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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배움은 평생의 과제, ‘일을 위한 디자인’ [도서]
최고의 프롬프트가 결국 ‘나’인 이유
떠올려 보면 옛날부터 여러가지 프로그램, 툴, 시스템을 시험 삼아 자주 사용해 보고는 했다. 어렸을 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사이툴, 메디방 같은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눌러보며 혼자 배웠고, 최근 들어서는 마인드맵 필기 앱이 유행하는 통에 모든 시험공부를, 앱을 활용한 새로운 방식으로 하기도 했다. 도서에도 등장했듯 디자인 전공의 필수 툴이라는 ‘피그
by
최수인 에디터
2026.01.29
리뷰
도서
[Review] 일을 해내는 사람에서 이해하는 사람으로 - 일을 위한 디자인 [도서]
『일을 위한 디자인』은 일을 잘하는 요령보다 일을 이해하고 설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이다.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나는 일을 엄청나게 잘하는 쪽은 아니다. 아직 연차가 낮은 탓일까 일을 할 때마다 새롭고 모르는 게, 생겨나고 이를 정리해 나가는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 그래서 내가 가장 많이 하는 일은 묻는 것이고 부족한 만큼 더 일찍 일을 시작하거나 조금 늦게까지 붙잡는 것이다. 그렇다고 마감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는 뜻이 아닌 종종 남들보다 늦게
by
임혜인 에디터
2026.01.29
리뷰
도서
[Review] 관계가 먼저일 때, 설득은 따라온다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도서]
데일리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책은 당연해서 무시되지만 막상 지키기 어려운 관계를 위해 인정, 공감, 관계에 대해 말 하고 있다. 원칙이기도 하다.
말이 많은 시대, 설득은 왜 더 어려워졌을까. 최근 KBS에서 방영된 <더 로직>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며, 말로 사람을 설득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 각 분야의 각양각색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찬반 논쟁을 펼치며 토론을 벌이는 장면은 흥미로웠다. 공감이 오가는 순간도 있었고 반론과 재반론이 이어지며 분위기가 격해지는 장면도 있었다. 같은 팀
by
최아정 에디터
2026.01.28
리뷰
도서
[리뷰]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한 클래식 교과서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책의 배움을 토대로 더욱 사려 깊은 관계를 만들어 가고 싶다.
인간관계의 마스터라고 하면 단연 데일 카네기가 떠오른다. 그의 저서 <인간관계론>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실은 책이 아닌 교과서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은 사람은 많지만,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은 없어서 직접 인간관계를 배우는 강좌를 개설했다. 해당 강좌에서 사용한 교과서로서 그 유명
by
김규리 에디터
2026.01.28
칼럼/에세이
칼럼
[영화와 영화가 만나] 도시와 내가 하나될 때 – 짐 자무쉬와 빔 벤더스 ①
도시주의자는 어떻게 탐미하는가
도시를 좋아하는 사람, 도시의 조각을 수집하면서 크고 작은 환희를 느끼는 사람을 ‘도시주의자’라고 하자. 세상에는 내가 사랑하는 도시들이 있고 나는 언제든 그곳으로 떠날 준비가 되어있다. 그 도시들에서 나는 무한하게 자유롭다. 이를테면 파리와 베를린. 최인훈의 『회색인』에는 이런 대화가 나온다. “형은 고향을 사랑해?” “아니, 고향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
by
윤아경 에디터
2026.01.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한 여자를 향한 역사적 시각의 문제적 총체, 뮤지컬 '에비타' [공연]
뮤지컬 <에비타>, 치열하게 경합하는 해석이 만들어내는 카타르시스
뮤지컬 <에비타(Evita)>는 2025년 11월 7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되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창작진인 작사가 팀 라이스와 작곡가 앤드류 로이스 웨버(ALW) 콤비에 의해 창작되었고,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1978년 초연된 이후 한국에서는 2006년 라이선스 초연, 2011년 재연을 거쳐
by
이다연 에디터
2026.01.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가 나락에 빠진들, 너만은 놓지 않을 것이다 [음악]
안예은의 <낮에 뜨는 달> 노래에서 인간의 어리석은 사랑을 들춰내고, 해석한다.
