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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스스로 묻고 답하는 과정 속 [셀프 큐레이션]
다시 소개하고 싶은 세 편의 글
3월부터 지금까지, 아트인사이트의 에디터로서 약 열 다섯편의 오피니언을 써 왔다. 처음 에디터 활동을 시작할 때만 해도 일주일에 한 번 글을 기고하는 것 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글을 쓰는 학과에 재학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에게는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았기 때문에 그 얘기를 다 하기만 해도 글을 꽉꽉 채울 수 있을 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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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원 에디터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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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글은 하나의 소망 [Self - Curation]
소망을 손끝으로 되새기는 사람
어제 들었던 마지막 강의 시간, 수업을 시작하기 직전 교수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여러분, 벌써 저희 강의가 13주차에 접어들었네요. 다음 주면 14주차이고, 그러면 우리가 만난 지도 100일 가까이가 되었단 말이죠. 예전에는 갓난아이가 태어나 100일을 넘기면 잔치를 열었고, 연인들도 100일을 넘기면 오래 간다는 속설이 있었죠. 많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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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에디터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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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한 문장씩, 나를 쌓아올리며 [셀프 큐레이션]
한 편의 글마다 나의 시선과 호흡이 담겨있음을 다시 느낍니다. 기록하고, 돌아보는 과정이 결국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기를.
작년 10월 말부터 아트인사이트에서 글을 쓰기 시작해, 어느덧 스물두 편의 글을 써냈다. 이전에는 선뜻 시도하지 못했던 문화생활을 경험하고, 써본 적 없는 키워드로 글을 쓰며 나름대로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 애썼다. 그럼에도 막상 그간의 글을 되돌아보면 아직은 많이 투박하다. 누군가에게 자신 있게 보여주기엔 부족하고 부끄러운 점이 많지만, 그럼에도 누군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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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주 에디터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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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밴드로 연결된 두 개의 세계
밝은 에너지로 낭만을 이뤄가는 김지민 에디터를 만나다
[오피니언] 누군가를 위해 부르는 우리의 노래가 영원한 청춘의 순간으로 기억되길 - 데이식스 FOREVER YOUNG [공연] ‘나는 영원을 믿는다.’ 이 첫 문장을 보자마자 김지민 에디터 님을 뵙고 싶었다. 그다음, 다음, 다음 문장에서는 내 속내를 들킨 기분에 흠칫 놀랐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이 있느냐 없느냐를 논쟁하자는 것이 아니라 이 순간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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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에디터
2025.05.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다지도 사랑하는 당신에게 [서간문]
나도 당신을 성실하게 사랑할게요
당신에게 편지를 써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아. 초등학교 시절 시험 기간이 되면 당신은 내게 응원 편지를 써줬는데. 언젠가 학교에서 부모님에게 편지를 받아오라는 숙제를 내줬을 때도 긴 손 편지를 써줬던 기억이 나. 나는 그 편지들을 읽는 게 너무 좋았는데, 한 번도 답장을 보낸 적은 없었어. 진심을 담아 경건하게 고마움을 표하는 게 어쩐지 조숙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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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원 에디터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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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지금의 내가, 그 때의 너에게 [서간문]
열심히 살아보자.
지나가던 중에, 아니지. 언제나처럼 유튜브 화면을 손가락으로 쓸어 넘기던 중에 우연히 시간 여행을 다루는 영상을 봤다. 영상에서 말하기를 과거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미래로 가는 것은 가능하단다. 그조차도 셈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먼 나중의 일이겠지만 일단은 가능성이 존재하니 그때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본다. 이 문장을 적는 중에 다시 생각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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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에디터
2025.04.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달에게 [서간문]
내가 달을 자주 올려다보는 이유
친애하는 배우님께 진짜로 읽으신다는 상상을 하니, 손이 키보드 위에서 잠시 얼어붙었어요. 가끔 '예상치 못한 순간에 배우님을 만나게 된다면 내가 말을 걸 수 있을까?' 하고 상상하기만 했었는데... 말은커녕 저는 편지를 쓰는 것부터 어쩔 줄 몰라하고 있네요. 록산에게 편지를 주는 시라노는 얼마나 떨렸을까요. 저는 작년에 배우님을 처음 알게 된, 신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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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에디터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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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사랑을 알려준 너에게
너를 향한 편지
안녕. 이런 공개적인 장소에서 사적인 감정을 쓰는 걸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는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에 대한 내 마음을 어딘가에 소리치고 싶었나봐. 너를 만나고 나는 참 많은 감정을 배웠어. 사람들이 사랑을 하면 성숙해진다고 말하지만 나는 네 앞에선 늘 어린애가 되고 사랑보다 일이 먼저여야 한다고 하지만 늘 네가 일순위가 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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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에디터
2025.04.1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버스를 함께 달렸던 당신에게 [서간문]
미결로 남은 당신들에게 쓰는 뒤늦은 마음
“인간관계는 버스와 같다”는 문장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문장을 처음 마주했을 때, 문득 제 삶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제 인생이라는 버스를 직접 운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길 위로 수많은 인연들이 오르기도 했고, 어느 순간 조용히 내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함께 타고 있는 이들이 있고, 잠시 들렀다가 간 이들도 있습니다. 이 편지를 쓰기로 마음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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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민 에디터
2025.04.1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좋아하시는 듀엣곡을 [서간문]
좋은 솔로, 좋은 듀엣, 그리고 좋은 그룹이 될 수 있도록
걸어갈 수 있는데 태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날씨가 추워졌더라고요. 지하철 도착 시간 보다 8분 일찍 도착했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아빠가 말씀해 주신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듀엣곡. 회기로 오는 50분 동안 반복해서 들었어요. 저도 모두 알던 노래인데 또 감회가 새롭더군요. K팝스타를 항상 챙겨보셨잖아요. 덕분에 제 인생에서도 노래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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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아 에디터
2025.04.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파란 하늘에게
바람 타고 흐르는 구름들
솔직히 말하자면, 당신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알기 전 까진 누군가를 마음에 들이는 일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냥 힘들었습니다. 온 마음을 내어주는 일은 곧 나를 갉아먹으니까요. 저는 시작점에서 서서 마지막 순간을 상상하는 사람이니 무엇이든 쉽게 시작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마음을 주는 일도, 마음을 받기 위해 애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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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에디터
2025.04.1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축문
먼 곳으로의 편지
유세차 갑술년 갑술월 신해일 장녀 Y 고하나이다. 다시 일년이 흘러,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이 돌아왔습니다. 2022년 10월 이후로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유독 야속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평안히 잘 지내시는지요? 우리 가족이 서로에게 빚진 마음이 많다는 것이 참으로 원망스럽고, 아프고 ... 또 미안합니다. 얼마 전 꿈에 나와 누운 자리가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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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에디터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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