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삶을 무너뜨리는 재난 속에 지워진 것들 - 박유경 저 ‘바비와 루사’ [도서]
우리 곁에 지워진 존재들을 제대로 마주하는 일
안다는 건 모르는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의미했다. 그 중 어떤 유의 ‘앎’은 ‘감당’과 동의어였다. - 정유정, 『완전한 행복』, 은행나무, 2021, p.195. ‘아는 것이 힘’이라는 오래된 관용구처럼 ‘아는 것’은 권력 그 자체가 되기도 하지만, 때로 어떤 ‘앎’은 불편하고 무겁다. 심지어 안다는 것만으로도 책임이 생기고, 아는 것을 마주보기
by
김효중 에디터
2022.11.08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무슨 생각해?
내가 모르는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궁금하지 않나요?
나와는 다른 타인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해본 적 있나요? 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얼 하며 사는지 그리곤 했어요. 내가 모르는 세계를 알고 싶으니까요. illust by 디다 차가워 보이는 저 사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떤 세상을 보고 있을까 어쩌면 지금 엄청 배고플지도 가지고 싶은 화장품을 떠올릴 수도
by
최주아 에디터
2022.11.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간의 욕망을 조명하는 작은 방주 [미술/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MMCA 현대차 시리즈 2022: 최우람 - 작은 방주의 전시작품 <작은 방주>와 <두 선장>, 그리고 <천사>에 대한 색다른 시각
Intro. 도입 사진과 영상은 예술작품의 모든 것을 담아내진 못하지만, 사람을 전시로 이끄는 힘을 갖고 있다. * 처음 시선을 잡아끈 것은 최우람 작가의 작품, <원탁>이었다. 단 하나의 머리를 욕망하며 벗어날 수 없는 굴레에 갇힌 18명의 지푸라기 인간들이 날 전시장으로 이끌었다. 육중한 원탁을 짊어지고 의미 없는 사투를 벌이는 지푸라기 인간들과 그들
by
최현서 에디터
2022.11.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스맨파가 소포모어 징크스에 걸린 이유 [드라마/예능]
그 대단한 스트릿 댄스 파이터 시리즈가 왜 실패했을까?
앞서 전작과 현재 방영하고 있는 작품을 비교하는 내용이 주됨을 밝히며, 주관적인 의견임을 밝힌다. 작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예능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모두가 입을 모아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말할 것이다. '스트릿 댄스 파이터' 시리즈는 대중 문화예술계에서 댄서들의 위상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춤의 재미와 예술성을 깨닫게 해줬다는 점에서 높이
by
김윤비 에디터
2022.11.08
리뷰
공연
[Review] 공자의 64대손이 세우고, 어명으로 꽃피우다.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공연]
조선의 르네상스를 주도한 정조의 또 다른 업적
맑고 청명한 하늘, 제법 쌀쌀해진 바람사이로 아직까진 조금 따가운 햇살이 비춥니다. 거리엔 낙엽이 뒹굴고 가로수들이 제법 쨍하게 물들었고요. 외출 할 때마다 형형색색의 나무를 보는 게 행복인 요즘입니다. 날이 조금씩 추워질 때마다 다짐하는 것이 있습니다. 곧 떠나갈 가을을 만끽하자는 것입니다. 경기도에 살고 있지만, 주된 생활 반경이 서울 안이라 경기 남
by
강윤화 에디터
2022.11.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22 ㅊㅊ-하다 페스티벌 : 코리안 클래식의 새단장 [공연]
2022년 11월 9일부터,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2020년 제1회, 2021년 제2회를 거쳐 2022년 제3회 〈ㅊㅊ-하다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2022년 11월 9일부터 시작되는 이 축제는 무려 공연진 전원이 '청년 예술가'로 구성된 '전통예술 공연'이다. 우리나라 전통 공연예술을 경험해보고는 싶지만 왠지 모를 중후한 공연 분위기에 어색함을 느껴온 이라면, 이 귀한 공연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by
백나경 에디터
2022.11.07
리뷰
공연
[Review] 은행나무가 들려준 정조와 궐리사 이야기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200여년 전, 은행나무의 싹을 발견한 정조의 마음을 헤아리다.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리뷰를 쓰기에 앞서 고백하자면, 극을 보러 가기 전까지 궐리사가 공자를 섬기는 사당을 의미하는 일반명사라는 것조차 잘 알지 못했다. 그 의미를 분명하게 알게 된 다음에야 ‘화성궐리사’가 어떤 곳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화성’이 붙어 있기에 정조가 처음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중종 때부터 있던 곳으로, 공자의 64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앤틀러스 홀스트와 김동인의 ‘무지개’ [영화]
인간은 촬영을 통해서만 자연을 이길 수 있다.
