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불편한 얼굴을 마주할 용기 [문화 전반]
세상의 고통스러운 낯을 닮은 예술을 향유해야 할 이유
*본 글에는 다소 보기 불편한 이미지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정말 필요한 장면만을 선정한 것이나, 주의바랍니다. 2020년은 우리가 전 지구적 재난상 황을 함께 견뎌야 했던 낯선 시간이었다. 내게 무엇보다 낯설었던 것은 수많은 이들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로 생을 마감하는데, 각 사람의 세월이 담긴 삶이 그저 숫자 1로 치환되어 전광판에 떠 있는 장면
by
김현나 에디터
2020.12.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잡식인이 느끼는 찝찝함 [문화 전반]
채식을 하고자 하는 잡식인으로서 오랫동안 맺어온 육식의 관계와 이후에 찾아올 새로운 관계에 대해 써보고자 한다.
컨베이어 벨트에서 옥자를 찾으려던 미자의 간절함을 지켜보던 순간부터였을까. (영화, 봉준호 감독, <옥자>) 엄마와 아들이 도축장의 아기 돼지에게 ‘돈수’라는 애정 어린 이름을 붙어주었을 때부터였을까. (다큐멘터리, 황윤 감독, <잡식가족의 딜레마>) 그것도 아니면, 돼지는 나오지 않지만 서늘한 살생의 감각을 새겨주었던 한강 작가의 문장을 읽어내려갔을 때
by
최혜민 에디터
2020.12.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스님의 기도는 무엇이 다를까? [도서]
내가 바라는 바가 이루어진다고 해서, 반드시 좋을 거라는 보장은 없다.
어린 날의 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하느님, 부처님, 산신령님, 조상님, 세상 모든 신이시여..! 제발, 이번 시험에서 100점 맞게 해주세요. 제발, 저 게임기가 너무 갖고 싶어요. 제발, 그 친구가 나를 좋아하게 해주세요. 제발.. 제발.."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 어느 날, 수학 시험을 앞두고 나는 여느 때와 같이 손바닥을 뜨겁게 문지르며
by
박철한 에디터
2020.11.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조지 오웰의 목소리 - 동물 농장 [도서]
<동물 농장>은 유치한 동물들의 싸움이 아니었다.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을 오랜만에 다시 읽었다. 사실 그의 <1984>를 읽기 위해서 책을 찾아보던 중 묶음으로 팔고 있어 구매하게 되었던 책이다. 그리고 잠깐 시간이 나서 읽게 된 것으로 큰 기대를 하거나 궁금증을 느껴 읽은 것은 아니었다. 어릴 때 조금 읽다가 그만두었던 기억이 있어서 어쩌면 제대로 읽은 것은 처음이라고도 할 수 있다. 지금 읽은
by
이수진 에디터
2020.11.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산책의 미학 [사람]
무작정 걷는 것부터, 즐거움을 향유하는 산책까지
밖으로 나가자! 어느새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를 두는 게 익숙해졌다. 만남은 조심스러워지고, 대화는 꺼려지며 밖을 나가는 것조차 뜸해진 상황. 나 또한 휴학한 후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외출 빈도가 눈에 띄게 낮아진 것을 느끼고 있다. 지난 주말 집에 틀어박혀 온종일 노트북으로 유튜브를 헤매다 문득 창밖을 보니 언제 겨울이 온 건지 가을의 다채로운 색이
by
김현나 에디터
2020.11.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호텔 방은 놀러 갈 때나 즐겁지 [사람]
공짜는 없다는 지극히 사적인 의견
호텔에서 살면 좋을까? 좋은 숙소에 묵게 되면 으레 하는 말이 있다. “아, 여기서 살고 싶다.” 푹신한 침대와 낙낙한 바닥 너비. 포근해진 마음에 감칠맛을 더하는 가구와 소품까지. 그날만큼은 모두 내 것이지만, 체크아웃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를 부리는 나를 꼭 한 번 상상하게 된다. 호텔 거주가 뜨거운 이슈다. 여행자의 낭만을 실현시켜 정말 호텔에서
by
곽예지 에디터
2020.11.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예술은 우리를 어떻게 치유하는가 [도서]
예술작품에서 나의 내면을 발견하다.
