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여름에만 보기 아까운 공포물 [만화]
이런 웹툰은 어떠세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tvN 드라마 '여신강림' 디지털이 발달하면서 책으로만 봤던 만화를 ‘웹툰’으로도 만날 수 있다. 콘텐츠로서 웹툰의 힘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OSMU로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원작 웹툰의 인기로 제작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과 글로벌 인기 웹툰으로 자리매김하
by
이정은 에디터
2022.01.20
리뷰
도서
[Review] 설렘을 시각화 하는 미술관,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꾼 - 90일 밤의 미술관: 이탈리아
그림 속 바쿠스는 왜 병들었는가?
처음으로 설렘이라는 단어를 직접 눈을 본 날이 생생하다. 바로 여행길에서 마주친 미술관이었다. 당시에는 미술관이란 것이 어릴 적 엄마, 아빠 손에 이끌려 갔던 공간이기만 했었다. 또는 그 속에 담긴 그림들은 작가명, 의도 그리고 어느 시기에 만들어졌는지 지독히 외워야 했던 암기 과목일 뿐이기도 하였다. 그런데 동유럽 여행 속 갔던 미술관들 속 그림들은 생
by
심혜빈 에디터
2022.01.19
리뷰
전시
[Review] 재미없다? 재미있다! - 전시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
우리 문화에 빠져들어 경험하는 시간
이 전시회 포스터를 처음 봤을 때 '나는 한국의 설화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나서 생각을 해보니 어렸을 때는 전통 설화를 퍽 좋아하고 즐겨 있었던 반면 커가면서 점점 서양의 신화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고 전통 설화에 대한 관심은 사라져 갔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 그래서 '한국의 12가지 전통 설화'를 미디어 시대에 어
by
김소정 에디터
2022.01.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방원의 선택과 그가 만든 운명 - 뮤지컬 창업 [공연]
김동형의 이방원
뮤지컬 창업은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시즌 1, 2에 이어 현재 시즌 3에 이어 공연을 계속하고 있다. 저번에 쓴 글과는 달리 이번 글에서는 형식보다는 '이방원'이라는 캐릭터에 집중해 후기를 써보고자 한다. 본 작품은 여말선초 시기를 '이방원' 중심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이방원의 역할을 맡은 배우(의 해석)에 따라 극의 전반적인 느낌이 달라지고 있다. 그
by
김소정 에디터
2022.01.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2022 사사로운 한 해 목표
조금은 지쳤던 2021년을 돌아보며
매년 1월이면 한 해의 목표를 메모장에 정리한다. 계획성이 영 꽝인 나조차도,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 앞에선 매번 막무가내가 된다. 그 어떤 달보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을 수 있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알 수 없는 믿음이 생기니까. 매년 설레는 마음과 기대감을 안고 지난 12월부터 곰곰이 생각해오던 목표를 차근차근 적어 내려간다. 오랜만에 작년의
by
윤아경 에디터
2022.01.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You Can Count On Me [영화]
어릴 때 우리가 했던 말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부모를 잃게 된 남매 새미와 테리. 어느새 성인이 된 둘은 각자의 문제를 헤쳐나가며 드문드문 안부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된다. 누나 새미는 고향에 남아 홀로 아들을 키우며 은행에서 일하고, 남동생 테리는 스코츠빌을 벗어나 생활한다. 안정적이고 루틴한 생활을 해온 새미와 달리 테리는 이리저리 떠도는 삶에 익숙해 보인다. 연락이 끊
by
유여온 에디터
2022.01.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기억에 남는 아르코미술관의 전시들 [전시]
《역사가 우리를 망쳐 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그 가운데 땅 : 시간이 펼쳐져 땅이 되다》
‘필터 버블’을 깨뜨리는 전시 《역사가 우리를 망쳐 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평소 아르코미술관을 자주 가는 편이다. 이번 글에는 인상 깊게 본 두 전시를 기억할 겸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이야기할 전시는 2020년 5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열린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전, 《역사가 우리를 망쳐 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이다. 이 전시의 제목은 이민진
by
심은혜 에디터
2022.01.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세게 넘어지기 [영화]
VHS 필름으로 담아낸 90년대.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넘어지는 것과 같은 삶에서, 우리를 일으켜 준 사람들을 추억하는 영화, 미드 90.
저항 없이 가슴을 뛰게 만드는 요소들로 이루어진 영화가 있다. 영화 [미드 90] 속 소년들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린다. 통 큰 청바지에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운동화를 신고, 머리에는 비니를 쓰고 90년대의 힙합을 배경음악으로 한 채.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하지 않는가. 90년대 스트릿 컬쳐가 하나의 트렌드로 떠올라 버린 지금, [미드 90]은 분명히 “쿨
by
박소현 에디터
2022.01.08
리뷰
도서
[Review] 다채로운 명화로 채우는 2022년, '365일 명화 일력' [도서]
매일 특별한 명화 선물을 드립니다
2022년, 내게 특별한 일력이 도착했다. 바로 ‘365일 명화 일력’이다. ‘하루의 시작이 좋아지는 그림의 힘’이라는 부연 설명은 2022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처럼 느껴졌다. 명화가 주는 기쁨을 잘 알고 있기에 이 일력에 대한 애정이 샘솟았다. 아름다운 명화로 시작하는 아침, 그리고 명화가 주는 여운이 남는 하루. 명화 일력만이 가진 이 특별함
by
고지희 에디터
2022.01.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낯설고도 새로운, 그러나 대중성 있는 [음악]
Next Episode, 악뮤(AKMU)의 첫 컬래버레이션 앨범
오디션 K-POP Star(시즌 2)를 통해 혜성같이 나타난 뮤지션, 바로 ‘악뮤(AKMU)’이다. 당시 17살, 14살이었던 이찬혁, 이수현 남매는 하나도 긴장하지 않는 모습으로 무대를 즐겼고 자작곡 <다리 꼬지마>를 통해 심사위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위트 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남매의 두 목소리가 만들어낸 하모니는 센세이션을 불러
by
김민지 에디터
2022.01.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새해를 맞이하며 [도서/문학]
내가 마치 하루를 48시간으로 쓰는 헤르미온느 같다며 ‘잰느미온느’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그 비결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이 책의 시작이었다.
새해가 밝았다. 모두 저마다의 방법으로 21년의 마지막 밤과 22년의 첫 아침을 맞이했을 것이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혹은 혼자. 시간은 좀 흘렀지만, 여러분 모두 해피 뉴이어!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묻어나는 한 해였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지나보니 생각만 하고 시도하지 못한 것들 투성이다. 뭐, 하지만 그럼에도 시간은 흐르고
by
최원영 에디터
2022.01.06
리뷰
도서
[Review] 365일 명화 일력 : 다채로운 일상을 마주하다
다채로운 일상을 마주하다
수만 년을 거슬러 현재에 다다른 예술 작품들 속에서 아름다움과 재미, 감동을 짚어내며, 지식의 저변을 넓혀주는 미술 에세이스트 김영숙의 저서 《365일 명화 일력》을 소개한다. 하루의 시작이 좋아지는 그림의 힘 "이 그림 앞에 머물 수 있었기에, 인생의 10년은 행복할 것이다." 이는 렘브란트의 작품 〈유대인 신부〉를 보고 반 고흐가 남긴 말이다. 미술관
by
권은미 에디터
2022.01.06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