안예은의 〈낮에 뜨는 달〉은 네이버 웹툰 [낮에 뜨는 달]의 OST이다. 그러나 오늘 이 글에서는 웹툰과의 연관성을 배제하고 온전히 '노래'만의 해석을 감행해보려 한다. <낮에 뜨는 달>은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그 사랑을 결코 달콤하게 묘사하지 않는다. 이 노래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을 ‘구원’이 아닌 ‘운명’으로, 더 나아가 피할 수 없는 형벌에 가까운
by
임가은 에디터
2026.01.23
리뷰
PRESS
[PRESS] 해석보다는 먼, 해설보다는 가까운 - 해석에 반하여
해석의 아름다움과 존재 이유는 다름에서 온다. 우리의 삶이 다른 만큼, 각자의 역사에 색채만큼이나 해석의 여지는 충분히 존재한다. 그 다양성과 호불호의 아름다움을 수전 손택의 글이 여전히 시사한다는 점이, 세월을 타지 않는 동시대성이 놀랍다. 그의 말이 곧 과거를 말하고 우리를 말하고 그 다음의 미래를 향해 가고 있다.
영화 인터스텔라가 개봉했을 때였다. 그 영화는 내게 SF라기보다 부녀의 휴먼 드라마에 가까운 인상을 남겼다. 복잡한 과학 이론을 이해하지 못했음에도 그 영화를 충분히 감정적으로 이해했다고 느꼈고 다음 날 친구들에게 영화가 참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무리 중 한 명이 차갑게 물었다. “너는 이해했어?” 당시에는 그 질문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굳이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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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에디터
2026.01.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순백의 눈밭에 발자국을 남기는 '여행과 나날' [영화]
경로를 이탈한 끝에 순백의 눈밭을 마주하는 영화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며, 필자의 개인적인 관점이 들어간 글임을 밝힙니다. 주인공 ‘이’는 벤조와의 여정 끝에 “이렇게 즐거웠던 건 오랜만이에요.” 하고 탄복한 뒤,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도 마찬가지다. 오랜만에 가슴을 뛰는 영화를 만나 감탄하며, 이 글을 쓰고 있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감정은 안도감이었다. 영화
by
한소현 에디터
2026.01.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리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 되는, 방탄소년단의 자취 (1) [음악]
봄날에 돌아올 그들을 맞이할 준비
방탄소년단이 봄날에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은 다가오는 3월 20일 컴백을 확정짓고, 2026년부터 2027년에 걸쳐 문자 그대로 세계 각국을 누비는 압도적인 규모의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3월 20일은 춘분, 낮과 밤의 경계가 비로소 같아지며 ‘봄날’의 복판에 발을 들이는 절기다. 추운 겨울 끝을 지나 봄날에 다시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지키는 셈이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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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린 에디터
2026.01.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늦기 전에 돌아보기를, 부디 나를 봐주기를 [사람]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사랑 이야기, 노래로 생각해보는 '시간의 사랑'
'사랑'이라는 주제에 대해 나는 하고 싶은 말이 많다. 나의 깊은 생각들을 내 이전 글, 그리고 앞으로 써내려갈 글로 당신에게 전하고자 한다. 오늘의 주제는 '시간의 사랑'이다. 어린 시절에 풋풋하게 만나 성장하는 서로를 바라보며 마침내 사랑의 결실을 맺는 스토리는 언제나 누군가의 로망이며, 쉽지 않은 꿈이다. 다사다난한 연예계에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면,
by
임가은 에디터
2026.01.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라지지만 분명 존재했던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 - 분더비니 뮤지컬 에세이 '맨 끝줄 관객' [도서/문학]
이런 자리는 어떠하고 저런 자리는 또 어떠하리
내가 공연을 볼 때 가장 자주 앉는 좌석은 앞쪽 사이드다. 물론 극장에서 최고의 자리는 맨 앞 정중앙이지만, 티켓팅 시간을 깜빡하는 정신머리와 느린 손을 가진 내가 그런 좌석에 앉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내게 남은 자리는 늘 뒷줄 혹은 간간이 남아 있는 앞줄 사이드다. 나는 무대 전체 시야가 조금 가려지더라도 매번 후자를 택한다. 때때로 내 쪽으로 성큼
by
임솔지 에디터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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