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감을 모으는 사람들, '영감계정 챌린지' [문화 전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않기 위한 노력, '기록'
영감의 고갈, 영감이 고갈된다는 건 이제 예술가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영감은 이제 내 방식대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라면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 되었다. 유튜버가 콘텐츠를 제작할 때도 필요하고, 개발자가 코드를 짤 때도 좀 더 깨끗한 코드를 짜기 위해 필요하고, 과학자가 논문을 쓸 때도 영감이 필요하다. 특히 나 같은 경우엔 디자이너이기 때
by
고유진 에디터
2020.07.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환상을 표현하는 방식: 이바라드와 지브리 [영화]
환상의 세계를 그린 이노우에 나오히사와 그 환상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싶었던 팬, 지브리의 아름다운 콜라보
지브리 영화, '이바라드 시간'을 아시나요? 이바라드 시간 포스터 (Iblard Jikan, 2007) <이바라드 시간>은 2007년 지브리 스튜디오 최초 블루레이로 발매된 애니메이션으로, 일본 판타지 작가 이노우에 나오히사의 회화 작품 63편을 영상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중심적인 사건이나 대사 없이 오로지 음악과 그림의 전환으로 러닝타임 30분을 구성한
by
정다경 에디터
2020.07.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빠의 윤전, 나의 텍스트 [문학]
작가들이 남긴 흔적의 결정을 곱씹는 일은 그만큼 나의 이야기를 충동하게 만들었다.
아빠는 내가 태어나기 한참 전부터 신문사에서 일했다. 기자나 편집자는 아니고, 윤전 인쇄기를 가동하여 신문을 찍어내는 윤전부에 몸을 담았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활자와 세상의 소식으로부터 아빠는 그것들이 온전히 활자로서 작동할 수 있도록 기계를 살피고 조판과 인쇄된 활자를 손끝으로 어루만지며 빛에 비춰보았을 것이다. 기계음과 형광전구 아래서 보내는 새벽의
by
조원용 에디터
2020.07.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TMBP 03. 그림은 내가 홀로 있는 방식
그림과 재능
TMBP[Too Much 'B'formation Project] TMB프로젝트는 한국말로 구구절절이라는 뜻의 '투머치인포메이션'이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은 프로젝트로, Inforamtion의 I 대신 제 이름 첫 글자이자 마지막 글자인 B를 넣었습니다.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 에세이 프로젝트입니다. 세 번째 에피소드 <그림은 내가 홀로 있는 방식>으로
by
홍비 에디터
2020.06.30
리뷰
전시
[Preview] 낯설게 하는 작품을 낯선 방식으로 보기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생각하는 사람’ 르네 마그리트의 시적인 내면세계 속으로
<사람의 아들>, 1964, 캔버스에 유채, 116cm x 89cm ©2020 C.Herscovici / Artist Rights Society (ARS), New York 요즘 올리버 색스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읽고 있다. 이 책은 신경과 전문의인 올리버 색스가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올리버 색스는 환자 개인으로서의 역사를
by
정다영 에디터
2020.05.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공범자의 논리가 작동하는 방식 [사람]
집단 성착취 영상 거래 사건과 남성문화
나는 남자 고등학교를 나왔다. 영어 선생님은 여성이었다. 떠드는 소리가 수업 보다 커지는 때가 종종 있었다. 선생님은 화낼만한 상황에서 화를 내지 않았다. 닦달과 훈계의 시도가 몇 번 있었지만 그 때 뿐이었다. 그는 체념한 듯 보였다. 우리는 그를 만만한 부류로 간주했다. <보스를 지켜라>란 드라마가 방영됐던 때였다. 줄이면 ‘보지’가 됐다. A는 수업
by
박성빈 에디터
2020.04.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른 방식으로 보기 [도서]
우리가 사물을 보는 방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또는 우리가 믿고 있는 것에 영향을 받는다.
