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가 여행 에세이를 읽는 이유 [도서]
책「나만 위로할 것」을 읽고 여행 에세이가 주는 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랫동안 책장 속에 있던 책 한 권을 꺼냈다. 많고 많은 책 중에 여행 에세이를 집어 들었다는 건 내가 조금, 어쩌면 많이 지쳐 가고 있다는 증거인 지도 모른다. 반복되는 일상, 무료한 시간들, 미소를 잃은 표정만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었지만, 현실에 부딪혀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좌절감이 오고야 만다. 그래도 어떻게든 떠나고 싶었
by
천지혜 에디터
2020.03.25
리뷰
전시
[Review] 다시, 상상하던 그 마음으로 -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어느 바다가 복잡하고 화려하게 펼쳐진 일러스트를 앞에 두고 멍하니 바라보았던 그 순간, 한 아이도 내 곁에 와 그 그림을 함께 보았다. 파도가 꽤 복잡해보이는 그림이었는데, 저런 파도면 배가 침몰할 법하지 않은가, 어디 떠나기 위험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꼬리를 무는 도중 옆에 있던 한 아이가 말했다. "아빠, 바다가 디게 커"
엄마에게 그림책을 다시 보러가자 말했다. 물론 이젠 엄마가 읽어줄 리 없이 내가 스스로 읽겠지만, 다 큰딸과 다시 그림책을 보게되는 시간이 그에게도 또 다른 특별한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다. 쉬기만해도 바쁜 주말 오전 시간을 엄마는 흔쾌히 내어주었고, 훌쩍 큰 우리 모녀는 아직은 변함 없을 그림책들을 보러갔다. 전시회 입장과 동시에 형형색색의 일
by
권소희 에디터
2020.03.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에세이를 읽고 에세이를 썼다 [사람]
유정아 '시시한 사람이면 어때서'
유정아 '시시한 사람이면 어때서' 한동안 에세이를 읽지 않았다. 처음 에세이를 읽었을 때 신세계를 경험한 기분이었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과 이리도 사적인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적을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흥미로웠다. 하지만 이는 얼마 가지 못했다. 남들이 좋다고 추천하는 그럴듯한 말로 꾸며놓은 에세이나 자기 계발서는 전부 거기서
by
정두리 에디터
2020.03.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새벽 감성, 그리고 새벽 반성 [사람]
누군가에게 질책 받을 걱정 없이 감성도 반성도 자유로운 새벽이었다. 그런데 참 얍삽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울 수 없도록 그 날의 반성문을 이렇게 적는다.
마법이다. 저녁 10시의 피곤이 12시 종이 땡 하고 울리면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법. 나에게만 통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다들 마찬가지였던 건지 여기 저기 온라인 상태다. 사실 온라인(on-line) 중 라인(line)을 빼고 그냥 온(on)이라고 해야할까 싶은 이유는, 새벽엔 다들 섬처럼 다 함께 하지만 각자 일정 거리를 둔 채로, 그렇게 떨어져
by
권소희 에디터
2020.03.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심리 테스트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 유형 [사람]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다는 조성모 님의 말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어린 시절 내가 엄마에게서 느낀 성격은 냉정함, 차가움이었다. 엄마는 완벽했고 난 그러지 못해 많이 혼나기도 혼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주눅이 들지는 않았다. 그렇기에 냉정함, 차가움을 느낀 것이 조금 모순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영어를 가르쳐보겠다며 내 옆에 앉아 영어를 가르치던 엄마는 끝내 따라오지 못한 나를 자책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하고 싶지
by
허연수 에디터
2020.03.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평범한 일상에서 마주치는 행복 [도서]
무라카미 하루키도, 나도 모두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
무라카미 하루키는 현대 일본 문학의 대표적 인물이라고 일컬어도 지나치지 않다. 이웃나라인 우리나라에서도 그의 작품인 <노르웨이의 숲>과 <1Q84>는 들어본 적 없는 이를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로 인기 있는 작가이다. 하루키는 주로 소설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은 앞선 작품들과는 아주 다른 주제와 내용을 담고 있다. <이렇
by
홍혜민 에디터
2020.03.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메모장을 공개합니다 [사람]
여전히 나의 메모장은 은밀하다. 아니, 이제는 내밀하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잘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팀 아이텔, Interior with Crown (King), 인테리어와 왕관 (왕) 2017, Oil on canvas, 캔버스에 유채, 60x70cm 메모장은 은밀한 구석이 있다. 특히나 요즘같이 어떤 기록이든 들키지 않게 꼭 잠가 두는 핸드폰 속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생각해보면 어릴 적 어딘가에 적어둔 것들을 남에게 들켜 얼굴이 새빨개졌던 적이 한
by
권소희 에디터
2020.03.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의 운명은 그의 것이다. 그의 바위는 그의 것이다 - 시지프 신화 [도서]
하늘 아래 서로 다른 인간에게 아주 같은 운명은 없습니다.
