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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신화처럼 숨을 쉬는 [영화]
배창호의 작품 세계와 한국의 모더니티
한국의 1980년대는 풍요와 억압, 올림픽과 고문치사가 공존하는 아이러니의 시대였다. 경제적으로는 크게 성장했으나, 유신과 긴급조치로 대표되는 70년대의 권위주의적 정치 체제에서는 벗어나지 못했다. 대신 지난 정권이 어떻게 붕괴했는지 지켜본 80년대의 정치 권력은 일종의 회유책으로 전임 정부의 여러 제한을 풀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미디어 분야에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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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연 에디터
2021.08.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흙 속에서 피기 위해 몸부림치는 꽃에게 [영화]
함께 달릴 수 있는 위로만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다.
“꽃이란 게 그렇게 좋은 건가요? 하나뿐인 꽃이라고 해도 누구에게도 발견되지 못하고 피고 지는 꽃도 있어요. 모든 꽃이 꽃병에서 기다리진 않아요.” #0 여기, 평범함을 꿈꾸는 소년이 있다. 꽃병 속의 꽃처럼, 화려한 색을 뽐내는 것은 바라지도 않았다. 두더지처럼 땅속에 처박힌 꽃이어도 좋으니, 자신의 꽃을 피우기만을 간절히 원했다. 스미다는 쓰나미로 폐
by
안균환 에디터
2021.08.12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영구적인 것들에 대해서, About permanent things.
액자를 추가하는 것이 더 행복할까 액자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더 행복할까 모르겠다.
한승민(Han SeungMin) 영구적인 것들에 대해서, About permanent things 2021 혼합재료, Mixed Media 디지털 이미지 작업, Digital Image Seoul 1 2 3 어떤 사람들은 예술은 소유욕의 해소라고 말하기도 한다. 내 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고, 온전히 공감하고, 몰입하고, 감상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by
한승민 에디터
2021.08.12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모두 예술가이다 - 발칙한 예술가들 [도서]
우리안에 내재된 창조성, 그 진정한 힘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예술가이다. 이 한문장이 내포하는 의미에 대해서 탐구해보는 시간, 그 시간동안 내 머릿속은 어느때보다도 혼잡했다. 우리가 모두 예술가라고 말할수 있는 합당한 근거를 찾기위해 분주했고, 예술가라는 직업의 경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며 무한한 의구심으로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발칙한 예술가들의 저자, 윌 곰퍼츠는 누구나 예술가처럼 생각할 수 있으며 예
by
이소희 에디터
2021.08.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안부가 아닌 그 자체에 대한 물음 [미술/전시]
팬데믹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재난과 치유>전
<재난과 치유> 전시회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2021년 5월 22일부터 2021년 8월 1일까지 진행되었다. 전 지구적인 팬데믹의 상황을 동시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현재에 대한 탐구와 성찰을 통해 미래에 대한 모색을 제시하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2019년 12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등장하고 전 세계로 확산된 지 약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은 2021년
by
황수지 에디터
2021.08.0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는 지금 이렇다.
멍한 눈으로 보낸 나의 여름
#0 소개에 앞서 깊은 고민을 하지 않으려 했다. 물음에 즉각 튀어나오는 대답을 적고 싶었다. 그래야 28살의 나를 꾸밈없이 담아낼 수 있을 것 같았다. 멍한 눈으로 여름을 보냈다. 떠나가는 것이 많은 여름이었다. 사는 대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붙잡으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니 이어지는 글은 남겨진 나의 일상과 생각에 대한 글이다. 나는 지금 이렇
by
안균환 에디터
2021.08.03
칼럼/에세이
에세이
[도슨트 by 푸름] 당신의 도시는 안녕하십니까?
세화미술관의 <Solid City> 전시를 소개합니다.
* [도슨트 by 푸름]은 필자(푸름)가 직접 체험한 문화예술을 관객에게 말을 건네듯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Solid City 흥국생명빌딩 3층에 위치한 ‘도심 속의 미술관’ 세화미술관에서 ‘도시’를 주제로 한 전시 [Solid City]가 진행 중입니다! 총 아홉 팀/개인 작가가 작품을 선보이며, 2021년 8월 31일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지난
by
최호용 에디터
2021.08.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잔잔한 당신은 이 맘을 넘치게 하지 않을 거야 [음악]
자꾸만 들여다 보게 되는 계절 - 뮤지션 신온유
노래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개념이 처음으로 잡혔던 것은 음악 시간이 아닌 국어 시간이었다. 국어 선생님은 시를 가르치시다가 이 한 문장 한 문장에 음이 붙으면 노래가 되는 거라고 했고 그 얕은 말을 무의식중에 기억하고 있었던 나는 어떤 노래를 접하든 가사부터 곱씹는 사람이 되었다. 기어코 와닿은 가사들은 시가 되었고, 기억되는 사람들은 시인이 되었다.
by
박이빈 에디터
2021.08.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왜 '기록'하고 싶어할까, 영화 '더 파더'와 함께 고민해보다 [영화]
당신은 현명한 사람이라 그래요.
고등학교 연극 동아리를 함께하며 만난, 엉뚱한 소리도 깊은 생각도 곧잘 하는 친구가 있다. 우리는 자주 만나지 않아도 꽤 자주 이야기한다. 이름은 하 땡땡이라고, 자기는 아는지 모르는지 몰라도 늘 영감이 넘치는 아이다. 그녀가 그저께 내게 물었다. “나는 왜 이렇게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착할까?” 고맙다, 하땡땡 그렇긴 했다. 그녀는 걸핏하면 인스타그램에
by
정소미 에디터
2021.08.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리타가 결국 돌아가는 회귀점 [도서/문학]
당신은 어디로 돌아가게 되나요?
회귀점. 힘들 때면 찾게 되는 사람, 장소 따위의 것, 그렇게 정의 내리련다. 그렇다면, 내가 일정하게 돌아가고야 마는 그 사람, 그 장소는 누구이며 어디인가? 그들 안에서 나는 무슨 행위와 사유를 하기에, 사회 속으로 다시금 뛰어들까? 작가는 그곳을 ‘정원’이라고 칭한다. 녹읍이 가득한 그 곳은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바로 있다. 하지만
by
박나현 에디터
2021.08.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10 - 안전문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필요조건’이 아닌 ‘필수조건’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얼마 전 광주의 한 재개발 구역에서 철거 작업 중이던 건물이 시내버스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작업에 필요한 안전장치도 없이 현장관리 감독이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건설업체 내 불법 다단계 하도급과 공무원 유착 비리가 있었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면서 또 하나의 ‘예견된 인재’(人災)였다는
by
남윤서 에디터
2021.07.3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구부러진 못의 이야기 [드라마/예능]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기 때문에 바다를 이룬다.
#0 신학교를 다니던 영정은 쪽지 하나를 건네받는다. ‘박영정 베드로 부제는 신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는 문란한 사제가 외도하여 낳은 자식으로 신부가 될 자격이 없다.’ 영정은 곧장 어머니에게 달려간다. 그리고 평생 사진으로조차 보지 못한 아버지에 대해 묻는다. 어머니는 영정의 말에 대답 대신 눈물을 흘린다. 충격을 받은 영정은 신부의 길을 포기한다.
by
안균환 에디터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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