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 스물넷 [기타]
내년이면 스물 다섯, 아 이렇게 부르는 것조차도 어색한 스물 다섯이 된다고 생각하니 벌써 어른이 된 것만 같고 그렇다.
스물넷 이렇게 살다보면 언제쯤 답이 나올까 Opinion 민현 어딘가 모르게 쓸쓸한 연말이다. 따뜻한 날씨는 추운 것보다 더 세심하게 마음을 건드린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은 그 쓸쓸함을 잊어내기 위한 약속과 술자리로 넘쳐난다. 이것들을 끝내고 돌아오는 버스에 앉으면 문득 어딘가 모를 허무함에 빠져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이제는 이 시간이 돌아오지 않
by
손민현 에디터
2018.1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른들의 위선과 폭력으로 물든 학교 <수레바퀴 아래서> [문학]
나는 한국에서 학생으로 살아왔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 지금은 대학생이 되었다. 누군가 내게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묻는다면 나는 당연히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겠다. 학창시절, 특히 고등학교 시절은 내가 가장 열심히 살았던 때이자, 동시에 절대로 기억하고 싶지 않을 만큼 힘들었던 때이다. 나는 반에서 한 명쯤 있을 법한 학생이었다. 공
by
오지영 에디터
2018.12.18
리뷰
공연
[Review] 이 피눈물 나는 헛수고_연극 '기묘여행'
연극 <기묘여행>을 봤다. 잠들지 못하는 아빠와 일어나지 못하는 나, 그들은 화해할 수 있을까. 어떻게 살아가야 옳은 것일까.
▲ 출처: 출판사 '반비' 이 피눈물 나는 헛수고 앞에서 작년 여름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라는 책을 읽었다. 1999년 4월 20일,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 두 명의 남자 고등학생, 에릭 해리스와 딜런 클리볼드는 총과 폭탄으로 무장한 채 열두 명의 학생과 교사 한 명을 살해하고 스물네 명에게 부상을 입힌 다음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상의 눈물 [도서]
인간 내면의 악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다.
청소년 필독서로 선정된 '우상의 눈물'. 이 책은 우상의 눈물을 포함하여 전상국 작가가 직접 엄선한 9개의 단편을 담고 있다. 9개의 이야기가 하나 같이 소름이 돋을 정도로 인간 내면에 숨겨진 악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래서 내 자신의 실체가 벗겨지는 것마냥 불편함을 느끼다가도, 어느새 작가만의 개성이 듬뿍 담긴 문체에 빠져들게 된다. 그 중에서도 나에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느 한 햄스터의 죽음 [문화 전반]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문화에 대하여
어느 한 햄스터의 죽음 얼마전 장을 보기 위해 대형마트에 갔다가 우연히 대형마트 내에 있는 반려동물 코너에 들리게 되었다. 그곳에는 물고기를 시작으로 앵무새, 토끼, 고슴도치, 햄스터 등 다양한 동물들이 판매되고 있었다. 동물들은 모두 폭이 50cm가 채 되지 않거나, 겨우 넘는 유리 상자에 갇혀 있었다. 강한 불빛과 은신처 하나 없이 사방이 다 보이는 작
by
윤재연 에디터
2018.12.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열아홉, 스물. 어른도 아이도 아닌 [사람]
사춘기가 늦게 오면 어때.
길고 긴 입시에도 끝이 보인다. 매년 11월 중순이 되면 온 나라에서 이번 수능에 대해 가타부타 말을 얹고, 12월 초가 되면 수능 성적에 대해 왈가왈부하며 수험생들의 양쪽 귀를 멀게 한다. 그놈의 수능이 뭐기에 이렇게 목을 매나, 싶은 어른들도 있겠지만 다들 되새기자. 수능이든 학력고사든, 입시를 지나온 사람만이 뱉을 수 있는 여유라는 사실을. “한 번도
by
정지은 에디터
2018.12.08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완벽한 날. Behind
이상해요. 제가. 구름의 일상이 궁금해요.
