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모든 "한 명"들을 기억하며 - 김숨 『한 명』 [도서]
그녀의 이야기이자 우리 모두의 이야기
김숨 "폭력은 어느 작가에게나 보편적 주제다. 폭력성을 고발하는 사람들이 소설가" 위안부에 대한 소설을 쓰고 싶다고 생각한 김숨은 2016년 생존 위안부 피해자가 단 한 명 남은 어느 날을 가정하여 쓴 『한 명』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만주 위안소에 사는 열다섯 살 여성이 주인공인 『흐르는 편지』를 발표했다. 그리고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의 대화를 옮긴
by
이승현 에디터
2020.04.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멍청이의 황금시대를 맞이하며 -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 [도서]
멍청함의 멍청함에 의한 멍청함을 위한 책
어렸을 땐 어른들은 전부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어른이 되면 모든 일을 척척 해내고, 모르는 게 없어질 거라고 막연한 기대를 품었다. 기대와 달리 법적으로 어엿한 성인의 나이가 된 지금의 나는 아직도 못하는 게 많고 멍청하다. 그리고 어린이의 시선에서 봤던 어른들과는 달리 내 주변의 어른이라는 사람들은 다 멍청한 것만 같다. 비단 내 주변뿐만이 아니다. 스
by
김채영 에디터
2020.04.15
문화소식
도서
[도서] 담배와 영화
나는 어떻게 흡연을 멈추고 영화를 증오하게 되었나
담배와 영화 나는 어떻게 흡연을 멈추고 영화를 증오하게 되었나 <책 소개> '시간의흐름' 출판사에서 새 시리즈 '말들의 흐름'을 선보인다. 어린 시절 누구나 즐겼던 놀이인 끝말잇기를 테마로 한 이 시리즈는 우리가 잊고 있던 문학의 즐거움을 다시 잇기 위해 사람과 사람을, 낱말과 낱말을, 마음과 마음을, 그리고 이야기와 이야기를 차근차근 이어나갈 예정이다.
by
정지은 에디터
2020.04.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성실한 쓰기의 힘 - 이슬아 작가에 대해 [도서]
이슬아 2020년 봄호 구독, 그리고 <예술하는 힘>
취준생의 이름으로 백수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아침 식사 시간이 여유로워졌다. 급하게 퍼먹고 일하러 나가야 하는 게 아니다 보니 느긋하게 휴대폰이라도 들여다보면서 먹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휴대폰으로 뭘 보느냐 하면 보통 포털 메인의 인터넷 기사를 보거나, 아니면 구독 중인 뉴스레터를 열어 본다. 아무 일도 주어지지 않던 인턴 시절에 뭐라도 알차게 시간을
by
한민희 에디터
2020.04.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좋은 문장을 찾다가 발견한 '그토록 가지고 싶은 문장들' [도서]
마음에 새기고, 삶의 이정표로 두고 싶은 문장들
나를 이끄는 좌우명 늘 자리 옆에 두고 가르침으로 삼고 있는 말이나 문구를 좌우명이라고 한다. 누구나 각자의 마음에 항상 자리하고 삶을 살아가는데 방향으로 삼을 좌우명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수천 년 전에 존재했던 어느 성인의 말을, 어떤 사람은 평상시 쓸 일이 없을 단어로 가득한 문장을 또 누군가는 거창할 필요 없다며 그저 일상적인 표어를
by
강지예 에디터
2020.04.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공명하는 아픔 [도서]
충만하고, 저릿하고, 신이 나고, 아쉽고, 때로는 기쁘다
공명하는 아픔 여전히 사랑하는 애인을 보낸 지 3년, 남자친구의 죽음을 영원히 잊지 않으리라 다짐하는 ‘정아’에게 난데없는 소식이 들려온다. 『오늘의 엄마』는 상실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폐암 말기 판정을 받은 엄마를 돌보려 서울과 부산, 경주를 오가는 정아의 간병기다. 내일의 엄마를 기대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정아의 이야기가 생생히 읽힌다. 오늘의
by
박유진 에디터
2020.04.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그녀를 미워할 수 없었다 – 에마 [도서]
에마를 통해 엿볼 수 있었던 우리의 또 다른 성장 이야기
제인 오스틴의 작품 중 하나인 <에마>가 영화화되어 개봉된다는 소식에 둘을 비교해보고 싶어 우선 원작부터 읽어나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영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상황 속에서 개봉이 이루어졌고 그러다 보니 영화 <엠마>를 관람하러 영화관으로 달려가지 못했었다. 700 페이지가 넘는 얇지만은 않은 책이지만 역시 제인 오스틴의 작품이어
by
신유나 에디터
2020.04.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도 '슬픈 빌라'에 살고 있나요 [도서]
파트릭 모디아노의 '슬픈 빌라'를 통해 본 불완전한 인간.
