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지금 누군가 필요한 당신에게 - 헬프 미 시스터 [도서]
플랫폼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이버 프롤레타리아들의 이야기
아, 왜 이렇게 아픈 사람이 많은 거야?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도, 이서수의 장편소설 [헬프 미 시스터] 속 세상에도 아픈 사람이 너무 많다. 몸과 마음이 아프고, 깨져버린 현실에 잔뜩 상처 입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서수의 소설은 그런 세상을 이야기한다. 잔뜩 깨어지고 여기저기 모난 세상과 그 세상을 살아가는 인물들을 그린다. 분명 그들은 책
by
황시연 에디터
2022.03.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오늘도 나는 카페에 간다 [문화 전반]
나에게 카페는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나는 일정이 없어서 혼자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날에 주로 카페에 간다. 책이나 다이어리 혹은 아이패드를 챙기고 그 외의 짐과 복장은 최대한 가볍게 한 채로 카페에 가서 맛있는 음료를 시켜 놓고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특별한 목적 없이 ‘그냥 좋아서’ 꾸준히 하는 것이 별로 없는 나에게 카페 탐방은 몇 안 되는 소소한 취미 중 하나다. 나는
by
정민지 에디터
2022.03.27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성장
성장의 아픔은 당연하다
. . . . . (+) 할머니를 사랑하는 내가
by
강하연 에디터
2022.03.27
리뷰
PRESS
[PRESS] 결국 나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지속 가능한 영혼의 이용 [도서]
그럼에도 나에게는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했다.
제목을 보고 단어들의 조합이 생소하다 느꼈지만, 무엇을 말하려는지 궁금해 이 책을 읽어야겠다 싶었다. 여가부 폐지가 운운되는 지금 괜히 더 우울한 책을 집어드는가 잠깐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나에게는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했다. 사실 필자는 페미니즘이 곧 휴머니즘이라 생각하는데, 어울려 사는 법을 피해가려는 듯한 요즘의 분위기가 답답해 허구의 이야기
by
차소연 에디터
2022.03.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중첩을 거쳐 두꺼운 천국 만들기 [도서/문학]
천국은 지옥의 반대말이 아니다
교육자들이 가장 빈번하게 끌어오는 격언 중 하나가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가르치겠다.’가 아닐까 싶다. 탈무드라는 믿을 만한 출처 때문인진 몰라도 나 역시 이 말을 오래 맹신해왔다. 1976년 출간된 이청준 작가의 <당신들의 천국>은 40년이라는 세월을 넘어 그런 나의 믿음에 얌전한 균열을 그어 놓았다. <당신들의 천국>은 한센병 환자들이
by
오송림 에디터
2022.03.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새로운 것들로 가득한 작품 : 뮤지컬 '금악' [공연]
기성 뮤지컬이 쉽게 하지 않았던 것들을 과감히 시도하다.
어느 뮤지컬을 사랑하는 데에는 다양한 요소가 개입된다. 그중 다른 요소들은 제하고 작품 그 자체로서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지난 8월에 관람한 뮤지컬 <금악>을 이야기해보고 싶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작품이어서 관람을 시작한 것이었지만, 시즌이 끝나갈 즈음에는 그 뮤지컬 자체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관람한
by
김민성 에디터
2022.03.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봐, 벽에 틈이 있어 [공연]
브로드웨이와 한국에서 흥행하고 있는 하데스타운. 언뜻 사랑이야기만 있는 것 같아 보이는 이야기 속에는 사람이 사람을 위해 뭉치고, 노래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데스타운, 한국에서의 완벽한 시작 지난해 9월 7일, 하데스타운은 브로드웨이에서의 흥행이라는 기대와 부담을 싣고 시작했다. 2019 토니어워즈 8개 부문의 수상작의 세계 최초 라이선스가 한국이라는 것은 관객들에게는 기대이고, 관계자들에게는 부담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공연 시작과 동시에 호평이 쏟아지기 시작한 하데스타운은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조연상, 주연
by
김예솔 에디터
2022.03.24
리뷰
공연
[리뷰]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자연스러운 -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너 그거 안 입고 버틸 수 있어?
연극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의 무대는 특이했다. 바닥을 제외한 3면이 아무런 색이나 문양이 없는 흰벽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벽 쪽에 거울, 의자, 철봉이나 책상같은 것이 밀착되어 정렬되어 있고, 가운데는 텅 빈 교실 바닥만이 덩그러니 자리했다. 특이하게 거울과 철봉은 형광색으로 빛났는데 각각 제목에 있는 'XXL 레오타드와 관련된 인물' - 거
by
이도원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필라테스 140회 해봤습니다. [운동]
내 마음과 몸을 온전히 돌보는 시간 갖기; 인생 큐레이션
운동은 인생의 활력소이다. 이 문장을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2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 “그래 맞아. 운동을 안 하면 몸이 쑤셔서 안 돼. 적어도 일주일에 n번은 운동해야 해.” 두 번째, “뭐래... 누워있는 게 최고야.” 사실 운동을 일상에 가까이 한 지 벌써 5년이 다 되어 가는 나도 후자에 속한다. 그런 내가 나에게 맞는 운동은 뭘까 찾아다니면서
by
이수진 에디터
2022.03.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와의 기억들 [영화]
아직까지 나에게 영화는 온전한 황홀이자 새로운 경험의 통로다
어릴 때는 영화를 딱히 좋아하지 않았다. 아빠가 주말마다 보던 TV 영화채널에서는 총성과 함께 등장한 주인공을 다들 죽이려 달려들고 주인공이 가소롭게 모든 공격을 피하는 광경이 쏟아졌다. 영화 내내 얼굴을 찡그리며 연기하는 배우들이 무서웠고 전반적으로 아빠가 보는 영화는 대부분 어딘가 정신 사나웠기 때문에, 투니버스를 틀어서 짱구나 코난을 보는 편이 훨씬
by
류지수 에디터
2022.03.2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소중한 사람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 [음식]
나를 대접하는 밥상
한 번 먹을 때도 제대로! 자취방에서 언니와 둘이 저녁밥을 차려먹고 있었다. 언니가 무언가 생각이 났는지, 3년 전 우리가 나눴던 대화를 들려줬다. ‘네가 옛날에 했던 말 되게 인상적이었어. 우리 둘 다 배고파서 밥 대충 차려서 빨리 먹으려고 했을 때, 네가 음식들 그릇에 담으면서 그러더라.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차려서 먹어야지!” 밥 먹는 걸 좋아해
by
이소희 에디터
2022.03.21
리뷰
도서
[Review] 다채로운 정원 속에서 - 예술의 정원 [도서]
정원은 일정 기간 혹은 그 이상 오랜 기간에 걸쳐 정원을 소유한 특정 사람들의 정치·경제·사회적 배경을 반영한다
산 좋고 물 좋은 시골에서 집을 짓고 정원을 가꾸는 삶을 꿈 꾼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 가족도 그중 하나였다. 그리고 결국 그 꿈을 이루었다. 넓은 마당엔 잔디와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자랐고 작은 텃밭을 만들어 여러 식물을 키워 자급자족을 이루기도 했다. 근방에는 정원이 예쁜 집으로 유명해졌다. 그러나 여름이면 잔디들이 금방 발목을 스칠 때까지 자랐고
by
이승현 에디터
2022.03.21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