* 저녁 7시 {Untangle} -여름빛 물- 완벽한 날. Behind 버스를 타고 가면서 이번 여행 동안 쓴 글을 읽다가 고개를 들었는데 비가 그친 거예요. 너무 아쉬웠어요. 비가 그치니까 정말 그 여행이 마무리된 기분인 거예요. 여름비, 여름비. 알 수 없게 늘어지는 옅은 노란색에서 파란색이 청아하게 울리는 것 같아요. 여름비. 정말 예쁘지 않나요?
by
오예찬 에디터
2018.12.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DC에서의 마지막 날 풍경 [해외문화]
첫 떙스 기빙 연휴
시끄럽지만 익숙해진 뉴욕의 사이렌에서 벗어나, DC의 차분한 무채색과 낙엽에 파묻힌 지 3일째. 이번 연휴 동안의 6번째 책을 펼쳐 든다. 오후에는 다시 뉴욕으로 떠나야 하는 촉박한 아침 시간이지만, 사이렌과 클락션 소리가 없어서 그런지 시간이 가는 게 체감 상으로는 뉴욕보다 3배는 느리다. 하지만 빨리 감기 버튼이라도 누른 듯 야속한 시간은 빠르게 흘렀
by
유지은 에디터
2018.12.04
리뷰
도서
[Preview] 물병 《갈증》 [도서]
고등학생 여자애의 눈빛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건조해 보인다. 꽉 다물린 입술 또한 소녀에게 한층 더 거리감을 느끼게 한다. 이쯤 되면 그녀가 누워있는 공간도 궁금하다. 누워서 턱을 들고 입 다문 채, 지긋이 바라보는 눈빛을 마주할 때면 그녀가 다른 세계 사람인 것만 같다.
입 안이 자주 마르는 편이다. 일종의 강박 때문이기도 하다. 늘 휴대하는 물과 보조배터리, 자주가는 화장실은 내가 평소에 불안정하다고 알려준다. 물을 자주 마시는 편이며, 화장실도 자주 간다. 핸드폰 배터리를 계속 신경쓰는 편이다. 이것 중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충족되지 않으면 불안하다. 사실 불안한 상태를 감추고자 저런 행동을 반복하는 건지도 건지도 모른다
by
오세준 에디터
2018.12.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변해가는 상황 속 변해가는 관계를 고민하며 [기타]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그러니까, 변치 않는 사랑이란 처음 사랑에 빠진 순간과 똑같이 유지되는 사랑이 아니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두 사람에게 맞춰서 모습을 바꿔가는 사랑만이 변치 않을 수 있다. 변해야만 변치 않을 수 있다니. 아무리 많은 시간이 지나도 늘 어려울 것 같다, 사랑은. 칼럼 ‘변해야 변치 않는 게 사랑이라니’, 전아론 ‘변해야 변치 않는 게 사랑이라니’, 대학생
by
심지은 에디터
2018.12.01
리뷰
공연
[Review] 전 세대에게 선물 같은 공연 [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리뷰.
김광석은 짧은 생을 살다 갔지만 주옥같은 명곡들을 많이 남겼다. 포털사이트에 ‘김광석’을 검색하면 그의 인기곡들이 순차적으로 나온다. ‘서른 즈음에’,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사랑했지만’ 등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곡들이다. 하지만 김광석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의 제목은
by
김지은 에디터
2018.11.29
리뷰
도서
[Preview] 누구에게나 영감을 선사할 지중해 여행_장 그르니에, 『지중해의 영감』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위해 미리 정해진 어떤 장소들이, 어떤 풍경들이 존재한다.' 여름의 지중해는 저에게 있어서도 오감의 영감이 넘쳤던 장소였습니다.
올 여름, 지중해를 다녀왔습니다. 2달 간의 유럽여행 중 이탈리아, 프랑스, 크로아티아, 그리스, 이집트 정도가 제가 다녀온 지중해 연안 국가라고 할 수 있겠네요. 거의 한 달을 넘게 지중해 연안에서 보낸 셈입니다. 여름의 지중해는 뜨거웠고, 많이 건조했고, 더웠습니다. 물론, 그게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오감의 영감 장 그르니에는 『지중해의 영감』 서문에서
by
김다혜 에디터
2018.11.29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