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의 이야기로 클래식 풀어내기 - 클래식은 처음이라
작곡가 10인을 통해 만나는 클래식 이야기.
어떤 작품이든 그 바탕이 되는 개인의 이야기를 아는 것은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바꾼다. 어떤 심경으로 음악을 하는지 알게 되면 그의 음악에 빠져들게 된다. 그것이 싱어게인, 슈퍼스타K, 슈퍼밴드 등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에 사람들이 빠져드는 이유일 것이다. 그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예술에 빠져드는 것이다. 이처럼 음악가에 대한 이야기로
by
남서윤 에디터
2021.07.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찐따 박성빈] '올바른' 인간들 사이에 결정하는 사람이 없으면
위계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나’를 증명하고 싶어 혈안이었던 때가 있다. 어느 곳이든 소속되고 싶은 마음이었다. 다들 어딘가에 편입되려 자기 이력을 포장하고 증명했다. 나는 같은 곳을 맴도는 것처럼 느껴졌다. 높은 위치의 ‘자리’는 파이가 정해져 있고 거기 정착하려면 다른 이들처럼 해야 했다. 조바심이 났다. 내 궤적을 그럴싸한 몇 줄로 설명하기 위한 방법을 고심했다. D는 그 즈
by
박성빈 에디터
2021.07.20
리뷰
도서
[Review]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다 - 클래식은 처음이라 [도서]
클래식 대가 10명의 삶과 음악을 만나다
누구나 도전해보고 싶지만 망설여지는 것들이 있다. 나에겐 클래식이 그렇다. 음악을 듣는 것도, 공연장에 가는 것도 좋아하지만 클래식은 어쩐지 어렵게만 느껴졌다. 중고등학교 음악시간에, 대학교 교양시간에 배웠던 기억도 나지만 그 음악에서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도통 알 수 없었다. 그럼에도 궁금했다. 처음 듣는 이름이었지만, 유명한 연주가라며 신이 나 예매를
by
이수현 에디터
2021.07.18
칼럼/에세이
에세이
[Opinion] 어쩌다, 예술로 산책을 시작합니다 [문화 전반]
지금부터 어느 산책자의 지극히 사적인 예술로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예술이 도대체 뭔데?' '예술, 그게 쓸모가 있어?' 천천히 흐릿하게나마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그에 관한 글을 쓰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었다. 아주 본질적인 질문이었지만 좀처럼 답하기 쉽지 않았다. 예술은 여전히 모호하고 정의마저 변할 수밖에 없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 고민 끝에 입 밖으로 꺼낸 머릿속 생각은 이러하
by
신송희 에디터
2021.07.09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12. 미술 한 잔 하실래요? (2)
참 신기하지 않아요? 우리의 일상은 퍽 예술적이에요.
* [관객 노트 Sigak] 12. “미술 한 잔 하실래요?” (1)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지루함을 나른함으로 해석할 수 있는 시간. 하지만 다시 슬슬 지루해질 즈음.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잔을 잡을 때마다 손이 젖는 미미한 번거로움을 느끼며, 아까부터 줄곧 핸드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에 말을 걸었다. “뭘 그렇게 봐요?” - ‘예술적’이
by
오예찬 에디터
2021.07.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람 구경 중 (Sightseeing)
특별한 것과 특별하지 않은 것의 한 끗 차이
저 사람들은 어딜 간대 뭐가 저리 바빠 꼭 혼이 빠진 것 마냥 고갤 푹 고갤 푹 또는 폰에 시선 고정 야 앞 좀 봐 위험 위험해 대낮 버스 정류장 앞에 우글우글 대는 게 막 징글징글해 꼭 찡그린 고양이 표정 다들 그리 어디로 간대 행선진 또 어딘데 궁금하잖아 넌 어딜 가는데 끌려가는 듯한 꼴이 칙칙해 얼굴이 두 다리 무거워 보여 Babe 저번 달 말부터
by
유소은 에디터
2021.07.07
리뷰
도서
[Review] 머리를 식히고 교양을 쌓는 시간 – 출판저널 523호 [도서]
