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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앞으로 나아가야만 하는 세상 속에서 잠시 빠져나가기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도서]
삶을 회복해 나가는 과정이 담긴 글
누구나 한 번쯤은, 쉴 틈 없이 흘러가는 세상의 법칙에 염증을 느껴본 적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직 그런 적이 없다면 정말 멋진 일이다!) 사람들과 발 맞추어 굴러가는 것이 힘들어 잠깐 쉬었는데 그런 나는 필요 없다는 듯이 여전히 뚜벅뚜벅 잘 걸어가기만 하는 사회. 앞으로 나아가려 하지 않으면 금방 뒤쳐져 버릴 것 같은 기분. 주변에 범접할 수 없이
by
허희원 에디터
2025.10.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후회 없는 시간을 위하여 [문화 전반]
<시간을 달리는 소녀> 원작 소설과 영화 비교하기
* 본 글에는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당신에게 나는 종종 과거로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는 상상을 한다. 이런 상상을 눈으로나마 실현하게 해주는 소설과 애니메이션 영화가 있다. 바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이하 <시달소>)이다. 이 작품은 내가 시간에 쫓긴다는 느낌이 들거나 현재에 지쳤을 때, 지금 이 순간을 다시 소중히 여길 수
by
김소연 에디터
2025.10.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바라보는 이의 이름은 - 제19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공연]
이름이 아닌 시선을 따라 — 제19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2라운드 감상 에세이
1. 친구가 되면 좋을 텐데 생각해보자. 늘 ‘결과’만 뒤늦게 접하곤 했다. 이를테면, 무념무상으로 살고 있는데 갑자기 두둥— “이번 콩쿠르는 누가 우승했다!” 이런 식이었다. 지금이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내 완벽한 클래식 메이트가 되어 시기적절하게 소식들을 건네주지만, 그때만 해도 꽤 큰 수상 소식이나 성과가 언론에 실려야만 겨우 알 수 있는
by
장유진 에디터
2025.10.12
리뷰
PRESS
[PRESS] 절망의 끝에서 피어난 음악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공연]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실패와 우울의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을 믿게 되는 한 예술가의 이야기로 라흐마니노프와 달 박사가 서로의 결핍 속에서 성장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다. 작품이 전하는 “당신은 이미 사랑받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는 시대를 넘어 오늘의 우리에게도 위로로 전해진다.
누구에게나 실패의 계절이 있지만 그 시간을 견디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실패와 절망의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을 믿게 되는 한 예술가의 여정을 그린다. 작품의 시작은 라흐마니노프의 첫 교향곡이 혹독한 비평을 받으며 실패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그는 "지옥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아무도 이 곡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혹
by
김서영 에디터
2025.10.11
리뷰
공연
[리뷰] 지옥을 걷는 관객, 2025년 단테가 무대에 다시 등장한 이유 - 단테 신곡
지옥의 첫 층이 열리는 순간, 무대는 아래를 향해 깊은 숨을 쉰다. 2025년 9월 30일 세종S씨어터에서 만난 극단 피악의 <단테 신곡>은 700년 전 단테 알리기에리가 그린 지옥도를 오늘의 무대에 세운다.
지옥의 첫 층이 열리는 순간, 무대는 아래를 향해 깊은 숨을 쉰다. 2025년 9월 30일 세종S씨어터에서 만난 극단 피악의 <단테 신곡>은 700년 전 단테 알리기에리가 그린 지옥도를 오늘의 무대에 세운다. 이 여정은 주인공의 구원보다 '하강' 자체를 핵심에 두어, 개별 영웅담이 아닌 시대를 관통하는 욕망과 죄의 지형도임을 선언한다. 지옥 연옥 천국의
by
신동하 에디터
2025.10.10
리뷰
PRESS
[PRESS] 우리를 잠식하는 삶의 형식 / 그 병의 구조 - 책 '포식하는 자본주의'
『포식하는 자본주의』가 던지는 사유의 불씨가 더 많은 이들에게 스며들어, 타인을 고통스럽게 하는 힘이 아니라 세상을 다시 그릴 수 있는 사유의 힘으로 확장되기를 바란다.
