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젤리
젤리만큼 기분좋은 하루가 있을까?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한바탕 전쟁을 벌이고, 손님과의 대면에도 쩔쩔매어 온갖 실수를 난무한다. 모든 일이 생각대로 안될 때 만사가 귀찮고, 괜히 짜증만 올라와 금방 지쳐버린다. *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 괜스레 옆길로 새고 싶은 마음에 카페로 발걸음을 옮겼다. 도착하자마자 주문을 하고 한참 뒤 주문한 음료가 나왔다. 그리고 그 옆엔 젤리 2봉지
by
강하연 에디터
2019.10.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자기에서 발견한 비정형 속 매력 [시각예술]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도자 기법들
“이 빛깔이 아니야!”라고 외치며 멀쩡해 보이는 도자기를 망치로 깨부수는 모습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공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일 것이다. 그저 스테레오타입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이는 어느 정도 사실이기도 하다. 완성된 도자기의 품질을 따지는 가장 큰 기준은 바로 빛깔이기 때문이다. 고려청자의 시작은 옥빛을 재현하기 위함이었고, 소박해 보이는 조선백자
by
유수현 에디터
2019.10.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지금 욕심을 부리는 걸까 [사람]
이 모든 것이 그저 욕심이라면?
"욕심"에 대한 두 이야기 어린아이들은 사회의 구성원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는다. 사회의 질서를 익히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배우고 익히는 과정을 반복한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동화에도 이와 같은 규칙이, 질서에 대한 교훈이 담겨 있다. 나 역시 여러 이야기, 동화를 통해 사회화 교육을 받으며 유년 시절을 보냈
by
강지예 에디터
2019.09.29
리뷰
영화
[Review] 인디애니페스트 2019.
어딘가 마음을 울렸고 그게 공감이 되었다.
2019.09.27 illust by Miwok - Mad -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무언가를 끄적여왔다. 그것도 쉼 없이. 재미가 있었기에, 그 매력에 빠졌기에 계속해서 그려왔다. 그리고 고 3때 마침 그 꿈을 실현하고자 도전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그리고 무작정 학교를 다니고 몇 개월이 흐른 뒤 이번 기회에 잠시 동안 내려놓고 있었던 어릴
by
강하연 에디터
2019.09.29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우리들의 우정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친구들이다.
매번 머리숱이 없어서 고민이었던 모스는 마침내 모발에 좋다는 약을 샀다. 그리고 테스트 겸 사용했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illust by Miwok 모스에겐 미안하지만, 그 약은 이미 친구들이 쓴 지 오래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09.28
문화소식
공연
(~10.20)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연극, 서강대학교 메리홀 소극장]
기울어진 운동장의 아래에서 중심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다.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 보통의 농구 연극 - 기울어진 운동장의 아래에서 중심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다. <시놉시스> "같이 농구 할래요?" 연습 사진 / c 김희지 작업 중인 게임 시나리오의 클라이막스를 앞두고 한 문장도 쓸 수 없게 된 연정. 공원 자판기에서 제일 인기 없는 음료 레몬 사이다를 한 캔 뽑아 마시는데, 농구공을 든 재영이 나타난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27
리뷰
공연
[Preview] 가을, 오페라가 온다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더 다양하고, 더 친숙하게 오페라가 대중을 찾아온다.
하늘은 푸르고 해는 짧아졌다. 스산한 바람이 몸을 감싸는, 어느새 가을이다. 내려간 기온만큼 이유 없이 한기가 마음에 스치는 동안 감성도 더해지는 계절, 올해 보낸 날들을 아쉬워하며 남은 날들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시기이다. 괜스레 전시회 일정도 살피고 이 시기에 읽기 좋은 책이 뭐 있을까 찾아보게 된다. 떠나간 봄, 여름을 되돌아보며 겨울
by
강지예 에디터
2019.09.26
리뷰
공연
[Preview] 무대 위 화가 이중섭의 세계, 오페라 "이중섭" -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 [공연]
이중섭의 생생한 작품세계를 이제는 미술관이 아닌 콘서트홀에서도 마주할 수 있다.
화가 이중섭,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예술가들에게 찾아오는 고통은 그들의 창작활동을 좀먹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들을 채찍질해 더 뛰어난 작품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빈센트 반 고흐나 프리다 칼로의 삶도 그러했다. 고흐는 정신 질환으로 불행한 일생을 보냈고 끝끝내 자살로 생을 마감했지만 그의 광기 어린 작품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
by
유수현 에디터
2019.09.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버드 박스, 포스트모더니즘 [영화]
아무것도 섣불리 규정할 수 없는 게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본다면 결국 규정되지 못하고 밝혀지지 않은 게 '무엇'이다. '무엇' 자체가 새로운 이성인 것이다. 신이성의 카테고리 안에 '무엇'과 안전가옥 둘 다 담겨 있다면 생각이 쉬울까? 규정하지 않으니까 선과 악의 구분도 사실 무의미하다. 크툴루 신화에서 존재하는 신의 모습처럼 선악의 구별이 모호한 것이다.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기 배우들의 연기가 무척 완성도 있었다. 소재 특성상, 한 끗만 어긋나도 영화의 분위기가 뭉개질 수도 있었는데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가 분위기를 굉장히 조이면서 촘촘하게 이어갈 수 있게 해줬다. 그중에서도 다른 성인 배우들보다 '걸'의 연기에 주목하게 됐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맬러리와 보이, 걸이 나룻
by
오세준 에디터
2019.09.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젠더 교육, 필요 없는 교육일까? [사람]
젠더 사회학 강의를 들은 후 느낀 젠더 교육의 필요성과 그 역할.
때때로 차별 문제는 "몰라서" 발생한다. 특히나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문제의 경우, "왜"에 대한 생각조차 없이 여론을 따르는 무리가 생기기도 한다. 페미니즘 운동과 성소수자 인권 문제가 그중 하나이다. 잘 알아보려 하지 않고, 그저 남들이 하는 대로 따르거나 옳은 줄 아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단순히 그들의 무지를 탓할 수는 없다. 실제로 직접 노력해
by
최은희 에디터
2019.09.24
리뷰
공연
[Preview] 미술과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공연]
뜻깊은 문화축제를 통해 지금껏 멀리해왔던 오페라를, 경이롭고 아름다운 또 하나의 음악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
오페라를 좋아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이들이 대체 몇이나 될까. 일 년에 다섯 편 이상의 오페라를 향유한다고 말할 수 있는 이들은 과연 얼마나 있을까? 그만큼 대부분의 우리들은 ‘오페라’라는 장르에 굵은 선을 긋고 먼저 다가가지 않는다. 어쩌면, 클래식 음악회 보다 더 멀게 느껴지는 공연은 ‘오페라’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마음을, 시야를 조금 더 넓
by
임보미 에디터
2019.09.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느냐 존재하느냐, 그 고뇌에 대한 짧은 사견 [사람]
일상의 고뇌에 대해 막연히 그리고 조금 가볍게 적어 봅니다.
우연히 다시 마주한, 나의 웃음 포인트 퇴근 후, 언제나 그랬듯이 침대에 누워 유투브를 보고 있었다. 이 영상 저 영상 마음 가는 데로 멍하니 보고 있는데 십 년도 더 지난 무한도전 영상이 추천 목록에 떠 있었다. 인기가 많았지만 오래되어 찾기 힘든 예능 및 드라마를 방송국에서 자신들 유투브 계정에 올리는 게 요즘 추세라더니, 하면서 화면을 무심히 터치하
by
강지예 에디터
2019.09.22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