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람이 어떻게 변하니 [사람]
사랑 아니고 사람이요
"다시는 안 그럴게" 이 말은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달은 잘 지키겠지만 결국 언젠가는 또 그럴 것이란 미래를 자신도 모르게 담고 있는 말임에 분명하다. 약속 시간에 자주 늦는 사람에게 화가 난 다른 사람들이, 지각생으로부터 다신 늦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지만 그는 또다시 지각을 했다. 한 번 바람피운 것이 들켜 다시는 바람을 피우지 않겠다던 사람은 나
by
배지은 에디터
2024.04.18
리뷰
공연
[Review] 실종자는 말하지 않는다 - 연극 실종법칙
실종에 '법칙'이란 게 있을까
이 모든 비극은 한 사람의 실종으로부터 시작된다. 아니, 그 전부터 이미 비극은 시작되었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가족, 친구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로 그럴까, 이 작품은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어두운 내면을 외면한 채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감정을 배제한 채 부품으로 소모되는 현대 사회의 인간 소외, 우리
by
박가은 에디터
2024.04.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NCT WISH의 큐피드 스카우팅 소사이어티에 초대합니다! [음악]
데뷔 싱글 "WISH" 컨셉트 분석과 뮤직 비디오 해석
Hey, We are NCT WISH! ‘WISH for Our WISH’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멤버들과 팬들의 간절한 소망이 맞닿아 탄생한 팀엔시티 위시(NCT WISH)가 탄생했다. 엔시티 위시는 엔시티의 무한 확장을 마무리짓는 마지막 유닛이며, 한일 양국을 중심으로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할 현지화 그룹이다. 한국인 멤버인 시온, 재희와 일본인 멤버인
by
우하연 에디터
2024.04.16
리뷰
모임
[오프라인 피드백 모임] 타인의 글 뜯어보기
조심스럽고 섬세하게, 모래성 놀이하듯
당신이 아주 유명한 평론가, 소설가, 작가가 아니라면 글을 쓸 때 당신의 주된 고민은 이것일 겁니다. “내 글을 누가 보긴 볼까?” 저는 오랫동안 이 고민과 싸워 왔습니다. 일기와 교내 백일장을 제외하면, 저는 블로그로 타인에게 닿는 글을 처음 쓰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는 댓글이라는 좋은 기능이 있어, 피드백이 오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그게 제가 블
by
류나윤 에디터
2024.04.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랑까진 바라지 않아도 [사람]
싫어하진 말자
만개했던 벚꽃이 지고 어느덧 슬슬 더워지는 계절감이 느껴진다. 나는 올해 3월에 복학했고, 일주일에 3일은 꼬박꼬박 등교를 위해 새벽 5시에 기상하곤 한다. 학교, 집, 아르바이트, 학교, 집,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내 마음 한켠에 꾸준히 자리 잡은 게 있다면, 그것은 나를 대하는 나의 태도라고 해야 할까. 나는 나를 너무 사랑하지
by
김지현 에디터
2024.04.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금 당장, 나 좀 좋아해 주라 [드라마]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생각보다 어렵다.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일은 항상 어렵다. 누군가는 거절당할까 봐, 상처받을까 봐. 혹은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까 봐 표현을 망설인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간다. 한 달, 일 년, 그러다 어느새 몇 년 동안 한 사람을 바라보지만, 끝내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다. 그 '좋아한다'는 말을.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많다. 마음속에 애정을 묻어두고 뒤돌아서
by
김민지 에디터
2024.04.15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더 밝게 빛나는 별
어둠이 있어야 빛이 더 잘 보이는 법
[illust by EUNU] 오늘은 저의 롤모델이자, 닮고 싶은 사람이자, 존경하는 사람을 그려보았습니다. 2주 전, J.Fla 님의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받는 일은 언제나 기분 좋고 감사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한 곡 한 곡마다, 이 사람만이 부를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더 감동적이었어요. J.Fla 님은 제가 생각하
by
박가은 에디터
2024.04.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기꺼이 끌어안은 어둠으로 만든 빛의 연극 - 오필리아와 그림자 극장 [도서/문학]
아주 작고 낮은 곳에서 시작된 이야기,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작고 오래된 어느 도시에 결혼을 하지 않은 할머니가 혼자 살고 있었어요. 할머니의 이름은 오필리아였습니다. 오필리아가 태어났을 때 엄마, 아빠는 오필리아가 이 다음에 커서 아주 훌륭하고 이름난 연극 배우가 될 거라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이름도 연극에 나오는 유명한 사람의 이름을 본떠 지어 주었어요. 어린 오필리아는 엄마, 아빠처럼 뛰어난 문인들이 지은 위
by
차수민 에디터
2024.04.1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어떻게 뮤지컬을 예매하게 만들 것인가?
17만 원의 가치를 입증하는 방법
대극장 뮤지컬의 VIP석 가격이 15만 원을 한참 넘은 지 이제 1년이 되어 간다. 2023년 뮤지컬 분야 매출은 4,500억 원을 넘겼지만, 시장의 규모가 확장되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오히려 N차 관람객(혹은 마니아 관객)이 감소하였다는 공연 관계자의 평도 있었다. 마니아 관객은 높은 가격으로 느끼는 부담감이 커지고, 일반 관객(혹은 잠재적 관객)은
by
김민성 에디터
2024.04.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의 가벼움과 무거움 - 500일의 썸머 [영화]
가벼움과 무거움의 마지막 이야기
나는 이미 '사랑의 가벼움과 무거움'이라는 제목의 글을 작성한 적이 있다. <블루 발렌타인>이라는 영화를 소개하고 그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 떠올렸던 제목(당시에는 가장 적절해 보였다!)이었는데, 지금 이 제목을 <500일의 썸머>라는 영화를 이야기하고자 다시금 꺼내들게 되었다. 이 제목만큼 두 영화에 어울리는 것이 없었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자 변
by
유민 에디터
2024.04.1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도서관, 너의 의미 [공간]
책 하나 하나가 세계라면, 도서관은 우주일 것이다. 높게 서서 네모난 세계들을 그 몸에 담고 있는 책장이 소우주라면, 우리가 좁게 선 책장 사이를 ‘ㄹ’자로 오가며 걷는 것은 우주를 걷는 궤적일지도.
책 하나 하나가 세계라면, 도서관은 우주일 것이다. 높게 서서 네모난 세계들을 그 몸에 담고 있는 책장이 소우주라면, 우리가 좁고 높은 책장 사이를 ‘ㄹ’자로 오가며 걷는 것은 우주를 걷는 궤적일지도. 어느 날엔 <몽테뉴 수상록>을 읽었는데, ‘몽테뉴의 최대 관심사는 항상 자기라는 소세계를 완성해가는 일이었다’는 문장을 보고는 도서관에 올 때마다 그 문장
by
오유진 에디터
2024.04.12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응당 국물 요리라면 국물이 있어야 한다 [음식]
국물을 좋아하는 사람의 칼국수 국물 찾는 여정
요즘 중독된 음식이 하나 있다. 내가 중독된 건 아니고, 가족 중 하나가 중독이 되어서 일주일 중 몇 번은 먹고 있다. 바로 국수 종류의 음식이다. 칼국수, 잔치국수, 열무국수, 간장국수, 비빔국수, 닭한마리 칼국수, 콩국수, 수제비......... 그 모든 종류를 먹고 있는 건 결코 아니다. 두 가지 종류를 번갈아서 먹고 있다. 지금 내가 불평을 하고
by
박수진 에디터
2024.04.12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