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오늘도 맑음
봄날의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 순간을 기록하다.
illust by loa / Copyright 2022. Loa All Rights Reserved. 봄날의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 순간을 기록하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2.05.15
리뷰
공연
[Review] 페스티벌이 돌아왔다 - WONDERLAND FESTIVAL 2022 [공연]
코로나로 인한 규제가 풀리고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날이 드디어 왔다.
지난 4월 30일과 5월 1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코로나 이후 무려 2년 만에 첫 대형 페스티벌이 열렸다. 음악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소식만으로 금세 들뜬 마음은 아티스트 라인업을 보고 요동쳤다. '원더랜드 페스티벌, 신비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지는 꿈 같은 순간'이라 적혀있는 문구는 마음속으로 훅 들어왔고, 결국 4월 30일 공연을 관람했다. 원더
by
권현정 에디터
2022.05.11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일러스트레이터 안정연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덤덤하게 건내주는 위로, 작가 안정연이 바라보는 별의 부스러기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CHAPTER 1. 안정연 작가와 그의 작품 - 작가님의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바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안정연입니다. - 작가님께서 그림을 꿈꾸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굉장히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렸어
by
김혜빈 에디터
2022.03.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ALT ER LOVE, 스캄 노르웨이 [드라마]
십대들의 이야기를 통해 바라보는 노르웨이의 평등
이름마저 생소한 노르웨이 드라마가 있다. 노르웨이라는 국가에 대해 아는 것은 노르웨이산 연어가 맛있다는 사실과 복지가 좋은 선진국이라는 사실이 전부였던 내가, 생전 처음 들어보는 독특한 억양의 언어가 들려오는 이 드라마 시리즈를 어떻게 사랑하게 되었는가. 영국 드라마 시리즈 스킨스(SKINS)부터 넷플릭스에서 세계적으로 큰 히트를 친 스페인의 엘리트들 까
by
박소현 에디터
2022.02.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랑의 색을 바라보는 우리: 마르크 샤갈 [시각예술]
마르크 샤갈은 20세기 초현실주의를 대표하는 화가이다. 그의 작품과 삶을 들여다보며 숨은 의미를 찾아보자.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그는 언제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작품에 담는다. 여러 감상자가 작품에 담긴 내용을 분석하지만, 언제나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기 마련이다. 실제로 그는 ‘내 그림을 보는 이들이여, 당신들 좋을 대로 생각하시길!’이라 말했다. 샤갈의 그림에서만큼은 명화를 바라보는 부담을 덜 수 있을까? 그러나 그의 자유분방함이 갈피를 못
by
구경원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영화
우리는 왜 황금기를 바라보는가
우리가 동경하는 그 시대는 어쩌면 더 나아진 현재다.
여기, 황금기를 바라보고 그리워하는 남자가 있다. 심지어 본인이 살아온 시대도 아니면서 말이다. 오늘의 주인공, 길 펜더를 소개한다. 어느 날 밤 길은 술에 취해 호텔로 걸어가던 중 길을 잃게 된다. 계단에 앉아 쉬던 중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며 자신을 초대하는 오래된 푸조 차량을 타고 어느 파티에 간다. 그리고 그곳에는 젤다와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
by
양하영 에디터
2022.02.22
리뷰
도서
[Review] 익숙한 존재를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 - 영원히 사울 레이터 [도서]
프레임에 담긴 지극히 평범하고 아름다운 순간들
기록의 기본적인 요소들로 글, 사진, 영상이 있다. 주체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글과 달리 사진과 영상은 직관적으로 현장을 담아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한다. 1초의 영상에는 최소 사진 24장이 필요하다. 생생한 기록의 본질은 사진인 셈이다.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 기록한다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인 행위다. 순간의 감정을 간직하기 위해 사람들은 부지런히 사진을
by
이정은 에디터
2022.02.09
리뷰
도서
[Review] 사울 레이터의 시선 - 영원히 사울 레이터
거리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사울 레이터
"사진을 찍을 때 그림을 떠올리진 않았다. 사진은 찾아내는 것이지만 그림은 만들어내는 것이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심오한 설명을 붙이지 않으려 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해 보면, 내 작품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 사진은 개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일상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수많은 순간을 포착해, 순간에 대해 다시 생각
by
박소현 에디터
2022.02.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회빙환'? 그거 먹는거야? [문화 전반]
불안한 현실, 후회로 점철된 과거, 고구마 가득한 세상. 사이다를 바라는 사람들
소위 '웹소설 성공 공식'이라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회귀물', '빙의물', '환생물'. 사람들은 그것을 줄여서 '회빙환'이라고 부른다. 물론 이 회빙환 코드를 이용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받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작품들의 상당수는 회빙환 코드를 차용하고 있다. 이런 3류 막장 코드는 문학작품의 가치를 떨어트린다며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by
최원영 에디터
2022.02.03
리뷰
도서
[Review] 시인과 사진가의 사랑 - 영원히 사울 레이터
나태주 시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사울 레이터
I see this world simply. It is a source of endless delight. I did things because I liked doing it. When I'm asked : Why did you do certain things? Because I liked it! - Forever Saul Leiter 中 책을 펼치니 몇
by
서상덕 에디터
2022.02.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피사체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마주하다 [미술/전시]
사진에 담긴 코로나 이전의 일상, 여행
※ 전시 순서대로 쓰여진 후기가 아님을 서두에 밝힙니다. 정말 가고 싶었던 전시 중 하나인 요시고 사진전. 주변인들의 SNS 사진들을 보고 더욱 궁금해져서 전시 종료까지 얼마 남지 않았길래 티켓을 얼른 예매해 11월 25일에 다녀왔다. 웨이팅이 매우 길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평일 오전에 간 것이었는데, 운이 좋아 10분만에 내부로 들어설 수 있었다. 부쩍
by
김민지 에디터
2021.11.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오지는 하루를 살 수 있다면 된거야! [음악]
'비보 X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콜라보' <잘 먹고 잘 사는 법>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언니들이 모여 음악을 냈다. 레트로의 진심인 나는 뮤직비디오에 삽입된 자막 폰트부터 그들의 옷차림새까지 보는 재미에 3분 18초의 뮤비를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 더군다나 뉴트로와 찐트로의 조합이 큰 웃음을 자아낸다.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비보 X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콜라보' <잘 먹고 잘 사는 법>. 힘든 시기를
by
황수지 에디터
2021.11.13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