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마이너들의 생존기,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공연]
사실 우리 다 ‘별종’이잖아
준호는 입시경쟁의 불안과 초조함을 여성용 레오타드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는 독특한 취향으로 심적 안정을 찾는다. 하지만 자신이 속해 있는 과외 모임 엄마들의 과도한 통제와 친구들의 선입견 때문에 자신의 취향을 비밀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레오타드를 입은 준호의 사진이 얼굴이 모자이크 된 채로 올라오고 준호는 그것을 올린 사람이 학교
by
정해영 에디터
2022.03.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생리통이 알려준 선의 법칙
처음으로 응급실에 가다
택시에 실려 응급실에 갔다.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나를 장악하는 고통의 수렁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택시에 모로 누워 눈물을 쏟으며 기도를 하기 시작한다. 도와주세요. 이제 그만 두세요. 정체 모를 신에게 기도하면, 병원까지 몇 분이 남았냐고 기사님에게 유난을 떨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눌러 참을 수 있다.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아랫배를 부여잡고 택시에서 내린다
by
최유진 에디터
2022.03.23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계속해서 대물림되는 사회 문제에 관한 이야기 [공연]
선과 악, 교육 문제 등을 극단적이고 팽팽한 방식으로 정면 마주하다.
※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은 각자 다른 이유로 시험 답안지가 있는 금고 열쇠를 얻어야 했던 네 명의 아이들 (발로쟈, 빠샤, 비쨔, 랼랴)이 엘레나 선생님의 집에 방문하면서 시작된다. 아이들은 엘레나의 생일을 축하한다며 비싼 크리스털 잔을 선물하고, 술을 건네고, 함께 춤을 추는 등 환심을 사기 위해 노력한다.
by
추예솔 에디터
2022.03.23
리뷰
도서
[Review] 아는 그림이 생긴다는 것 -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도서]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어디에나 꽃이 피어있다.
몇 개월간 프랑스 파리에서 살았었다. 미술에 조예가 깊거나 그림에 큰 흥미가 있던 것은 아니지만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의 생활은 그야말로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부지런히 여러 미술관에 방문했다. 그렇게 나는 ‘미술 감상’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여행에 비해 시간적 여유가 많았기 때문에 미술관에서 하루를 다 보낸 적도 있고, 같은 미술관을 여러 번 방
by
김지은 에디터
2022.03.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믿을 건 글 밖에 없다. [문화 전반]
사무치는 삶의 외로움을 오직 글만이 구원해준다.
최근, 사무치게 외로웠다. 주변에 진정성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주변에 진정성 넘치는 친구가 있든 없든, 20대 중반이 되면, 다들 바빠진다. 예전만큼 자주 보지 못한다. 예전만큼 공통 관심사나 삶에서의 공통분모도 없어지기 때문에 힘든걸 말해도 진정한 이해를 해주진 못한다는 마음을 많이 받는다. 그리고 어떨땐, 나조차도 내가 왜 이렇게 복
by
이지영 에디터
2022.03.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누나는 극단적 남성혐오주의자야, 라는 말을 들었다.
남동생으로부터.
Photo by Wayne Lee-Sing on Unsplash 나, 완전 케이장녀. 남동생을 위해 모든 할 수 있다. 고릿적처럼 누나들처럼 공장 이교대 돌아 번 돈으로 남동생 대학 보내주거나 하진 않았지만 코 묻은 알바비로 동생 옷 사주고 밥해주긴 했다. 아들을 더 챙기는 엄마의 은근한 편애 속에, 아빠와 남동생의 밥을 수백 번 차려주며, 살림만 하다 하
by
이지연 에디터
2022.03.1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내가 인생을 마주하는 자세
똑똑똑~ 정유진님 안에 계신가요? 오늘 예정되어 있던 인터뷰 하러 왔습니다. 함께 이동하시겠습니다! 대기실에서 나와 스태프를 따라 이동했다. 깔끔한 건물 밖으로 나가니 갑자기 쏟아지는 환한 햇살에 눈이 부셨다. 잠시 눈을 감았다가 뜨니, 건물 밖에선 낌새도 보이지 않던 아담한 정원이 펼쳐져 있었다. 서울 한복판에 이렇게 평화로운 곳이라니, 믿기지 않았다.
by
정유진 에디터
2022.03.1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나’에게 더 나은 ‘생활’을 허락하는 일 – 드라마 '식물생활' [드라마/예능]
그럼에도 삶에는 ‘작은 기쁨’이 필요하다
‘소확행’,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이 단어는 한때 엄청난 붐을 일으키며 등장했다. 작은 행복의 중요성을 말하는 수많은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올 때, 한편으론 공감이 가기도 했지만, 왠지 모르게 못마땅한 마음을 지울 수 없었다. 작은 행복의 중요성을 강조할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큰 행복’을 허락하지 않는 구조를 가리고 그저 ‘작은 행복’에만 만
by
김효중 에디터
2022.03.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잃기 위해 잊는 세계에 관하여
나는 오랑이와 짹짹이의 실존하는 세계에 잠시 다녀왔다.
오랑이의 세계는 존재한다. 오랑이와 짹짹이의 세계는 실존한다. 나는 오랑이와 짹짹이의 실존하는 세계에 잠시 다녀왔다. 잠에서 깨어 눈을 뜨자마자 생각했던 세 문장이다. 말 그대로 나는 전날밤 오랑이와 짹짹이의 세상에 들렀다 이제 막 현실로 복귀한 참이었다. 나는 그날 하루를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의 심정으로 보냈다. 그 꿈에서 내가 발견한 것은 단
by
고민지 에디터
2022.03.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휘력 심폐 소생 프로젝트 [도서/문학]
문제를 마주한 이상,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책을 매일 10분씩이라도 읽기 시작했다. 이름하여 '죽기 직전의 어휘력 심폐 소생 프로젝트'.
이전에도 다독가는 아니었지만, 손에 스마트폰이 쥐어지고 난 다음부터는 책을 거의 읽지 않았다. 매 순간 휘발되는 SNS의 글자들은 하루 종일 새로고침을 해가며 읽을지언정, 서로 연관성을 갖고 나열되는 책 속 문장들은 복잡하다는 생각에 괜히 안 읽었던 것이다. 그러다 작년 말, 스스로의 감정이나 생각을 유행하는 짧은 용어나 ‘밈’ 사진으로 대신하는 나를 발
by
류지수 에디터
2022.03.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기억을 돌에 새기는 일 [사람]
사는 게 지겨울 때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특별히 감기보다 더 아프거나 몸이 힘들진 않다. 이 글을 포스팅하는 오늘이 격리 마지막 날이다. 친구들과의 약속을 우르르 취소하는 기분이 썩 유쾌하진 않았지만 혼자 지내는 시간도 즐기는 편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게다가 증상도 없는데 학교에 갈 수 없다니 웃음이 삐져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 코로나와 함께 ‘
by
신유빈 에디터
2022.03.1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주간 홈 무비토크
그 자체로 인풋이자 아웃풋인
작년 늦봄부터 친구와 나는 주마다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고 둘만의 무비토크를 하고 있다. 생각보다 꾸준히 이어진 이 소소한 주간 모임은 코로나 시국 아래 친목 도모의 어려움과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이 만들어 낸 것이었다. 친구가 줌으로 매주 영화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건 어떻냐는 제안을 해 왔을 때, 우리의 일상은 코로나 시국의 영향으로 크게 제한받고 있었
by
신성은 에디터
2022.03.12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