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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국내 최초, 아시아 및 유럽 최대 규모의 '호안 미로 특별展’
전시명 꿈을 그린 화가 “호안 미로 특별展” 전시시간 16.06.26(sun) - 09.24(sat) 전시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2관 관람시간 10:30am –20:00pm 전시문의 02-332-6011 작품소장처 스페인 마요르카 호안 미로 재단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유지은입니다. 지난번 프리뷰로 소개했던 ‘호안 미로展’을 보고 왔습니다. 광화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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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8.0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예술과 나를 이어주는 인터뷰 -도자기 공예 작가 '강고운' 두번째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작가 강고운. 그녀의 작품과 공간에 대해서 대표작/수상이력 대표작 제목 : 다향(多香) 재료: 백자토, 수금 용도 : 디퓨져 상품설명 : 세상에는 여러 가지의 향기가 있다. 그리고 그 만큼 향을 담아두는 곳 또한 다양하다. 무한한 향들을 한 가지 단어로 표현 할 수 없듯이 각각의 향에는 어울리는 용기가 존재하고, 그것들이 만나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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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7.30
리뷰
전시
[Preview] 국내 최초, 아시아 및 유럽 최대 규모의 '호안 미로 특별展'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문화리뷰단 유지은입니다. 오랜만의 문화초대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전시를 보러가게 되었는데요, 호안 미로의 특별전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전시 제목에서도 ‘꿈을 그린 화가’라고 그를 지칭하고 있는데, 호안 미로는 어떤 작가이며,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그의 작품전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안 미로 (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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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7.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예술과 나를 이어주는 인터뷰 -도자기 공예 작가 '강고운'
‘예라이!’ 예술과 나를 잇는(이어주는) 인터뷰 – 신진작가 강고운 ‘예라이!’란? 흔히 쓰는 ‘에라이!’라는 감탄사에서 착안. ‘에라’에서 비롯된 지역 방언이다. ‘에라’라는 말의 의미는 생각을 단념하거나 무엇을 포기하려 할 때 내는 소리라고 한다. 이 말의 의미는 ‘인터뷰’의 목적과 상응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일반 매체는 신진보다는 유명인을 내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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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7.15
리뷰
공연
[REVIEW] 누가 그녀를 범죄자라 욕할 수 있을까 - 연극 '진홍빛 소녀'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문화리뷰단 유지은입니다. 지난 4월 30일, 대학로에 위치한 동숭아트센터에서 연극 '진홍빛 소녀'를 보고 왔습니다. 동숭아트센터는 항상 지나가면서 보기만 했었는데, 꽤나 크고 많은 사람들로 붐비던 곳이더군요. 대학로는 오래된 건물 지하에 자그마하게 위치한 소극장이라는 인식이 무색할 정도로 좋은 시설을 갖춘 극장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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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5.08
리뷰
공연
[Preview] 엄마에게도 소녀시절은 있었다. '뮤지컬 17세'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접한 뮤지컬은 이번이 두번째, 첫번째는 '안녕 유에프오'였다. 시각장애인이지만 유에프오를 보겠다는 희망으로 구파발로 이사온 유경과 DJ가 꿈인 버스기사 상현에 대한 유쾌하면서도 신나는 뮤지컬이었다. 이번에 보게 될 뮤지컬 '17세'는 가출한 딸을 통해 자신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이다. 마치 영화 '써니'를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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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5.06
리뷰
공연
[PREVIEW] 2인극 '진홍빛 소녀'
- 2015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 <진홍빛 소녀> 작품상, 연기상 수상작 - 2016 공연과 이론 월례비평작 선정 - 2016 유시어터페스티벌 선정 <진홍빛 소녀> 제작 : 극단 M.Factory 후원 : 서울연극협회,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예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 인터파크, 예스24,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 010-4088-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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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4.23
리뷰
공연
[REVIEW]4월 16일, 세월호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연극'내 아이에게’
4월 7일, 대학로 예그린 씨어터에서 연극 ‘내 아이에게’를 보고왔다. 사실, ‘내 아이에게’라는 연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는 것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4월 16일이 바로 참사가 일어난 날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시간이라는 것의 무서움, 시간과 기억의 반비례함을 철저히 깨달았다. 그 아이들을 잊은 것은 아니었다. 그 날의 억울함,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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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4.17
리뷰
[Preview] 연극 '내아이에게' - 세월호 참사 그 이후, 무관심 속에서도 어머니는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극 [내 아이에게]라는 제목을 들으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보통 공연의 제목을 보면 이를 통해 내용을 짐작하게 되기 마련인데요. 저는 부모와 자식간의, 가족의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다룬 따뜻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대학로에 오랜만에 연극을 보겠거니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연극에 대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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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4.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영국의 팝지니어스 'MIKA'의 내한공연 [공연예술]
늘 밝은모습인 미카의 어린시절은 조금 우울한 편이었습니다. 파리를 떠난후 잦은이주때문에 난독증으로 8개월여간 집에서 공부한 적이 있으며, 런던의 학교에서도 따돌림을 당해 학교를 그만두기도 하다가, 다시 세인트 필립스 학교, 웨스트민스터학교, 왕립음악대학을 거쳐 데뷔하게 됩니다.
작년 재즈페스티발 참여로 인한 공연 이후로 올해 2월 영국의 팝지니어스 싱어송라이터 ‘MIKA’가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한국에서는 부산과 서울, 그리고 대구 3곳에서 공연을 가졌다. 그 중 서울 잠실체육관에서의 미카 콘서트를 보고 왔다. 미카는 이번이 첫 내한 공연은 아니다. 이 전에 내한공연을 가진 적이 있고, 2009년도에 첫 내한공연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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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3.0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폐공장이 예술의 공간으로 [테이트 모던 미술관]
요즘처럼 ‘아름다움’을 중요시 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건축은 이미 오래전부터 예술의 한 분야로서 역할을 해내고 있었다. 특히나 [테이트 모던 미술관]은 독톡한 이력을 지닌 건축물로 유명하다. 과거 공장이었던 건물을 그대로 리모델링한 미술관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과감한 시도는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어냈으며, 현재는 런던의 문화 랜드마크가 되었다.
얼마전, SNS에 영국에서 유학 중인 대학 동기가 테이트 모던에 방문해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을 보았다. 환경 디자인을 공부하는 친구라 그런지, 미술관 구조나 경관에 대한 사진이 가득했다. 환경 디자인 강의를 들어 본 적이 있었다. 그 때에 배운 것들은 건축은 단순히 주거의 기능이 아니라 예술의 한 분야로서 얼마나 아름다운 심미적 요소를 갖추고 있는지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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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2.16
리뷰
전시
[Review]한국 분단의 아픔을 담고 통일을 기원하다-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DMZ 스토리 展
저번주 설연휴 바로 전날, 용산 전쟁기념관 기회전시실에서 진행중인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DMZ 스토리 展에 다녀왔습니다. 이 또한 아트인사이트의 귀한 문화초대 덕분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취준때문에 정신없는 저에겐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존재네요 우선, 기획전시실에 가는 길은 모네의 전시가 진행 중인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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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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