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Eature 10. '웰컴투 삼달리' 나도 누군가의 돌아올 곳이 되기를
오늘을 버티고 내일을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내 사람들
*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INTRO 자기가 태어나 자란 곳. 또는, 자기 조상이 오래 누리어 살던 곳을 뜻하는 고향. 저희 고향은 서울입니다. 부모님 두 분은 전라도이지만 상경하신 후에 저를 낳았거든요. 생의 모든 경험을 서울에서 겪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 그에 비해 부모님의 고향은 집에서 왕복 5~6시간 정도는 걸리니 오고
by
배지은 에디터
2024.02.1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소재는 일상에서 나온다
좋은 글이란 무엇일까. 나만의 글을 쓰는 소재 발굴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잘 쓴 글은 무엇일까. 내가 쓴 글은 봐줄 만한 글일까? 점수로 따지면 어느 정도일까? 이 년여 동안 일과 아트인사이트 활동, 대외활동을 병행할 수 있었던 내 노하우를 공유하려 한다. 사실 글쓰기에는 정답이 없다. 답이 없기에 점수도 감히 매길 수 없다. 대학 입시 전 일회성으로 논술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 글의 형식은 정해져 있었다. 대학교마다 원하는
by
최아정 에디터
2024.02.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디지털 음원 시대를 통해서 본 AI 문화 콘텐츠의 기능성 [문화 전반]
디지털 음원 시대는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음악 산업에 변화를 가져왔다. 과거에는 음악을 감상하려면 리어카 사장님에게서 카세트테이프를 구매해야 했으나, 디지털 음원 시대의 도래로 음악은 언제 어디서나 편히 듣고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공연을 예매하고,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쉽게 접근한다.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방탄소년단과 블랙
by
고은솔 에디터
2024.02.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성 신체의 해방을 외치다, 발리 엑스포트 [미술/전시]
미디어, 퍼포먼스 예술가 발리 엑스포트의 작품세계
1968년, 뮌헨의 한 거리에서 가슴팍에 상자를 단 여성이 나타났다. 그는 행인들에게 상자에 손을 넣어 자신의 가슴을 만지라고 한다. 당황스러운 얼굴로 가슴을 만지는 행인들을 오히려 당당한 표정으로 똑바로 쳐다본다. 이 여성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디어, 퍼포먼스 예술가 발리 엑스포트이다. 그는 이 파격적인 작업 Touch Cinema를 통해 대상화되어 왔
by
최아연 에디터
2024.02.15
오피니언
공연
이희문프로젝트 '오방신과' 공연 "Spangle"
얼마 전 드디어 고대하던 '이희문과 오방신과' 공연을 봤다. 이희문은 흔치 않은 남성 경기민요 소리꾼이다. 이희문은 경기민요 명창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음악을 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다가 뒤늦게 경기민요를 시작했고 타고난 재능과 노력으로 수많은 대회에 수상하면서 경력을 쌓아 갔다. 그런데 이희문은 평생 경기 민요 전통을 지켜
by
고유미 에디터
2024.02.1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덜컹이면서도 나아가는 글쓰기
덜컹이면서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 글을 열며 글쓰기 모임을 하고 있다. 좋은 글이란 어떤 글인지, 자신의 글이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독자가 되어주는 모임이다. 글을 쓰는 방식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 많다. 우리는 함께 쓰고, 함께 읽고, 고민을 나누고,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을 고른다. 나는 이런 기회를 맞아 타인의 글을
by
김인규 에디터
2024.02.14
리뷰
공연
