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여름의 한 가운데에서 추억하는 여름 [사람]
일 년 전 이맘때를 떠올리며
일주일 전쯤이었나, 광화문 방향으로 향하다 빅이슈 판매원을 발견하고 즉흥적으로 그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판매원과 담소도 나누며 올해 발행한 빅이슈가 모두 진열되어 있던 부스 앞에서 잠시 고민하다가 소녀시대 윤아의 커버 인터뷰가 담긴 5월호를 집었다. 데뷔한 후, 10년이 넘은 연예계 생활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 이야기하는 윤아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by
강지예 에디터
2020.06.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도서]
어딘가에서 긴 밤을 보내고 있을,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에게.
Reading note 작가는 '무엇'을 하려 들지 않는다. 애써 가르치려 들지 않고 교훈을 주려 하지 않고 멋있어 보이려 하지 않는다. 그저 담담히, 따뜻하고 담백한 문체로 솔직하게 본인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때로는 메모 같은 한 문장으로, 때로는 시 같은 짧은 글로, 때로는 긴 일기로. 사람과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사랑과 미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by
강안나 에디터
2020.06.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낯선 환상, 강성은 시집 단지 조금 이상한 [도서]
시집 단지 조금 이상한의 환상은 어떤 모습일까
의도했든 의도하지 삶은 커다란 변화가 연달아 이어지는 것이 아니다. 변화에 대한 기대에 차 부푼 마음은 기분 좋은 상상이 되기도 한다. 삶은 반복적인 도전으로 이루어져 있고 실패하는 일이 더 많을 때에도 그러한 상상은 계속된다. 강성은의 시에서는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기대에 부푼 기분 좋은 상상 대신 그와는 결을 달리하는 낯선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다. 단
by
김수연 에디터
2020.06.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싸강이 이렇게 해롭습니다. [사람]
2020 봄학기 싸강의 막을 내리며
3월 2일부터 싸이버 강의가 시작되어 쉬지 않고 달려온 나는, 6월 18일 빠른 종강을 마쳤다. 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한 학기가 지나갔다. 나의 학교는 중간, 기말고사, 조별과제 발표를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내가 수강한 과목 중에는 과제로 대체된 과목도 없었다. 한 학기 동안 학교에 갈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상상도 못 했다. 내가 이번 학
by
최은희 에디터
2020.06.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들
*이 오피니언은 필자가 영화를 보고 한 이런저런 생각들이기에 모든 생각이 영화와 관련 있는 것은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 설명하려 했지만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있어 할머니는 영화 프로듀서였던 찬실에게 이제껏 무슨 일을 했냐고 묻는다. 뭐, 돈도 끌어 오고 사람도 모으고요. 마흔 살이 되기까지 모든 것을 바쳐 온 그 일을 말로 명확하게 설명조차 할 수
by
이경서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리틀포레스트 : 사계절 [영화]
* 본 게시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계절 속에 스며든 리틀 포레스트.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고 또 새로운 봄이 온다. 작은 숲 속 코모리 마을, 도시에서 불현듯 고향으로 돌아온 이치코는 자급자족 생활을 시작한다. 무더운 날의 식혜, 가을의 밤조림, 겨울의 수제비 핫또부터 다시 돌아온 봄의 감자 샐러드까지. 직접 농사지은 작물들과 채
by
강민지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코끼리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영화]
영화 '백년해로외전'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갑작스러운 상실에 세상이 무너지는듯한 기분으로 남은 삶을 살아가야 하는 사람은 자신 앞에 벌어진 일을 결코 믿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러곤, 알 수 없는 죄책감에 슬퍼하다 자신에게 닥쳐온 불행에 화가 나기도 하겠지만 결국은 떠난 사람을 놓아주고, 이전처럼 삶을 살아간다. 여기, 갑작스러운 사고로 삶의 끝을
by
곽주현 에디터
2020.06.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The shape of water, love, human' [영화]
무형한 것들에 관하여.
* 스포일러 포함 올드카, 소련과 미국, 비밀 연구소, 시네마, 흑인 인권 운동, 우주로 가는 인간 등의 소재들로 인해 영화의 배경이 1960년대임을 쉽게 알 수 있었다. 1960년대 미국은 혼란과 동요의 시기를 겪고 있었다. 국제적으론 소련의 우주 개발 전쟁이 한창이었고 국가적으론 비주류에 대한 무시와 폭력이 난무했다. 영화는 이러한 혼돈 속, 미국의
by
강안나 에디터
2020.06.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김재순, 박성빈, 강명자 [사람]
더 많은 김재순이 있다. 더 많은 박성빈이 있다. 더 많은 강명자가 있다.
2017년 서울 가리봉동과 구로공단1) 김재순 김재순은 노동자였다. 그는 지난달 22일 합성수지 파쇄기에 끼여 사망했다. 재활용업체에서 일하던 김재순은 지적장애를 동반한 노동자였다. 회사는 그가 장애를 가졌는지 알지 못했다. 현장에 도사린 위험을 경고하는 교육은 없었다. 안전장치도 없었다. 사수가 있었는데, 2인 1조는 지켜지지 않았다. 열악한 노동환경이
by
박성빈 에디터
2020.06.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증강현실 미술, 그 미래는? [시각예술]
성큼 다가온 증강현실 미술, 그 미래의 전망은?
4차산업혁명은 삶의 여러 단면을 바꿔 놓고 있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한판대결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3D 프린터가 음식까지 뽑아내는 세상이다. 예술계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그 중 눈에 띄는 사례가 있으니, 바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의 사용이다. AR은 실제세계에 가상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어려워 보이는가? 몇 년
by
김예슬 에디터
2020.06.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연극과 영화의 차이, 배우 강하늘을 중심으로
최애배우로 알아가는 문화예술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 글은 본격적인 ‘팬심’을 중심으로 서술되지만, 핵심 메시지는 따로 있다는 것을 미리 언급하며 글(오피니언)을 시작하겠다. 얼마전 개최되었던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배우가 있다. 바로 배우 강하늘이다. 강하늘은 작년 2019년 한 해를 일명 용식이 눈깔로 불리며 ‘동백꽃 필 무렵’이라는 작품으로 드라마
by
신나라 에디터
2020.06.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조별 과제 잔혹사 [문화 전반]
팀플 기기괴괴
복학하자마자, 3개의 조별 과제가 생겼다. 나는 전공 특성상 조별 과제를 할 일이 없어 교양 수업에서의 조별 과제가 처음이었다. 악명 높은 조별 과제답게 나는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했다. 분노를 억누르며 겨우 과제를 하던 중, SNS에서 흥미로운 글을 읽었다. 지구 환경 캠페인이 잘 진행되지 않는 이유가 “70억 명이 함께 하는 조별 과제”이기 때
by
이승현 에디터
2020.06.17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