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세상을 발칵 뒤집은 천재 사진가의 유산,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좋아하는 일을 행복하게 했던 비비안 마이어
평생 15만 장의 사진을 남겼음에도 세상에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미스터리한 사진가. 그의 이름은 비비안 마이어. 사후 시카고의 경매장에서 발견된 사진들은 단숨에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정식 사진 교육도 받지 않은 보모가 찍은 사진은 당대 거장들과 견줄 정도로 작품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왜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은 것일까.
by
이소희 에디터
2022.08.23
리뷰
도서
[Review] 알려지지 않은 미술가들의 삶을 조명하다 - 도서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
그리고 그들이 내 곁으로 돌아왔다
“나는 가려진 이들에게서 진실을 볼 때가 많다. 우리가 모른 체 지나친 사람들만이 품고 있는 진실이 있다. 이를테면 오랜 시간 무명이었던 시인 친구에게서 세상을 달래는 유연한 마음을 읽었고, 오랜 시간 일거리가 없던 일러스트레이터 친구에게서 살아 있는 동안 본 적 없는 독창성을 보았다.” - <서랍에서 꺼낸 도서관> p.185 중에서 도서 <서랍에서 꺼낸
by
신지예 에디터
2022.08.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현재보다 앞으로가 더 궁금한 전위예술가, 박지형 (1)
기존의 미술을 넘어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다
“작업하기 전까지는 무슨 태교하는 것 같아요. 아기 낳기 전까지 좋은 곳에 가고, 좋은 것만 먹고, 좋은 것만 들으려고 하잖아요. 건강한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저도 좋은 작품을 탄생시켜야 하니까 좋은 걸 많이 접해요.” 스스로를 전위예술가라고 소개하는 청년 작가 박지형.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를 전공하는 학생이다. 그의 모토는 기존의 미술을 넘어 항
by
신유빈 에디터
2022.08.14
리뷰
공연
[리뷰] 나의 인생은 갈매기, 하지만 나는 빛나 - 연극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
그녀의 인생에 경의를 표한다고.
연극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는 2022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예술가생애첫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유진희 배우가 무대를 이끌어 가는 1인 스토리텔링 극이다. 이 작품은 코로나19라는 재난을 겪으며 터득한 개인의 삶, 변화된 환경, 새로운 세계에서 개인은 자신의 삶과 역사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극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오는
by
김소정 에디터
2022.08.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빗살무늬토기 - 그 두 번째 이야기
불완전함으로 담아내는 간절함, 나는 여전히 '빗살무늬토기' 입니다
“강가에 다다라 어렵게 불을 지펴 간절함으로 구워낸 그 그릇은 미처 유약 또한 바르지 못했다. 그래서 여기저기 금이 많이 갔다. 비록 생긴 모습은 투박하지만 그만큼 더욱 특별하다.” 선사시대 신석기인들은 생존을 위해 저장 수단을 만들어 내야만 했다. 그래서 토기는 음식물을 조리하고 담아두거나 곡식 열매를 저장하는 데 사용되었다. 하지만 내구가 약했던 탓에
by
권은미 에디터
2022.08.02
리뷰
도서
[Review] 당신께 전하는 소중한 나의 일부 - 콘텐츠 만드는 마음
그저 콘텐츠 만드는 일을 계속하고 싶은 마음, 효용이나 안정성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믿음이 깃든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콘텐츠를 애호하는 마음 말이다.
《콘텐츠 만드는 마음》의 작가 서해인 오랫동안 콘텐츠는 머리로 만든다고 믿었으나 이제는 마음으로 콘텐츠를 살피는 사람. 출간 예정인 도서, 발매 예정인 케이팝 음반, 스트리밍 예정인 OTT 오리지널 시리즈 목록 챙겨보기를 좋아하는 사람.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알리는 일을 하면서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작품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콘텐츠를 대하는
by
권은미 에디터
2022.08.01
리뷰
공연
[Review] 우리 음악, 우리 예술가들의 창조적 에너지 - 2022 여우락 페스티벌
응집되어 있던 창조적 에너지를 폭발시키다.