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그것은 바로 자살이다. 인생이 살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철학의 근본 문제에 답하는 것이다. 그 밖의, 세계가 3차원으로 되어있는가, 이성(理性)의 범주가 아홉 가지인가 열두 가지인가 하는 문제는 그다음 일이다. - p.15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를 읽었습니다. 카뮈의 ‘철학적 에세
by
한승빈 에디터
2020.02.28
리뷰
PRESS
[PRESS] 이게 어른들의 취향이야, '베이비붐 세대 맏형의 6070 음악감상기' [도서]
경험으로 더 생생한 음악감상기
1. 구관이 명관 '젊었을 때 들었던 노래들이 제일 좋다'는 말이 있다. 과거에 들었던 음악, 과거에 음악을 듣던 방식, 과거에 음악을 들었던 상황이 맞물려 당시의 추억을 아름답게 한다는 말이다. 구관이 명관인 이유는 별 다른 이유가 없다. 단지 구관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것은 지나간 것이기 때문에 아름다울 이유는 충분하다. 음악의 특징, 내용과 상관없이
by
김용준 에디터
2020.02.28
리뷰
PRESS
[PRESS] 나는 밀레니얼 세대입니다 -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밀레니얼 세대는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 “밀레니얼 세대는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_정지우 [PRESS] 나는 밀레니얼 세대입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처음 문장을 마주했을 때 순간적으로 너무나 사실이라고 생각했다. 인스타그램은 이십 대인 나와 같은 세대, 밀레니얼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문화다. 감성적이고 보기에 좋은 ‘인스타그램스러운’ 사진을 찍는
by
오예찬 에디터
2020.0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1인분의 삶이란, 혼자서 완전하게 [도서]
"오늘도 혼자, 별일 없이 산다."
더 이상은 가족을 꾸리는 것이 정답이 아닌 시대가 되었다. 서른 살이 되어도 이제는 노처녀, 노총각이 아니다. 물론 부모님은 내 자식이 서른이 넘었는데 아직 결혼하지 않은 것에 대해 걱정을 하시겠지만, 정작 본인들은 그렇지 않다. 결혼보다도 내게 소중하게 생각되는 가치가 늘었고, 자연스레 혼자 사는 삶에 익숙해진다. 여기 <혼자서 완전하게>는 내가 정말
by
정선희 에디터
2020.02.26
오피니언
도서/문학
자기계발서는 우리를 바꿀 수 있을까? [도서]
1년간 자기계발서 12권 따라하기로 한 여자의 변화, 자기계발서는 정말로 변화를 이끌까?
1. 자기계발서는 우리를 바꿀 수 있을까? 서점에는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있습니다. 강렬하게 바라면 무엇이든 이루어진다는 <시크릿>, 습관에서 시작한다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기다려지는 아침을 만들면 행복해질 거라는 <미라클 모닝>까지. 자기게발서들은 '당신도 이런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따라하기만 한다면요!'라며 유혹합니다. 매년 1월 1일
by
김명재 에디터
2020.02.21
First
Prev
146
147
148
149
1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