슨 의미일까. 지난 번 나의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난 후 산책을 하다 문득 생각하였다. 거울의 의미에 대해서. 대학에 들어온 후 거울을 잘 보지 않았기는 했다. 거울 앞의 내가 초
by
최송희 에디터
2019.07.23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타투, 온전한 나를 담다 [패션]
그녀에게 '타투'란, 위로이고, 세상이며, 영원이다. 한 타투매니아의 타투 이야기.
주변에 타투를 한 친구들을 보면, ‘나중에 후회하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타투는 지우지 않는 이상 영구적이기 때문에 단순히 예뻐 보인다는 이유로 새기기 쉽지 않다고 느꼈다. 작은 그림/글자에 상당히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타투에 대한 인식이 전보다 많이 관대해졌고, 타투를 하는 사람도, 관심을 두는 사람도 늘고 있다. 헤
by
최은희 에디터
2019.07.22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유니크한 감성이 가득한 301호의 음악 Part 1
301호의 보컬리스트, 미희의 이야기
301호의 보컬리스트, 미희의 이야기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한때 유행처럼 몽환적인 분위기의, 특유의 발음과 뉘앙스를 가진 보컬리스트들의 노래가 쏟아져 나오던 시기가 있었다. 그런 노래들은 매니악해서인지 많은 팬들을 모았다가 어느 순간에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인디에서 나오는 음악들은 개성이 있다기보다는 대부분 보통의 가요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22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나의 외모에 대해서 [사람]
나를 괴롭힌 지긋지긋한 외모 강박에 대해서
외모에 대해서 처음 생각했던 때가 언제였을까. 오히려 어릴 때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도 10년 전 옷을 입는 우리 집 가족들은 애시 당초 외모에 대한 지적이나 말은 딱히 없었고 그에 따라 나도 딱히 외모에 대한 것 생각 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사회 생활의 시작인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을 무렵. 그 무렵부터였겠지. 외모가 신경이 쓰이기
by
최송희 에디터
2019.07.18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섭식장애 이야기] 그 원인을 찾아서 #7.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그들에게 주어진 유일한 장소에, 그들의 것이 아닌 것을 끊임없이 담았다.
5년째 국가장학금 순위 9분위로 나오는 그 집은 무척 가난했다. 아니, 가난이라는 말이 너무나 평범하고, 누구나 쉽게 쓰는 말이라 가난이라고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그러나 영화 속 장면에서 같은 가난을 앓고 있는 누군가에게서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대신 느꼈다면 그것은 가난이라고 말해도 일맥상통한 것은 아닐까. 그 집에는 정수기가 없다. 어쩌다 밖에 나갈 일
by
박지수 에디터
2019.07.15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