1. 병든 체제와 무력한 인간 우리는 병에 걸렸음을 알지만, 치료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현대 사회에서 인간은 상품의 생산자이자 동시에 거래되는 상품이다. 인간이 만들어낸 체계에 의해 착취당한다는 사실이 더 이상 아이러니로조차 느껴지지 않는다. 사실 누구나 알고 있다. 물가에 비해 터무니없이 낮은 임금을 받으며 쉼 없이 일해도, ‘확장’이라는 강박에 시달
by
이승주 에디터
2025.10.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명절 전쟁터 출동 준비 [사람]
졸업 후 첫 명절, 남들의 시선 속에서도 나만의 속도로 걷는 사회 초년생의 하루.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10월의 첫 일요일. 창밖으로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왠지 모르게 마음이 촉촉해지는 날이다. 어제 막 극장에서 본 영화 <연의 편지>의 먹먹한 여운 때문일까? 영화에서 얻은 깊은 감동과 벅찬 감정들이 현실의 풍경과 어우러져 내 마음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킨다. <연의 편지>는 정말이지, 내 인생 영화 리스트에 등극했다. 나는 원작 웹
by
김소연 에디터
2025.10.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피어나는 영적 세계, 힐마 아프 클린트 [미술/전시]
힐마 아프 클린트의 국내 첫 전시가 열렸다
얼마 전, 부산을 잠시 다녀왔다. 따로 구체적인 계획 없이 떠났던 길이라 돌아오는 날의 일정 또한 텅 비어있었다. 서울까지 다시 먼 길을 떠나야 하니 그냥 바로 올라갈까, 어디라도 들렸다 갈까, 고민을 하며 인스타그램을 킨 순간 내 눈을 한 게시물이 사로잡았다. 누군가가 평소 내가 좋아하던 작가의 전시회 그림을 올린 것이다. 해외에 가서 올린 걸까? 설마
by
김유라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서울을 회상하는 방법 [문화 전반]
세가지 방법을 통해 과거 서울 살펴보기
서울은 흔히 현재와 미래의 도시로 자주 이야기된다. 끊임없는 재개발과 철거 속에서 낡은 풍경은 금세 사라지고,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면 그 자리에 있던 존재는 흔적 없이 지워진다. 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속 서울은 언제나 과거와 함께 존재한다.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 서울의 모습을 각각의 방법으로 살펴보았다. 10년 전 – 디지털 기술이 기억을 저
by
황아영 에디터
2025.10.0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대(大) 스트리밍 시대가 다큐에 드리운 그림자
대형 OTT의 자극적 다큐멘터리 소비가 놓치고 있는 본질을 짚고, 전 세계의 대안적 스트리밍 플랫폼이 제시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한다.
넷플릭스, 디즈니+, 쿠팡플레이. 여기에 유튜브까지 더해, 난 네 개의 대형 플랫폼을 오가며 다큐멘터리를 찾는다. 아마 독자들도 각자의 조합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대형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여러 문제와 공백을 보이고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의 초창기엔 초창기엔 완전히 새로운 배급 경로로서 독립 다큐멘터리 및 소규모 컨텐츠들의 생태
by
한승민 에디터
2025.10.02
리뷰
도서
[Review] 혼자여도 고립되지 않기 위하여 - 도서 '외로움의 함정'
외로움의 시대를 통찰하는 시선
혼밥, 혼여, 혼술은 너무나 당연한 생활의 모습이 되었고, 1인 가구가 급증하며 기업들이 이들을 주요 소비층으로 겨냥한다는 뉴스도 더 이상 놀랍지 않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비대면의 세상은 더욱 확장되었고, '혼자서도 잘하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더 유용한 것처럼 여겨지는 현상 역시 이제는 당연시되고 있다. 과거 혼자로서의 개인은 외
by
유지현 에디터
2025.10.01
리뷰
도서
[Review] Lonely Together - 외로움의 함정
끊임없이 연결되는 시대, 왜 우리는 더 고립감을 느낄까?
인간은 본래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관계’는 점점 느슨해지고, ‘연결’이라는 단어가 넘쳐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깊은 고립감을 호소한다. 『외로움의 함정』은 바로 이 지점을 날카롭게 짚어낸다. 저자는 외로움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인간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문제임을 보여주며, 이를 방치할 경우
by
박유진 에디터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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