건강한 책문화의 시작은 우리가 책을 바라보는 가치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출판사에서 근무하던 삼촌의 책 사랑은 나에게도 무한한 영향을 주었다. 가끔 만날 때마다 책 한 권씩 손에 들려주신 덕에 집안 책꽂이는 항상 책이 넘쳤다. 그래서 그런지 나에게 책이란 다양한 세상사를 담은 이야기보따리이자, 심심한 눈을 즐거이 해준 친구라고 할 수 있겠다. 나의 책 사랑은 하교 후 도서관을 가는 것으로 이어졌다. 친구와 노는 시간보다 책 읽
by
황희정 에디터
2021.07.06
리뷰
도서
[Review] 사람과 사랑 사이의 무한한 굴레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결국엔 아름답다고 이야기하고 싶은 것
아주 어린 시절부터 예술가들을 동경해왔다. 이상하게 다른 직업들 보다 예술을 업으로 택한 이들이 유독 멋있어 보였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피아노를 배우고 그림을 배우며, 장래희망 칸에 피아니스트와 화가 따위를 적었던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피아니스트와 화가가 되기에는 내 재능이 턱도 없이 모자랐다는 것, 한국에서 피아니스트와 화가가 된다는 굉장히 지
by
이지현 에디터
2021.07.04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의 일생 훑기 - 시가 인생을 가르쳐준다 [도서]
닳아 없어지는 편이 좋다면, 그렇게 하는 게 마음이 편하다면, 그렇게 하자. 그렇지 않다면야 뒤돌아서도 되더라.
<시가 인생을 가르쳐 준다>는 시인 나태주가 그의 생의 동행이 되었던 125편의 시를 통해 인생이 귀하고,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국민 애송시부터 희귀 시까지 엮어내, 읽으면서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 뜻밖의 깨우침에 학창 시절 순수 공부로만 통했던 시를 오롯이 시 자체로써, 나만의 감상으로써 풀 수 있던 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다. 도서는 청
by
서지유 에디터
2021.07.04
리뷰
도서
[Review] 26색이 담긴 팔레트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각자의 색을 담은 사람들, 그리고 아티스트 제이미
화려한 광고와 사진들이 가득한 패션잡지를 유심히 읽어본 적이 있나? 아마도 한 페이지에 머무는 시선은 그리 길지 않을 것이다. 시계는 어디, 가방은 어디. 잡지 속 텍스트는 무언가의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나의 경우, 그 화려함 속에서 유독 오랜 시간 찬찬히 읽는 페이지가 있다. 바로 인터뷰 페이지. 화려한 옷을 입고있는 셀러브리티들의 사진 뒤에
by
지현영 에디터
2021.07.03
리뷰
도서
[Review] 지금 여기, 직업으로서 예술을 하는 사람들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박희아의 인터뷰는 그러한 값진 이야기들을 충분히 따뜻하게 이끌어낸다.
그랜트 스나이더의 『책 좀 빌려줄래?』에는 ‘위대한 소설가의 공통점’이라는 주제에 대한 앙증맞은 만화가 있다. 그 책이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나열한, 세계의 내로라 하는 소설가들에게서 발견한 공통점들은 다음과 같다: 어린시절의 트라우마, 곤궁한 직업, 방탕한 시절, 병적인 야망, 방치된 배우자, 망상과 공포 등등. 수많은 천재적인 예술가들에게는 마치 필수
by
장은재 에디터
2021.07.01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의 예술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사람 냄새나는 예술
책의 서문에서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어느 누구를 먼저 만나든 괜찮다고 말이다. 이 구절에 꽂혔다. 배치된 순서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펴진 부분부터 시작해도 된다는 당부는 또 다른 흥미를 이끌었다. 그래서 나는 작가의 말을 실천하기로 했다. 집히는 만큼만 잡고 펼쳐서 나오는 사람부터 읽었다. 불시에 만난, 누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주
by
오수빈 에디터
2021.06.29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