“현대 세계는 예술을 매우 중요하게, 인생의 의미에 버금갈 정도로 소중히 여긴다. 이 높은 존중을 보여주는 증거는 새로 문을 여는 미술관에서, 예술의 생산과 전시에 상당한 투자를 하는 정부 정책에서, 작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하는 예술 수호자들의 열망에서, 학문으로서 예술 이론의 상업과 상업 예술시장에서의 높은 가치 평가에서 찾아볼 수 있다.” -
by
오영은 에디터
2020.11.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 삶에는 너무 많은 변명이 필요하다 - 편의점 인간 [도서]
서로 다르고 조금은 특이하더라도 변명할 필요 없는 세상
변명은 기능성 편의점 인간은 특이한 소설이다. 일본의 경제적, 사회적 상황을 배경으로 등장한 프리터족을 소재로 삼았고, 주인공의 독특한 설정 역시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에 띈다. 주인공 후루쿠라 게이코는 인간적인 감정보다 결과의 이익이 앞서고, 남들과 다른 행동으로 인해 사회에서 배제 받는 등장인물이다. 그녀는 평범해지기 위해 어렵사리
by
박경원 에디터
2020.11.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책 선물 [사람]
용기를 내볼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떠오르지 않았어도,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 이렇게 기분 좋은 일인 줄 알았다면, 용기를 내볼걸!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한 여름, 뜨거운 계절에 만났던 우리는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쌀쌀한 계절에 다시 만났다. 그 사이 우리의 생일은 지나있었고, 그 사이 서로의 생일을 챙겨오는 것이 우리의 관례였다. 반가운 인사, 뒤이은 근황을 나누다 친구는 나에게 고심 끝에 골랐다는 선물을 내밀었다. 이런저런 부연 설명이 긴 것을 보니, 오히려 '고심
by
김규리 에디터
2020.11.2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책, 그리고 낙엽 - 파주여행기 [여행]
가을에 만난 파주의 고요함에 대해
* 본 여행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이전에 작성되었습니다. 파주는 우리 집에서 꽤 먼 곳에 있다. 길고 지루한 그 도로를, 가을이 아니었다면 차마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다. 바싹 마른 나뭇잎이 하늘을 스치며 만들어 내는 그 짧은 균열이 없었다면 나는 분명 도착하기도 전에 지쳤을 것이다. 알맹이 없는 대화가 앞좌석과 뒷좌석을 넘나들며 띄엄띄엄 이어지는
by
이다은 에디터
2020.11.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4절기 책꾸러미 - 2020 소설 (小雪) [도서]
점차 차가워지는 바람에 햇빛은 더 다정해진다.
Intro 11월 말은 묘한 낮잠을 자게 되는 계절이다. 점차 차가워지는 바람에 햇빛은 더 다정해진다. 존재하는 자들은 그림자들을 늘여뜨려 몸을 햇빛에 녹인다. 그 햇빛 아래 다정한 꿈을 꾼다. 다정한 꿈은 다정한 추억으로부터 나온다. 이번 일 년을 보내면서 차곡차곡 쌓아왔던 알록달록한 추억은 낙엽이 되어 사진처럼 꿈 속에서 우리 앞에 떨어진다. 사랑하는
by
성채윤 에디터
2020.11.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글과 편지; 문장을 주고받는 기쁨에 대하여 [문학]
편지는 우리 모두에게 안온한 것으로 남기를.
글을 쓰는 행위에는 다양한 목적이 있으나, 누군가에게 보내기 위해 글을 쓰는 건 특히 설렌다. 편지를 받는 이를 생각하며 붙이고 떼어내고 꿰맨 단어의 조각보는 보낸 이의 마음을 고이 담아 하나뿐인 형태로 도달하기 때문이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에 지원할 당시, 나의 개인적인 취향과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공개된 사생활, ‘공적 사생활’ 시리즈를 매주 기고하고
by
김현나 에디터
2020.11.18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