우리가 사물을 보는 방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또는 우리가 믿고 있는 것에 영향을 받는다. 존 버거의 ‘다른 방식으로 보기 (WAYS OF SEEING)’는 총 일곱 편의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독특한 것은 일곱 편 중 네 편은 글과 이미지가 동시에 나오지만 세 편에서는 어떠한 설명도 없이 이미지들만 나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왜 아무런 설명
by
이보림 에디터
2020.03.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Good person의 방식, 영화 "나이브스 아웃"
미스터리 모던 추리 스릴러, <나이브스 아웃> 리뷰
Good person의 방식 나이브스 아웃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미스테리 소설 작가 할런이 85세 생일 파티 다음날 자살한 채로 발견된다. 피가 튄 것부터 알리바이까지 모든 것이 자살로 맞아떨어지는 상황. 수사가 그대로 종결되나 싶지만 사립탐정 블랑이 범죄 냄새를 맡고 사건에 전격 뛰어든다. 비밀을 감추고 있는 가족들과 거짓말을 하면 구토를
by
이주현 에디터
2020.02.29
오피니언
도서/문학
유용한 슬픔, 이로운 고통
언젠가는 홀연히 떠나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버틸 만큼 버티다 마침내 어떤 순간 단호히 몸을 틀어 있던 곳과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실천 없는 고민만을 끝없이 반복하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때에 결단을 내리고 자신의 삶을 새로 쓰는 용기를 보여주는 사람들. 결국 내가 마음을 빼앗기는 건 그런 류의 이야기, 그와 같은 결말이었다.
by
이세라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누드화, 여성이 사라진 자리
존 버거의 '다른 방식으로 보기'. 누구를 위한 누드인가
다르게 본다는 것 똑같은 나날 속에서 대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가까운 가족, 친구, 혹은 연예인에게 다른 조명을 비춘다는 것은 어떤 노력을 요구하는가. '다른 방식으로 보기'의 저자인 존 버거는 책의 서두에서 이미지에 대해 '모든 이미지는 하나의 보는 방식을 구현하고 있다(p.12).'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보는 것이 일
by
강수림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투쟁하는 방식, 기억하는 방식 - 졸업 [영화]
"졸업"은 상지대 민주주의를 성취하기 위해 애쓴 이들에 대한 기록이다.
1972년 박정희 정부는 경영이 어렵던 원주대학교에 임시 이사를 파견한다. 김문기씨는 그 임시 이사 중 한 명이었다. 2년 만에 학교를 설립자에게 양도받아 폐교하고 남은 학교 재산으로 상지대학교를 세운다. 그리고 스스로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김문기씨는 대학을 사유재산의 일종인 것처럼 다뤘다. 그가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이사회는 한 차례도 소집되지 않았다
by
박성빈 에디터
2020.01.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캐릭터 - 배우 연결하기 [TV/드라마]
‘유산슬’과 ‘유고 스타’는 일정 부분 유재석의 모습을 담보하고 있지만 동시에 신인 트로트가수의 모습과 아마추어 드러머의 모습을 갖고 있다. 이들의 도전이 진지해질 수록 사람들은 그가 유재석이라는 것을 잊기도 하지만 동시에 유재석이 그러한 도전을 한다는 것에 있어서 새로운 감각을 느끼기도 한다.
김태호 피디의 <놀면 뭐하니?>는 이전 작품 <무한도전>의 가슴 아픈 실패를 극복하고자 나온 하나의 프로젝트다. <놀면 뭐하니?>는 ‘직업 되기’의 모티프를 통해 출연자 유재석을 전설적인 희극 배우 찰리 채플린과 버스터 키튼의 영역에 올려놓으려는 시도를 해나간다. 이 글은 <놀면 뭐하니?>가 배우와 캐릭터 사이의 활발한 오고감을 통해 최근 예능계에 어떠한
by
김혜림 에디터
2020.01.2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