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아무도 모르게 사진을 찍는 마음 -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타인의 눈에 비친 우리의 삶은 어쩌면 영화일지도 모르겠다고.
180센티가 훌쩍 넘는 큰 키와 골격, 챙이 넓은 모자. 종아리를 덮는 수수한 셔츠 원피스와 투박한 로퍼 구두. 목에는 카메라를 메고 성큼성큼 큰 보폭으로 다가서는 그녀. 그리고 순식간에 귓가를 스쳐 지나가는 셔터 소리 - 찰칵! 비비안 마이어의 첫인상은 비밀스러웠다. 다큐멘터리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에는 그녀의 일생과 주변인들의 인터뷰가 등장한다.
by
임정은 에디터
2022.09.01
리뷰
공연
[Review] 적벽가의 화려한 변신 : 적벽 [공연]
적벽대전의 신선하고 현대적인 해석
중국 소설 <삼국지연의>의 적벽대전 장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판소리, 적벽가. 비교적 생소하고 어려운 내용 때문인지 판소리의 다섯 마당 중 대중적이지 않은 편에 속하는 판소리이다. 하지만 국립정동극장의 <적벽>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웅장하고 긴박감 넘치는 음악으로 적벽가를 매력적으로 풀어냈다. <적벽>은 적벽가의 장벽을 낮출 뿐만 아니라 여러 한계를 뛰어넘
by
김민성 에디터
2022.08.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루 살로메 1
사랑의 어려움 그 첫 번째, 무작위성
성토가 끝나가는 광복절 저녁, 때맞추어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하루 종일 씨름한 것들을 마무리 하는 단계, 담배 한 개비만큼만 밖에서 비를 맞았다. 고백은 예상보다 독했고, 의식은 너무 얼얼했기 때문에… 다음 주에는 조금 바뀌어 있을 사상의 방향성을 안고서, 정 대표님이 언급한 다른 흥밋거리인 루 살로메에 관한 이야기를 해봐야지… - 지난 에세이, 내
by
서상덕 에디터
2022.08.2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현재보다 앞으로가 더 궁금한 전위예술가, 박지형 (2)
예술을 계속 하는 것, 좋은 작품을 만들어 세상에 기여하는 것. 그리고 이를 ‘이루어질 수 있는 환상’이라고 답하는 그. 그가 도달한 환상의 세계에서 전위예술가 박지형을 다시 보고싶다.
<인스턴트 당산나무>, 철, 모터, 한삼, 111x111x124cm. 2021. 무속의 현대적 해석을 담은 설치 작품이다. 살면서 별다른 풍파가 없었지만 그는 점차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각박해지고 지쳐갔다. 어딘가에 기대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러다 작년 경험이 떠올랐다. 오래 사귄 애인과 이별하고 그 슬픔을 오방색이 잔뜩 들어간 주술적 도구이자
by
신유빈 에디터
2022.08.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조금은 위태로울지라도 [사람]
너무 뛰어난 사람들 때문에 불안해하는 당신을 위해
10년을 넘게 해왔던 문학을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지 이제 막 반년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미 문학에 익숙해진 몸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내 또래임에도 너무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보는 것은 부럽고 괴로운 일입니다. 나는 이제야 걸음마를 떼는 중인데, 옆에는 이미 너무
by
권명규 에디터
2022.08.29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값을 지급하였습니다.
내가 필요한 물건을 사고 팔 때
오늘도 값을 지급하셨습니다. 다음에도 들려주세요.
by
강하연 에디터
2022.08.28
리뷰
전시
[Review] 아무도 몰랐던 보모의 이중생활 -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모자를 푹 눌러쓰고, 셔터를 누르는 보모의 이야기
"Knock, Knock, Knock" 비비안 마이어가 유모로 일하며 아이들과 하던 놀이. 모자를 푹 눌러쓰고, 셔터를 누르는 보모의 이야기 비비안 마이어, 그녀의 사진 중에서 제일 먼저 알았던 사진이라고 하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거울을 보는 듯, 카메라를 보는 듯, 모호한 시선 속에 그녀는 타인에게 드러내지 않았던 자신을 드러
by
고혜원 에디터
2022.08.28
리뷰
전시
[Review] 36.5도의 따뜻한 흑백사진 -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노골적이고 무방비한 탐구
뉴욕, 1954년 ©Estate of Vivian Maier, Courtesy of Maloof Collection and Howard Greenberg Gallery, NY 비비안 마이어의 사진은 고집스럽다. 세상의 구석구석을 트리밍(trimming)한 마이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가 길에서 보낸 시간 옆에 서 있는 기분이 든다. 찰나를 잡아내기 위한
by
조수빈 에디터
2022.08.27
리뷰
영화
[Review] 대안영상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무이한 축제의 장 - 서울국제 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 [영화]
영화를 통해 중요한 담론까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
우리가 영화제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보지 못하는 새로운 영화를 경험하기 위해 찾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서울국제 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은 이에 부합하는 적합한 장소이다. 네마프에서는 기존의 관습이나 문법과는 다른 새로운 내용과 형식을 가진 영상예술을 만날 수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에 속하지 않으면 ‘실패’라고 간주되는 이제껏 보지 못
by
민지연 에디터
2022.08.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사랑하는 나의 느티나무께
연약한 생명들에게 나무는 삶의 동앗줄입니다
나의 느티나무, 할아버지께 해식님의 산수연, 할아버지의 팔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43년 이 세상에 눈을 뜨시고, 올해로 8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벌써 강산이 바뀌는 세월보다 더 지났네요. 할아버지와 단둘이 걸었던 초등학교의 하굣길이 선명히 떠오릅니다. 구구단도 외지 못했던 9살짜리 손녀의 손을 잡고 “이일은 이, 이이는 사, 이삼 육, 이
by
신지예 에디터
2022.08.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나는 미술관에 ●●하러 간다 [미술/전시]
부산시립미술관 기획전, 당신이 미술관에서 찾는 것은 무엇인가요?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현재 기획전 《나는 미술관에 ●●하러 간다》가 진행되고 있다. 현대인들의 다양한 여가 활동을 조명하고, 자신의 여가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의 전시다. 특히 전시는 여가 시간에 미술관을 찾는 이들에게 묻는다. 너는 왜 귀한 여가 시간을 들여 미술관에 오느냐고. 이곳에서 무얼 찾느냐고. 그리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
by
김윤비 에디터
2022.08.27
리뷰
공연
[Review] 뜨거운 현대음악의 무대, 청각 롤러코스터에 탑승하다 - 앙상블 블랭크의 '8월의 크리스마스'
세계와 한국을 잇는 앙상블블랭크의 야심찬 프로젝트
"그 어느 공연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새롭게 살아있는 작품들" 22년 8월 18일,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앙상블블랭크의 '8월의 크리스마스 - 작곡가는 살아있다' 연주회가 열렸다. 그 곳에서 만난 '현대음악'은, 공연장에서 생전 처음 듣는 장르였다. 지금껏 클래식 공연이라 하면 베토벤과 모차르트같은 역사 속의 유명 인물들의 곡을 떠올렸으나 이번
by
신지예 에디터
2022.08.26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