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나의 운동 철학 4가지 [운동]
나는 운동을 이렇게 했다.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던 시절, 나는 수학 학원이 끝나고 헬스장에 갔다가 집에 돌아가는 반복적인 루틴의 삶을 살고 있었다. 보통 학원이 10시에 끝났으니, 헬스장에 도착하면 10시 반 정도, 그리고 운동을 마치면 11시 반이 되어 새벽 초입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가곤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고된 일상이었지만 당시에는 전혀 힘들지 않았고, 내가 무언가를
by
김재훈 에디터
2021.06.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예루살렘과 광주, 아이히만과 그들
기억해주세요. 거대한 악의 그림자 속에 숨어든 작은 악들을.
1960년 어느 날, 한나 아렌트는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뉴요커로부터 걸려온 전화였다. 그들은 자신들이 비용을 지원을 해줄 테니 예루살렘에 가서 아이히만의 재판을 참관하고, 그 과정을 뉴요커 잡지에 연재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다. 아돌프 아이히만. 한나 아렌트는 그 이름을 가만히 되뇌어 보았다. 그녀는 그 이름을 잘 알고 있었다. 일명 유대인
by
이중민 에디터
2021.05.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5.18 광주민주화 운동을 기억하며 [문화 전반]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구현된 다양한 매체들. 그리고 이 매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일까?
며칠 전 5월 18일은 5.18 광주민주화 운동 41주년이었다. 광주민주화 운동은 독재 정권 하에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로 향하는 길목에 있어 중요한 항쟁이었으며, 그 과정 속에서 수많은 무고한 목숨들이 숨져갔다. 그들은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였으며, 그들의 의지를 끝까지 굽히지 않았다. ‘광주’라는 국한적인 지명이 붙기는 하지만, 이 민주화 운동은 광주를
by
김소정 에디터
2021.05.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발자크와 흰 테니스 운동화를 신은 소녀 [도서/문학]
“모차르트는 언제나 마오 주석을 생각한다는 겁니다.”
사진은 소설과 동명의 영화 Balzac and the Little Chinese Seamstress (2002)의 스틸컷 다이 시지에는 프랑스에서 영화감독과 소설가로 활동하는 중국 출신 예술가이다. 그는 문화대혁명 시기에 ‘부르주아 지식인’으로 지목되어 쓰촨성에 하방(下放) 되어 1971년부터 1974년까지 재교육을 받고, 이 시기의 경험을 『발자크와 바
by
조윤서 에디터
2021.05.1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청산되지 않은 역사 [도서/문학]
'소년이 온다'와 5월의 광주
광주에는 518번 버스가 있다. 이름 그대로 5·18국립묘지로 향하는 버스다. 광주 토박이인 나는 딱 한번 그 버스를 타본 적이 있다. 5·18기념행사를 촬영하기 위함이었다. 그 날 아침엔 비가 왔다. 5·18국립묘지는 집에서 꽤 멀었고, 환승을 하기위해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했다. 그 때 정류장 옆자리 할머니께서 조심스레 5·18기념행사를 보려면 어디로
by
고연주 에디터
2021.05.14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걷는다는 것 [운동]
걷는 것은 단순히 이동하는 것이 아니다. 일상의 큰 전환이 가져올 수 있는 우리 스스로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다.
운동은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이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꼭 몇 시간씩 땀을 내면서까지 하는 것만이 운동이 아니라 홈트, 필라테스, 산책, 조깅, 스트레칭 등 단순한 몸의 움직임도 다 운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운동은 헬스장에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이는 운동 관련 다양한 유튜브 채널들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람들
by
이시온 에디터
2021.05.13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나의 무기력증 극복기 [운동]
나는 운동으로 내 삶을 통제한다.
오늘의 날씨 : 귀찮음 최근 여러 스케줄과 안 좋은 건강 상태가 겹겹이 겹쳐 한 달간 운동을 쉬었었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 운동을 쉬니 당장은 편했다. 운동 시간을 다른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시간을 잘 쓰고 있다고 생각했다. 대부분 비대면이었기에, 방 안에서만 활동했다. 햇빛을 거의 받지 못했고 운동량도 급격히 줄었다. 집 안에 있는 시간이
by
이소희 에디터
2021.05.0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손 안의 작은 즐거움 - ① [게임]
퍼즐게임을 빙자한 뇌운동시간
나는 적당히 머리 쓰는 게임이 좋았다. 너무 쉽거나 너무 어려운 게임은 금방 질렸다.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는 건 쉽지 않다. 자신에게 꼭 맞는 게임을 찾는 건 마음이 잘 맞는 친구 한 명을 찾는 것과 버금간다. 그렇게 무료 게임, 유료 게임을 번갈아 가며 방랑하던 시절, 꽤나 잘 맞는 게임을 찾았고 그 게임은 앞으로 좋아할 게임들의 기준이 되었다
by
박소희 에디터
2021.04.24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생각이 많은 사람들 #2] 생각이 많은 분들, 요가를 해 보세요. [운동]
그러나 저는 생각을 멈추기에 실패하여 요가를 하면서 든 생각들을 또 정리해보았습니다.
요가를 하기 시작했다. 두 달쯤 전부터. 사실 꾸준히 하게 된 지는 더 얼마 안 됐다. 그동안 운동이란 걸 거의 안 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가라는 건,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나에게 잘 맞았고 나 같은 '귀차니즘'도 비교적 손쉽게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진입장벽이 낮았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어떤 사람들이 요가를 하면 좋을지, 요가를 하면서 어
by
이채이 에디터
2021.04.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잊어버린 이름들을 찾아서, '싸우는 여자들, 역사가 되다' [미술/전시]
조국을 위한 염원은 윤석남에 의해 이들을 기억해달라는 염원으로 다시 모인다
이름을 부른다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된 건 성인이 되고 나서의 일이었다. 그전까지만 해도 나는 서로 이름을 부르는 게 퍽 간지럽다고 생각했다. 틱틱거리며 친한 티를 낸다고 성을 붙여 부르거나 별명으로 불렀던 것은 그런 어린 마음 때문이었다. 그러다 점차 마음을 바꾸기 시작했는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이름이 불릴 일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by
최주현 에디터
2021.04.03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내가 운동하는 이유 [운동]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움직이세요.
딱 작년 이맘쯤이었다.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은 것이 정말 딱 이쯤이었다. 거창한 목표가 있었던 건 아니었다. 이제 더 이상 밤을 새울 수 없게 되어서였다. 체력으로는 어디 가서 꿇리지 않았다. 하루 종일 걸어 다니거나 밤을 새워도 쉽게 지치지 않던 나였다. 그런데 거짓말처럼 2020년, 이젠 밤을 새우면 그만큼 도로 자야지만 일상생활이 가능한 몸이 되었다
by
황시연 에디터
2021.03.25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나는 달린다 고로 존재한다 [운동]
달리기를 통해 자신과 대화를 나눠보고, 세상을 음미해보자.
달리기를 시작한 첫날을 잊을 수 없다. 페이스는 1km당 6분 49초였다.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은 속도다. 그러나 내겐 그마저도 벅찼다. 태어나서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본 적이 없었다. 그러니 내 몸에는 1000m 이상의 거리를 견딜 체력이 없었다. 뛰는 동안 숨은 가빠지고 다리는 점점 무거워지며 호흡은 곧 죽을 것만 같이 거칠어졌다. 반
by
신지예 에디터
2021.03.18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