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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실로 엮어낸 역사 이야기 - 총보다 강한 실
우리가 놓친 '실'에 얽힌 역사 이야기
어린 시절 나는 색색의 다양한 실타래들과 함께 자랐다. 20여 년 전의 엄마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만난 나에게 가장 좋고 예쁜 옷을 직접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에 뜨개바늘을 잡기 시작하셨다고 한다. 엄마의 손끝에서는 귀여운 모자부터 화려한 원피스까지 정말 많은 옷들이 탄생했다. 그렇게 뜨개질을 하다 보니 엄마는 동네의 뜨개질 선생님이 되어 있었고, 학교가
by
이지현 에디터
2020.03.23
리뷰
도서
[Review] '외유내강'의 표본, 총보다 강한 실 [도서]
부드러움, 그 이면에 감추어져 있던 강한 힘
역사는 필연적으로 승리자의 기록이었다. 고고학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물리적으로 강하고 썩지 않는 것들이 남았다. 실과 직물처럼 잘 썩는 물질들은 역사의 기록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이불에 들어가 있을 때도, 일상생활을 할 때도, 언제 어디서든지 우리는 실과 맞닿아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쩌면 너무 당연해서, 혹은 딱히 관심이 없어서 실의 익숙
by
최세희 에디터
2020.03.23
작품기고
[ART AGIT] 의미에 대하여
각자의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의미.
난 웨인티보의 작품이 참 마음에 든다. 그래서 그의 작업을 오마주를 하기도 했다. 과연 이 그림을 보고 웨인티보를 떠올릴지는 모르겠으나.. - 하지만 그의 화풍과 색채 뿐만 아니라 작업관 또한 매력적이었다. 웨인티보는 팝아트의 범주 안에서 소개되고 설명되곤 한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작업에 불필요한 의미를 담지 말라 발언했다고 한다. 웨인티보는 그저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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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정 에디터
2020.03.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카우스(KAWS), '아트 토이'의 진가를 발휘해내다 [문화 전반]
예술의 소유부터 공유까지, 아트 토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그리는 카우스(KAWS)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예술계도 큰 변화를 맞이했다. 각진 사각형의 액자나 화이트 큐브에 전시되던 예술 작품은 그 틀 안에서 벗어나 독립적으로 존재하기도, 혹은 미술관 밖으로 자유롭게 나와 상호소통되기도 한다. 한정적인 경계에 갇혀 있지 않고,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 게 곧 미술관이 되었다. 우린 길을 걸어가면서 우연히, 예상치도 못한 장소
by
최세희 에디터
2020.03.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카메라 조명에 드리워진 그림자, 그 속의 아역배우는 [사람]
카메라 조명이 꺼진 뒤 아역배우들은...
TV 드라마를 볼 때마다 유독 시선을 끄는 연기자들이 있다. 어린아이 특유의 순진함, 당돌함, 귀여움 등을 연기로 승화시키는 촬영장의 독보적인 존재, 아역 배우들이다. 아역 배우들이 촬영장에서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는 사실 대중의 관심을 끌 법한 흥미로운 주제가 아니다. 훨씬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성인 배우들의 스캔들, 개인사 등등 클릭하고 싶은 수
by
우제영 에디터
2020.03.20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로 본 사랑과 섹슈얼리티 그리고 페미니즘
페미니즘 입문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들어가며 : 신화란? 신화는 굉장히 넓은 범위의 의미를 포괄하고 있고, 동시에 여러 모순되는 의견이 충돌하는 복잡한 개념이다. 어떤 지점에서 바라보면 신화는 신과 관련된 신성한 이야기이며, 어떤 지점에서 바라보면 그저 원시적 설화일 뿐이다. 또, 누군가에게는 신화란, 역사적 사실을 극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허구적 이야기나 단순한 미신일지도 모른다.
by
이지현 에디터
2020.03.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퇴사를 할지 말지 고민 중이시라고요? [문화 전반]
퇴사를 하는 기준, 회사와 내가 공존할 수 있을까?
회사라는 곳은 언제나 개인에게 많은 생각과 변화를 주는 공간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취업하고 싶어 하면서도 그만큼 신중할 수밖에 없는 건, 붙느냐 안 붙느냐의 문제만큼, 붙고 나서 어떻게 회사생활을 하는가? 역시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는 입사 이후 회사생활을 위해 조직만 적격자를 고르는 게 아니라, 지원자 역시 회사를 고르고 비교하면서 선택하긴
by
고유진 에디터
2020.03.16
리뷰
공연
[Review] 신화 속의 문제들,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제우스의 명으로 올림포스의 12신이 소집된 날. 모임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게 된 헤라와 아프로디테, 그리고 아르테미스. 과거 아름답고 도도하기로 유명했지만 제우스의 바람기 때문에 질투의 화신으로 전락한 헤라, 사랑의 여신으로 불리며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지만, 실상은 매일 밤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지는 욕정의 여신 아프로디테, 처녀
by
김민혜 에디터
2020.03.15
작품기고
[ART AGIT] 사회적 거리두기와 정서적 거리 좁히기
이제는 정서적 거리를 좁혀야 할 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재 전세계는 혼란 속에 있다. 단체 행사나 집단 모임등은 지양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은 필수적으로,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권고되고 있다. 그 중 마스크에 관한 것이 제일 화두에 있을 것이다. 마스크 사재기부터 폭리의 현장 수요에 따라오지 못하는 공급량으로 인한 마스크 수급의 문제. 마스크 5부제가 실시되었지만 물량부족으로
by
지수정 에디터
2020.03.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취향을 지키며 산다는 것 [영화]
“행복의 기준은 대체 누가 정하는 걸까.” “선택의 주체는 대체 누구였던 걸까.” 다소 원론적인 이 물음에 파격적인 대답을 던진 영화가 있었다.
작년 가을부터 내가 가장 자주 생각하는 토픽은 ‘취향을 지키며 살자’이다. 취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사람마다 참 다양할 것이다. 넷플릭스에서 지금의 감정 상태와 날씨에 딱 맞는 영화를 고르는 것, 더 걸어서 내가 좋아하는 샌드위치 가게에 가는 것, 조금 비싸지만 만듦새가 나은 다이어리를 사는 것, 맘에 드는 스웨트셔츠를 사는 것 등등. 이 모든 예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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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제영 에디터
2020.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의 콜라보레이션화, 또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다 [문화 전반]
아트 콜라보레이션과 예술의 일상화
천재 예술가들이 등장했던 르네상스 시기부터 미술의 역사는 끊임없이 변화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른 시대적 명화들 또한 무수히 탄생했다. 그들이 창조해 낸 결과물은 시대적인 맥락에 따라 당대에, 혹은 사후에 인정을 받으며 예술의 한 무리를 이루어갔다. 시대로부터, 그 안에 속한 다수로부터 수락을 받은 작품은 이제 무엇이든 시도할 준비가 되어있다. 작품은 독립
by
최세희 에디터
2020.03.13
리뷰
영화
[Review] 인생이란 영화의 주인공은 '나'라는 것,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복 많은 찬실이와 함께 찾아가는 인생에 대한 대답
영화가 제목처럼 경쾌하다. 영화의 흐름, 찬실이, 찬실이의 말투, 주변인들, 영화의 모든 요소들이 특유의 리듬을 만들어 서사를 이끌어 나간다는 느낌을 주었다. 그래서인지 찬실이가 겪는 일은 정말 큰 고난이지만 그렇게 무겁지만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리듬은 영화가 끝난 이후에 더 큰 울림을 주었다. 정말 좋은 영화는 영화가 끝난 이후에 관객
by
이지현 에디터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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