인간 대 자연, 다윗과 골리앗, 계란으로 바위 치기 영화 <놉>의 주된 갈등 구도는 비인간(자연) 대 인간이다. 영화에 나타나는 외계 생물은 자연과 같다. 구름 뒤에 숨어 있고, 엄청난 양의 비를 내리는 존재이고, 그것을 마주하면 인간은 무력하게 피해를 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절대 자연을 이길 수 없다. 이만큼 문명을 이루고 사는 지구촌에서도
by
류나윤 에디터
2022.11.06
리뷰
PRESS
[PRESS] 원래 그곳에 경계가 있었을까? - 초월
경계 지음과 경계 짓지 않음의 경계선은 무엇일까?
<초월>은 전통연희를 통해 오감을 넘어선 초월의 세계로 관객을 이끌며, 한국인의 초월적 미의식과 세계관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공연이다. 국립정동극장 예술단, 연희집단 The 광대, 김윤수 무용단이 함께 참여하여 만든 작품인 만큼, 풍성한 시각적 볼거리와 청각적 들을 거리를 선보인다. 종이 인형을 낚싯대에 달고 한 명의 연희자가 무대 위에 등장하여 장구 소리
by
김소정 에디터
2022.11.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마음속 머무른 풍경 하나, 3028
매일 계단을 오르고 또 올랐다. 계단 끝에 다다른 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을 열고, 때로는 눈물을 마주했다.
마음속 머무른 풍경 하나, 3028 비상구 계단 옆 창문 하나, '숫자 3028'이 된 나는 나뭇잎을 바라보곤 했다. 매일 계단을 오르고 또 올랐다. 계단 끝에 다다른 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을 열고, 때로는 눈물을 마주했다. 매일 마음의 계단을 힘주어 오르는 아이들과 함께 웃었고 울었다. 나 역시 그들과 함께 마음의 계단을 올랐다. 언제나 스스로 웃음을 열
by
권은미 에디터
2022.11.05
리뷰
공연
[Review] 왜 정조인가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정조를 통해 배운 것, 그리고 궐리사
정조, 정조라. 정조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잠시 충격을 받았다. 놀라울 정도로 수원화성밖에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버지 사도세자가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고, 그 죽음의 집행인이었던 영조의 세손이라는 점은 영화 <사도>를 통해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는 것이었다. 초등학교 때도, 중학교 때도, 고등학교 때도 분명 빠짐없이
by
윤아경 에디터
2022.11.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도서/문학]
'인생은 허무하다. 허무는 인간 영혼의 피 냄새 같은 것이어서, 영혼이 있는 한 허무는 아무리 씻어도 완전히 지워지지 않는다.' 김영민 교수가 들려주는 인생의 허무와 더불어 사는 법
허무(虛無) 「명사」 「1」 아무것도 없이 텅 빔. 「2」 무가치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져 매우 허전하고 쓸쓸함. ('허무', 표준국어대사전) 삶은 필연적으로 허무하다. 신이 부재한 우연의 세계 속 유일한 필연 법칙이랄까. 그 필연성에 왜를 묻는다면 그저 그것이 ‘삶’이기 때문이다. 이때의 허무는 「1」 ‘상태’이나, 때론 그 자체로 「2」 ‘감정’이 되기도
by
박예진 에디터
2022.11.05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