파트릭 모디아노의 <슬픈 빌라>는 그의 여느 작품과 마찬가지로 조각난 과거의 기억 속에서 방황하는 불완전한 자아의 모습을 보여준다. <슬픈 빌라>의 ‘나’는 스스로를 ‘빅토르 슈마라 백작’이라고 부르는 무국적자이다. 왠지 모르게 자신을 옥조이는 불안감에 파리를 떠나 스위스와 가까운 오트 사부아 지방의 휴양 도시에 머무르며 이본느와 맹트를 만나게 된다. 인
by
황현정 에디터
2020.04.12
문화소식
도서
[도서] 몸의 언어
너와 내가 나누는 비밀 이야기
몸의 언어 - 보통의 연애 - 너와 내가 나누는 비밀 이야기 <책 소개> 대담한 일러스트와 시적인 문장으로 독자의 마음을 훔쳤던 나른 작가의 사랑 에세이. 연재 시 먼저 일러스트에 시선을 사로잡혔던 독자들은 그림에 더해진 시적인 글에 더욱 큰 공감을 표했다. 섹슈얼한 그림으로만 알았던 이들에게 나른 작가가 들려주는 감각적이고 문학적인 사랑의 단상은 깊은 울
by
박형주 에디터
2020.04.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을 살아가는 힘은 다름 아닌 사랑 [도서]
자기 앞의 생, 자신 몫의 삶을 살아가기
너무 유명해서 읽어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책이 있다. 그런 책들은 굉장히 자주 누군가의 ‘인생책’이라는 수식어로 언급된다. 내겐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이 그랬다. 제목에 ‘생’이 들어간다는 점에서도, 삶을 살면서 꼭 한 번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외국 문학은 인물의 이름이나 배경이 낯설기 때문에 적응할 시간이 조금 필요한데,
by
조윤서 에디터
2020.04.10
문화소식
도서
[도서] 대중문화는 어떻게 여성을 만들어내는가
보석 왕관을 쓴 아기부터 사냥감을 찾는 쿠거까지
대중문화는 어떻게 여성을 만들어내는가 보석 왕관을 쓴 아기부터 사냥감을 찾는 쿠거까지 <책 소개> 여성들은 대중문화 속에서 전통적인 여성상을 강요당하기도, 변화된 사회에 맞춰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기도 한다. 대중문화가 만들어내는 여성상은 여성들에게 일종의 압박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실이다. '대중문화는 어떻게 여성을 만들어내는가'는 대중매체에 나타난 여성 이
by
정지은 에디터
2020.04.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 사랑스러운 자의식과잉들 같으니라고 [도서]
러시아 소설 속 ‘하찮은 인간'들
나는 지독히도 소심한 사람이다. 신나게 대화를 하다가도 상대의 표정이 한순간 좋지 않은 것 같으면 집으로 돌아와 하루종일 있었던 대화를 복기한다. 이것 때문인가 혹은 저것 때문인가, 묻지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다. 식당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도 큰 소리로 부르지 못하고 혼자 안절부절못하다가, 점원과 눈이 마주치고 나서야 겨우 용기내어 손을 든다. 소심한
by
장은재 에디터
2020.04.10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