[Review]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 내 마음의 방에 넣는 법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마침내 만난 이상한 아빠
아버지가 죽은 지 10년이 지났다. 고등학생 때 아버지는 연대 보증을 서고 어머니와 갈라섰고, 갈라선 후에도 나의 대학 등록금은커녕 제대로 연락도 없이 사라졌다. 그때 나의 아버지는 죽었다. 아버지라는 사람이 죽은 것은 아니지만, 아버지라는 존재는 죽었다. 정확히는 내가 죽였다. 내가 실제로는 죽지 않은 아버지를 만나게 된 것은 아버지가 큰 병에 걸려 병
by
이승주 에디터
2024.02.14
리뷰
공연
[Review] 음악으로 낯선 세계를 마주하는 시간 Time is A Blind Guide
순간 머무는 소리를 기억하며 경험하는 재즈의 시간
처음 들어보는 연주자와 팀의 이름의 공연을 가기 전, 유튜브에서 이들의 연주 영상과 곡들을 찾아보았다. ’유러피안 재즈의 정수‘라는 말에 으레 듣던 재즈 음악을 떠올렸던 것과 전혀 다른 곡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얕은 음악적 소견으로 말해보자면 드라마 배경 음악 같기도 하고, 낯선 음악 같기도 한 이들의 음악에 약간 압도되었던 것도 사실이다. 공연장에 앉아
by
이승희 에디터
2024.02.14
리뷰
공연
[Review] 유러피언 재즈와의 전위적인 첫 만남 - Time Is A Blind Guide
전위적인 음악의 난해함을 곱씹으며 후차적으로 감상의 원인을 규명해 보다.
지금까지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퓨전국악 소품집 공연과 기타 리사이틀, 음악 페스티벌, 현대 클래식 음악 연주회를 감상할 수 있었다. 문화초대라는 기회로 재즈 공연을 관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공연, 전시 관람 등의 문화생활을 자주 함께하는 지인이 재즈를 유독 좋아하기 때문에 Time Is A Blind Guide(이하 TIABG)의 공연 소식을 들었을
by
신성은 에디터
2024.0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타인의 삶에서 마주하는 아름다운 영혼 [영화]
<타인의 삶(Das Leben der Anderen)>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아마 인간을 말하는 서사에서 가장 오래된 주제 중 하나이지 않을까. 그러나 동시에 언제나 가장 현재적이며, 수없이 변용되면서도 낡아 떨어져 버리지 않는 테마가 한 가지 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를 수밖에 없기에, 손 닿을 거리에 있는데도 문득 깨달으면 은하수 건너에 있는 듯 멀기만 한 타자와의 랑데부를 그리는 서사는 늘 근원적인 감
by
이명화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미술/전시
Little me in a SMALL WORLD
2023 타이페이비엔날레《SMALL WORLD》(2023.11.18~2024.03.24, 타이페이 현대미술관)
한국인이 사랑하는 겨울 여행지, 대만. 특유의 온화한 날씨와 기분 좋은 꿉꿉함으로 한국의 칼바람과 건조함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발길을 끄는 곳이다. 지난해에는 유난히 가을-겨울 대만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게 느껴졌는데, 나 역시 시류에 편승하여 친구와 함께 대만 여행을 떠났다. 기대와는 달리 강풍을 동반하는 흐린 날씨에 당황한 우리는 야외 활동에 제약이
by
김예화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음악
원산지는 '꿈', '현실'을 요리하는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앨범 [Peninsula Park]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곡 'Whiskey'의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 노미네이트를 축하하며, 해당 곡이 실린 앨범 [Peninsula Park]이 보내는 메시지에 대해 알아본다.
"현실이 되는 꿈 / That's exactly who you are" - Greenwich Holiday 필자는 종종 꿈을 꾸고 나서 ‘꿈 일기’를 쓴다. 비몽사몽 한, 아직 꿈과 현실 사이의 문턱을 완전히 넘지 않은 그 순간이 문장을 마칠 때까지만 남아있길 바라며 느낌을 위주로 휘갈기는 것이다. ‘느낌’ - 중요한 것은 그 느낌이다. 꿈에서는 모든 것
by
김수진 에디터
2024.02.12
First
Prev
146
147
148
149
1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