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우리의 삶은 계란? 여행! [음악]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단어와 노래들
매번 봄이 다가올 때면 굳이 올 한 해를 점쳐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피어나는 꽃봉오리가 마치 새로운 시작 같아 알 수 없이 설레기도 하는데, 그 가지에 한 줄기 희망을 심으며 작년보다 나은 한 해를 맞고픈 마음이 커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혹은 더 나은 1년을 위해 작년의 일을 되감아 보다 보면 올해도 똑같은 일들이 되풀이될까 두려워 굳이 겁먹게 되어
by
김민정 에디터
2025.03.31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라이카' 관람 포인트 – 라이카 [공연]
지구가 그런 별이 될 날이 올까? 그때까지 라이카는 어디선가 인류를 ‘기다려’주고 있을 것만 같다.
뮤지컬 <라이카>가 지난 3월 14일에 막을 올렸다. 뮤지컬계의 ‘믿고 보는 창작진’(한정석 작가, 이선영 작곡가, 박소영 연출)이 뭉친 극으로 공연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공연 정보를 처음 봤을 때, 무엇보다도 지구 최초 우주 탐사 견으로 선발된 개 ‘라이카’의 이야기라는 점에 큰 관심이 갔다. 어떤 이야기를 할지. 강아지는 어떻게 표현할지 등 관람전부
by
김지은 에디터
2025.03.31
리뷰
도서
[Review] 친절한 인상주의 설명서 –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도서]
인상파의 시작부터 끝까지
여러분은 인상주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나부터 말하자면, 나는 인상주의를 비롯한 여타 미술 사조에 정말 무지하다. 그런 내게 추상적이고 어렵게 느껴지는 사조를 하나만 꼽아보라면 그것이 인상주의다. 책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는 나와 같은 독자를 위한 책이다. 마치 친절한 인상주의 입문서처럼 느껴진다. 크게 보면 인상파의 시작을 이끌었던 사실주의부터
by
김지현 에디터
2025.03.31
리뷰
영화
[Review] 엇박자가 정박자, 우리가 곧 세상인 순간 - 스윙걸즈 [영화]
스윙 재즈의 매력에 빠진 소녀들
2006년의 스윙걸즈가, 근 20년 만에 돌아왔다. 엉망인 리듬과 웃지 않을 수 없는 우스꽝스러운 포즈로.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받고 있는 여고생들이 우연히 ‘빅밴드 재즈‘의 세계에 들어오면서 자신들만의 ’스윙 리듬‘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이야기. 하이틴 영화에 완벽한 클리셰일 수 없다. 하지만 아는 맛이 더 끊기가 어렵듯, 103분의 러닝타임이 참 짧게 느
by
한승하 에디터
2025.03.31
리뷰
공연
[Review] 무대와 관객, 계절의 경계를 허물다 - 2025 Soundberry Theater
무대를 바라보며 감상에 젖는 내가 주인공이었음을
추웠던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날의 기운이 돌아오는 3월.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반전되는 지금. 따스한 멜로디와 함께 봄의 시작을 알리는 '2025 Soundberry Theater'를 다녀왔다. 작년 여름, 뜨거운 열기와 함께한 'Soundberry Festa 24'에 이어 사운드베리와 함께 두 번째 계절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음악과 함께
by
곽미란 에디터
2025.03.30
리뷰
공연
[리뷰] 우주개 '라이카'가 인류에게 던지는 질문들 - 뮤지컬 '라이카' [공연]
라이카의 입을 빌려 뮤지컬은 우리에게 '더 생각할 것'을 주문한다.