지난주, 국립극장의 대표 여름 음악축제인 ‘여우락 페스티벌’을 관람할 기회가 있었다. 올해 여우락 페스티벌은 23일간 국립극장의 달오름극장, 하늘극장, 문화광장에서 12편의 공연을 선보였는데, 그중에서도 여러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여우락 Extension>을 관람했다. ‘여우락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 있지만, 사
by
송진희 에디터
2022.07.30
리뷰
도서
[Review] 자연을 닮아가는 나만의 리듬으로 -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 [도서]
자연이 하는 말들에 보다 귀 기울이기를, 그리하여 그 말들이 우리 영혼과 정신에 가닿기를
시인, 에세이스트, 철학자, 활동가, 생물학자, 생태학자, 조경가, 농부 등 스물한 명의 작가들이 지구를 위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책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는 기후변화와 식량위기, 코로나19 등 전례 없는 최악의 환경문제에 직면한 인류세 시대의 작가들이 써 내려간 성찰과 응답의 기록이다. 미국의 가장 위대한 사상가로 평가받는 랠프 월도 에머슨의 [자연
by
권은미 에디터
2022.07.20
칼럼/에세이
에세이
[한 문장의 예술가] 호흡하는 평면, 고요하고 치열하게
최명영 Choi Myoung Young
‘평면적’이라는 표현은 층위의 가능성, 변화 혹은 새로운 해석의 여지가 없다는 의미로 주로 쓰인다. ‘평면의 깊이’라는 표현은 그 자체로 모순이다. 그러나 어린 시절 단조로이 반복되는 벽지의 패턴에 하릴없이 시선을 빼앗겨본 경험이 있다면, 우리는 평면에도 공간과 깊이가 있으며 무한의 가능성이 열릴 수 있음을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Conditional
by
채현진 에디터
2022.06.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너라는 존재의 이유는 사랑이기 때문에
잠들기 전, 수화기 너머로 그는 내게 온몸으로 울었다. 그랬기에 내 마음은 더 아팠다.
잠들기 전, 수화기 너머로 그는 내게 온몸으로 울었다. 그랬기에 내 마음은 더 아팠다. 탈진한 그 목소리에는 흐느낌이 짙게 섞여 있었다. 아직도 여전히 힘껏 참으려 애쓰는 몸부림이 역력했다. 마치 삶의 고통 속 낭떠러지 끝에 다다라서야 본능적으로 자신이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게 되는 마지막 절박함이었다. “여태 아파도 아프지 않아야 했으리라. 아파도 참아
by
권은미 에디터
2022.05.31
리뷰
도서
[Review] 나와 잘 살아보려는 기록 '오늘도 자람'
자라다 보면 잘하게 될까?
나쁜 버릇이지만 욕심나는 무언가를 할 때 '조금만 더, 조금만 더'하고 질질 끌곤 한다. 기한을 넘어서 할 일을 노려보는 것이 그다지 쓸모 없는 행동이라는 걸 안다. 그러지 말자고 다짐해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오늘도 자람>을 읽고 리뷰를 쓰는 것도 그러했다. 결과로 나타날 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임에도, 붙잡고 조금 더 뭔가 나아지지 않을까 하고
by
이승희 에디터
2022.05.26
리뷰
전시
[Review] 영화감독 이전의 팀 버튼을 만나다: 팀 버튼 특별전 [전시]
예술가의 창조정신에 흠뻑 젖을 수 있었던 전시. 아티스트 팀 버튼을 만나다.
가위손(1990),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유령 신부(200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등을 제작한 판타지 영화의 거장, 팀 버튼의 전시가 DDP에서 2022년 9월 12일까지 개최된다. DDP 배움터 지하 2층 전체를 활용하는 큰 규모의 전시로, 처음 소개되는 150여 점의 작품을 포함해 팀 버튼의 50년을 담은 520여 점의 작품이
by
김태은 에디터
2022.05.21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