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가 사랑하는 정세랑 월드 [사람]
친절한 어깨를 내어주고 어려운 낙관을 찾을 거예요. 우리, 함께.
“인간 세계는 왜 이렇게 차갑지?” SF소설에서 콘크리트로 가득한 인류 문명에 처음 손을 댄 외계생명체가 놀라며 읊을 것 같은 문장. 이 문장은 놀랍게도 인간인 내가 갓 스물이 되었을 때, 혼자 자주 되뇌던 말이다. 고등학교라는 안전한 울타리에서 벗어나 사회로 나가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며,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자취방을 구하며 대학생이
by
박세나 에디터
2021.03.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의 공동체는 안녕한가요? - 빌리지 [영화]
평화로운 마을의 진실을 파헤치는 한 소녀의 이야기
*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 <빌리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한 결말을 담고 있습니다. 가족, 또래집단 등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공동체와는 떨어질 수 없는 삶을 살아간다.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혹은 다른 공동체와 상호작용하기도 부딪히기도 하며 공동체의 테두리를 흐리게, 혹은 견고하게 만들며 살아간다. 이렇듯 공동체는 익숙함
by
조혜리 에디터
2021.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언제나 '보리'를 그리워한다 [영화]
일곱살 보리의 여름, 그 속의 우리의 여름
* 이 글은 단편영화 콩나물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유독 더웠던 유년 시절의 여름을 기억한다. 고층 아파트의 높이는 5층이 최대였고, 뒷집과 옆집이 앞집에서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눌 적이었다. 에어컨을 잘 사용하지 않아 선풍기로 한여름을 보내던 어린 날, 아이스크림 하나면 세상을 가진 것 같았고 선풍기 앞에서는 괜히 목소리를 내며 소리의 떨림을 즐겨
by
김혜빈 에디터
2021.03.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짧은 호흡 [사람]
복잡하고 생각이 많은 '나'에게 전하는 짧은 호흡, 짧은 생각
망했다. 수강 신청이 망했다. 100번 대로 들어갔음에도 마우스 버튼 하나를 잘못 눌러 1600번 대로 밀리고 말았다. 너무 당황스러우면 사람이 초연해진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멍하니 ‘1600’ 이라는 숫자를 바라보기만 했다. 그날 저녁엔 노트북이 납치당했다. 랜섬웨어에 걸려 모든 파일에 락이 걸리고, 남아있는 파일은 돈을 요구하는 메모장 하나였다.
by
안현주 에디터
2021.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나도 당신을 사랑했어요 [영화]
그것조차 사랑이기에.
* 스포일러 포함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나도 당신을 사랑했어요. 사랑은 미친 짓, 터무니없는 짓을 하게 만들죠. 꿈에도 생각 못 할 일을 하게 만들어요. 스스로 어쩔 수 없게끔 그렇게 돼요."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알렉스는 자신이 짝사랑하게 된 남성 매튜와 그의 연인이자 자신의 친구인 리사가 서로 사랑하지 못하도록 끔찍한 일을 벌인 후, 그
by
신나영 에디터
2021.03.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녕히 가세요, 나의 할아버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 없이 행복하시기를
9년 전, 학교에 찾아온 대학생들과 뮤지컬을 올린 적이 있다. 그 대학생들은 뮤지컬 동아리의 부원들이었는데 교육 기부의 목적으로 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만들고자 멘토로서 학교에 방문한 것이었다. 뮤지컬의 이름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공연연출가이자 영화감독인 장유정이 작사, 극본, 연출을 맡아 만들어진 공연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도 유명한 작품이지만
by
이남기 에디터
2021.03.11
리뷰
도서
[Review] 출판, 그 고유한 색에 변화를 물들다. - 출판저널 521호
출판과 책, 그리고 독서를 이루는 책 문화.
<출판저널 521호>의 첫 이미지. 외관을 먼저 살펴보면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색 조합이 가장 눈에 띄었다. 표지의 색은 바로 2021년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얼티밋 그레이’와 ‘일루미네이팅’이다. 회색은 이미지 그대로 어느 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안정감이 느껴진다. 동시에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이다. 노란색은 새로운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경쾌함,
by
안지영 에디터
2021.03.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도서]
헤르만 헤세『데미안』에서 나타나는 싱클레어의 여정을 통해 본 진정한 자아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기반으로 한 리뷰입니다. 더 나아가, 현대 사회에도 적용해 보았습니다.
『데미안』은 독일의 소설가이자 시인인 헤르만 헤세가 1919년 발표한 소설이다. 이 소설에는 주인공인 싱클레어를 중심으로 그와 가장 가까운 데미안, 에바 부인, 크로머, 피스토리우스와 크나우어가 등장한다. 소설의 줄거리는 기독교적 세계관에 갇혀 있던 싱클레어가 어떻게 해서 그 세계로부터 벗어나게 되는지를 그리며, 그 과정 속에서 발생하는 여러 어려움을 기
by
김소정 에디터
2021.03.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나는 내 그림이 봄날의 즐거움을 담고 있었으면 했다. 앙리 마티스 특별전 [시각예술]
작품은 표현하고 상징하고 연속한다. 앙리마티스의 작품 세계에 대하여.
앙리 마티스 특별전 : 재즈와 연극 누군가가 세상에 꼭 하고 싶은 말들을 꾹꾹 눌러 담아 표현해낸 창작의 산물들을 좋아한다. 어떠한 타산과 목적이 있어서가 아닌, 넘쳐흐르는 자신의 이야기들을 아름답게 세공하여 자신만의 언어로 전달한다는 행위 자체가 순수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으로 전시회를 가는 것을 좋아한다. 단순히 그 공간에 머무는 것 자체
by
박세나 에디터
2021.03.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덜트, 스튜던트 [사람]
어덜트와 스튜던트, 어른과 학생 사이에 놓인 많은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어덜트 스튜던트. 이 두 단어의 뜻은 명확히 다르지만 왠지 모르게 이 단어는 연결되어 있는 느낌이 있다. 어른의 사전적 의미는 성인이다. 스튜던트의 사전적 의미는 학생이다. 보통의 사람들은, 특히 험난한 고 3의 생활을 끝마친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막 20살이 시작하는 그 때 자신을 스튜던트에서 어덜트로 탈바꿈한다. 머리는 이렇게, 치마는 저렇게. 수 많은
by
안현주 에디터
2021.03.08
리뷰
도서
[Review] 63일동안 침대에서 루브르 미술관을 알아보자 - 63일 침대맡 미술관
책은 "정말 정말 재미있다!"라고 직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프랑스에 있는 3대 미술관이 있다. 루브르, 오르세, 퐁피두. 책에서는 이 세 가지 미술관 중 루브르 미술관 작품들만 소개하고 있는데 실제로 가면 6천여 점이 넘는 작품 때문에 모든 명화를 감상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렇기에 고심해서 고른 63점의 작품을 뽑았고 잠들기 전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감상해보는, 굉장히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미술 교양서가 되었다.
by
박은희 에디터
2021.03.0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잊어선 안 될 얼굴 - 언컷 젬스 [영화]
<언켓 젬스>를 통해 알아보는 도박 중독자의 심리
성실한 남자 순간에 안주하지 않는 것을 성실함의 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면, 하워드는 굉장히 성실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이지 그는 단 1분도 가만히 있는 법이 없으므로. 하워드는 날마다 자신이 운영하는 보석상에 꼬박꼬박 출근하여 고객들과 흥정을 벌이고, 그렇게 마련한 자금으로 틈틈이 스포츠토토 딜러를 찾아가 배팅을 한다. 길을 걷는 와중에
by
임현빈 에디터
2021.03.06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