우주에 사람이 나갈 수 있었던 때는 언제일까? 우리는 어떻게 사람을, 저 먼 우주로 쏘아 보낼 수 있게 되었을까? 1961년 발사된 인류의 최초 유인 우주선 이전, 다른 ‘존재’가 먼저 우주를 겪어봐야만 했다. 인간의 목숨은 소중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골라진 말 잘 듣는 떠돌이 개 ‘쿠드리야브카’는 우주개 ‘라이카’가 되어 인간을 대신해 1957년, 먼저
by
박주은 에디터
2025.03.30
리뷰
공연
[Review] 뮤직 페스티벌의 시작을 여는 2025 Soundberry Theater [공연]
다채로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뮤직 페스티벌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야외 무대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듯한 자유로운 분위기였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실내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이라는 소식에 사운드베리 페스티벌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약간 쌀쌀한 날씨와 높은 미세먼지 수치를 생각하면, 실내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은 오히려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도 들었다
by
정선민 에디터
2025.03.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임윤찬의 무한한 음악적 실험실,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악]
이른바 ‘사골’ 레파토리인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2025년에도 연주해야 하는 당위성만은 기어코 설득시켜버린 연주였다.
임윤찬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향한 애정은 유명하다. 반 클라이번 콩쿠르 결과 발표를 앞둔 인터뷰에서 그는 상기된 표정으로 ‘한국에 돌아가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공부할 생각에 결과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됐다’고 했고, 우승 직후 기자회견에서도 다음 레파토리로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연주하고 싶다고 밝혔다. 청소년 시절 여러 인터뷰에서도 그는 골드베르크 변주곡
by
황연재 에디터
2025.03.29
리뷰
영화
[Review] 스윙, 스윙, 스윙! - 스윙걸즈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스윙하는 사람과 스윙하지 않는 사람!
시종 멋진 이미지로 가득한 영화다. 거리를 걸어 다니며 재즈의 리듬을 만끽하는 장면, 우에노 주리가 하품하는 장면, 밴드부를 나오면서 참던 울음을 터트리는 장면, 눈 쌓인 코트를 입고 무대에 쏟아져 나오는 장면, 그리고 말 그대로 ‘스윙 걸즈’가 되어 흥겨운 음악을 선사하는 마지막 장면까지. 따로 떼어서 클립으로 보아도 충분히 인상적일 만큼 에너제틱한 장
by
이경헌 에디터
2025.03.2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오스트레일로드 ⑤ - 자유라는 맛 [여행]
호주 시드니 여행기 5화
설득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나는 가족들을 설득했다. 나가자고. 나가서 돌아다니자고. 나는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 오늘밖에 없으며, 여태 호주가 얼마나 평화로운지 느끼지 않았냐, 게다가 다녀도 밝고 밝은 시드니 시내만 다닐 거기 때문에 걱정할 게 하나 없다, 말했다. 집요한 내 설득보다 설득력 있었던 건 태양이었다. 오후 일곱 시인데도 해는 질
by
안태준 에디터
2025.03.29
리뷰
도서
[Review] 붓끝에 피어난 빛과 그림자 -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인상파 대표 화가 18인의 숨겨진 이야기
한 권으로 만나는 인상파의 시작과 끝, 그 혁신의 여정 일전에 모네를 통해 인상주의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보다 전문적으로 미술사를 다룬 책을 읽으려 도전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도무지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몰랐고, 막상 이런저런 책을 뒤적이면 딱딱하고 어려운 문장들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단 한 권으로 터너에서 모네, 고흐까지 다루면서도 동시에
by
김효주 에디터
2025.03.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재즈 물결, 영국 재즈 대표 주자 TOP3 [음악]
재즈가 낡고 고루한 장르라는 편견을 버리세요.
영국은 전 세계 대중음악의 흐름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곳이다. 오랜 시간 걸쳐 쌓아온 탄탄한 음악적 토대와 새로운 문화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그들의 유연성은 애시드, 그라임, 드럼앤베이스 등 여러 장르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재능이 넘쳐나는 영국 음악씬에서 최근 몇 년 사이 급부상한 장르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재즈다. 영국 재즈는 R&
by
서예진 에디터
2025.03.29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