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행복총량의 법칙은 존재할까? [사람]
긍정적인 성격에 관해 개인적인 고찰을 담은 글입니다.
행복총량의 법칙은 존재할까? 성격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나는 늘 긍정적인 성격을 내 장점으로 이야기했다. 긍정적이기 때문에 회복탄력성이 높다는 것. 그래서 시련에 쉽게 좌절하지 않고 금방 회복한다는 것. 사실이다!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느껴지거나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들이 없다고 느껴질 때, 행복 총량의 법칙을 떠올리기 때문이다. '영화에서 나올
by
박현빈 에디터
2023.04.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증오하던 나의 자화상을 끌어안기까지 [드라마/예능]
<성난 사람들>이 그려내는 분노, 그리고 사랑
흔히 한국인은 ‘빨리빨리’의 민족이라고들 한다.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심지어는 역정을 내는 다혈질인 민족 말이다. 어딘가 고상한 이미지가 아니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도, 사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층간 소음을 견디다 못해 윗집을 찾아가는 사람들, 아무 의미도 없는 보복운전을 시도하는 사람들, 모니터 밖의 사람들에게
by
강민우 에디터
2023.04.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헤매는 아이들, 성장 없는 방황 - ‘소년대로’ 신진호 연출
"그들을 그냥 지켜보는 일이 관객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소년’과 ‘대로’의 조합인 ‘소년대로’라는 말은 어쩐지 창창한 미래를 일컫는 것 같다. 우리는 무의식중에 젊고 어린 것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고 여기며, 그런 존재가 크고 넓은 길로 나아가는 건 너무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지로 소비되는 청춘이 아니라 실제로 청춘이라 불리는 나이의 사람 한 명 한 명 앞에 펼쳐진 길은 천차만별이다. ‘소년’
by
김소원 에디터
2023.04.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네가 있기에 끝이 두렵지 않아 [영화]
아픔을 흘려보내고 다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은 주인공 스즈메가 소타와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재난을 막기 위한 여정을 떠나며 시작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옴으로써 이야기가 끝을 맺는다. 주인공이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서사를 지진과 그로 인한 희생이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너무 가볍거나 무겁지 않게 잘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죽음이라는 고통을 마주하기 스즈메는 어릴
by
정충연 에디터
2023.04.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차차차원이 다른 장례식의 필요성 [공연]
장례식이 이런 모습이라면, '죽음'이 조금 더 숭고해질 수 있지 않을까?
* 본 글은 공연 <차차차원이 다다른 차원>에 대한 스포성 글과 다수의 장면 묘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색깔에 방명록을 써주세요 몇 달 동안 기다렸던 공연을 드디어 보게 되었다. LG 아트센터 마곡은 첫 방문이었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생각보다 휑해서 놀랐다. 하지만 굉장히 럭셔리하면서 현대적인 공연장임에는 틀림없다. 무인발권기로 티켓을 찾
by
신유정 에디터
2023.04.18
리뷰
영화
[리뷰] 남성 청소년 사회의 정상성으로 - 영화 '클로즈'
영화 속 빨간 벽지의 방과 닫힐 수 없는 문은 여전히 자극적으로 마음에 남아 있지만 영화 바깥에서의 둘은 꽃 벌판과 함께 그려볼 수 있겠다.
내가 기억하기로 어린 시절 남자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모욕은 게이 같다는 말이다. 나의 청소년기인 10년 전 모욕의 의미로 쓰였던 게이 같다는 표현은 여전히 10대 아이들에게 모욕의 의미로 쓰였다. 지난 2년간 학원 강사로 일하며 내가 본 풍경은 그러했다. 아이들은 아무런 비판 의식 없이 어떤 남자아이를 향해 “쟤는 게이”라고 했으며 그 말에
by
최유진 에디터
2023.04.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요 [영화]
<라이스보이 슬립스>, 나의 뿌리를 찾아서
고등학교 때 해외로 수학여행을 갔다가 인종차별을 당한 적이 있다. 또래 같아 보이는 학생들이 친구들과 나를 향해 원숭이 소리를 내는 것을 들었다. 순간 당황하여 얼어붙은 나는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그 아이들을 그냥 지나 보냈다. 갈 곳을 잃어버린 분노는 내 안에 남아 오히려 나를 괴롭혔다. 밤늦게 숙소에 도착한 나는 새벽 두 시라 분명 자고 있을
by
윤채원 에디터
2023.04.18
리뷰
영화
[Review]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 클로즈 [영화]
때묻은 세상 앞에 무너진 두 소년의 순수한 마음에 대하여
<걸>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는 한 트랜스젠더를 통해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섬세하게 보여주었던 루카스 돈트 감독이 두 번째 장편영화인 <클로즈>로 돌아왔다. 감독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깊은 우정을 나누는 두 소년의 관계를 다루고 있는 영화 <클로즈>는 제75회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시작으로 유수의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by
윤채원 에디터
2023.04.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건 이해하고 싶은 자들의 발버둥이랄까 [사람]
[누구냐, 넌] [나? INTP.]
나는 어떤 사람일까? 요즘 들어 '나'라는 존재에 관한 의문이 생겼다. 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어떤 사람이길래 내 주변엔 이런 사람들이 있고, 나는 이런 일을 하며 사는 걸까? -여기서 '이런'이란 어떤 의미냐고 묻는다면, 그 안의 내용들도 아주 세부적이고 다양하여 정확히 한 줄로 요약할 수 없다. 그냥 나의 현황, 또는 주변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좋
by
유서인 에디터
2023.04.14
리뷰
영화
[리뷰] 꽃은 피고 소년은 달린다 - 클로즈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보이는 건 너였다.
(이 글은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71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클로즈’는 정체성에 대한 세밀하고 치밀한 탐구로 주목을 받았던 영화 ‘걸’의 감독인 ‘루카스 돈트’의 새로운 작품이다. 전작과 비슷하게 정체성에 대한 탐구가 이어지며 그 과정에 다양한 이해관계를 넣었다. 즉, 자신이 바라본 정체성과 타인에 의해 확립되는 정체성 사이의 균
by
박성준 에디터
2023.04.14
리뷰
도서
[Review]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한다 - 어쩌다 어른 [도서]
괜찮은 어른이 되기 위한 수칙
괜찮은 어른'이 되기 위한 우리들의 분투기 이래 봬도 꽤 진심이야 나도, 내 인생에 어느 누가 스스로를 '난 어른이야' 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인생은 고통이고, 나는 그 고통을 겪을 때마다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어른이 되면 조금 덜 아프고, 웬만한 일들은 웃어넘길 줄 아는 '프로'가 되어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왜 우리는 여전히 많은 순간
by
박현빈 에디터
2023.04.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회화는 무엇을 그려야 하는가 [미술/전시]
단순한 건물 풍경 그 너머
원계홍 화백을 재조명하는 전시 《그 너머_원계홍(元桂泓, 1923-1980) 탄생 100주년 기념전》이 3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성곡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원계홍 화백은 1940년대에 경제학을 공부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으나,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되어 방향을 전환하였다. 서울로 귀국한 뒤엔 일본에서 배웠던 세잔과 클레, 칸딘스키 같은 작가들을 바탕
by
정충연 에디터
2023.04.12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